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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 여자아이 성교육 어느 정도까지가 적당할까요?

이런날이.. 조회수 : 757
작성일 : 2011-04-13 23:34:21
IP : 121.147.xxx.17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직
    '11.4.13 11:36 PM (121.174.xxx.97)

    은 시기상조라 생각됩니다만..

  • 2. 음...
    '11.4.13 11:51 PM (116.121.xxx.133)

    그냥 꼬추라고 해주시면 될것 같은데요..남자는 꼬추가 있고 거기로 오줌이 나와..정도?
    우리 아들 31개월인데 요즘 엄마는 꼬추가 없네? 하거든요. 그래서 00이하고 아빠는 남자라서 꼬추가 있고 엄마는 여자라서 꼬추가 없어..라고 말하거든요.

  • 3.
    '11.4.13 11:56 PM (121.136.xxx.147)

    여자는 고추가 몸안에 숨어있다고 설명했어요.

  • 4. .
    '11.4.14 12:31 AM (175.118.xxx.20)

    50개월 아들이 여동생 기저귀 가는거 보고 그러더군요.
    엄마 **이는 꼬x가 왜 찢어졌어?

    그냥 **이는 여자라서 꼬x가 이렇게 생기고, &&이는 남자라서 이렇게 생긴거야. 엄마랑 아빠도 여자,남자라서 이렇고 저렇게 생겼어.
    이정도로 했더니 이해하던걸요..?

  • 5. ..
    '11.4.14 12:32 AM (175.118.xxx.20)

    아. 그리고 꼬x는 소중한거니까 함부로 만지거나 다른사람한테 보여주면 안된다고 지속적으로 얘기해주고 있어요,

  • 6. ??
    '11.4.14 1:31 AM (119.64.xxx.14)

    두돌인데 성교육이랄 것까지..
    지금은 남자 여자 몸이 다르게 생겼다 정도만 알려주면 되요.

  • 7. 책으로..
    '11.4.14 4:30 AM (182.209.xxx.77)

    서점에서 아이 눈높이에 맞춘 책들 꽤 있어요.

    "다르게 생겼다" 는 걸 설명하는 것이 성교육의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솔직히 편한 얘기는 아니므로 어색할 수 있지만 잘 가르쳐주세요.

  • 8. ..
    '11.4.14 8:12 AM (210.121.xxx.149)

    그나저나 저는 25개월 아이가 저렇게 말하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우선은 다르다는걸 알려주시구요..
    누가 보자로 하면 "안돼요.. 하지 마세요.. 내 몸은 소중해요.."이렇게 말하기 가르쳐보세요..

    저는 다른건 아직 안 알려줬구요..
    누가 보자고 하면 "안돼요.. 하지 마세요.. 내 몸은 소중해요.." 시켰는데.. 아직 말을 잘 못해서 안돼 까지만 하네요..(30개월 남자아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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