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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님 본인이 진짜 이뿌다고 생각하시는분? ㅎㅎ

궁금 조회수 : 2,369
작성일 : 2011-04-13 22:58:02

문득 궁금해졌는데..

82님들중에 기혼 미혼을 떠나 오로지 그냥 한 여자로 봤을때..

난 미모가 좀 있다..얼굴이 좀 이뿌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만 순수하게 손 좀 들어보세요!

주관적으로는 다 이뿌실테지만..ㅎㅎ

객관적으로 이뿌다는 말씀 들어보신 분만 손들어주세요~ㅎㅎ


참 성형수술 하신분들 절대 제외하고 손드셔야합니다!

IP : 121.130.xxx.228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4.13 10:59 PM (14.45.xxx.187)

    저요 ㅋㅋ 매력 있다고 생각해요

  • 2. yy
    '11.4.13 11:01 PM (202.150.xxx.84)

    성형 하지않은 본래 자기 얼굴을 기준으로 얘기하는건 어떨까싶은데요
    성형 전에도 이뻤다는 사람들이 많은지 궁금한데..

  • 3. 궁금
    '11.4.13 11:02 PM (121.130.xxx.228)

    윗님 202님 성형은 제외라고 글수정했어요 ㅎㅎ

  • 4. ...
    '11.4.13 11:02 PM (122.43.xxx.64)

    저요~!! 저요~!!
    안 보이니 망발도..ㅎㅎㅎ

  • 5. 과거형
    '11.4.13 11:03 PM (1.101.xxx.174)

    예뻤습니다...

    마흔후반이 지나면서부터 과거형이예요

  • 6. 오늘
    '11.4.13 11:04 PM (14.52.xxx.162)

    낮에 같이 있었던 엄마요!!
    너무 진지하게 자기가 예쁜줄 알아서 같이 있던 엄마중 두명은 비웃었고 한명은 혀를 찼어요,
    48살인데 자기가 정려원 닮았다고 하더라구요

  • 7. 원글님
    '11.4.13 11:04 PM (121.129.xxx.27)

    인증샷 첨부 필... 해주세요.
    그거 보고나서
    저도 제가 이쁜건가.. 그렇게 말해도 되나 생각해볼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 ...
    '11.4.13 11:05 PM (119.192.xxx.164)

    댓글중에 너무 이쁘다 생각되면 뒤조사 들어 갈수있어요....ㅎㅎ

  • 9. ㅎㅎㅎ
    '11.4.13 11:05 PM (122.32.xxx.10)

    위에 오늘님 댓글보고 빵~ 터졌어요. 48살에 정려원 닮은 아주머니...
    저랑 비슷한 나인데, 이 나이에 정려원 분위기면 어쩌냐고요... ㅎㅎㅎㅎ

  • 10. -_-
    '11.4.13 11:08 PM (110.92.xxx.222)

    전 우리엄마 친구요.
    자기가 고현정닮았는데 조금 더 이쁘다고 심각하게 얘기해요.
    정말 약없는 왕비병이에요. 친정 부모님이 결혼전에 대학선후배로 오래 알고지내서,
    엄마가 그 왕비병 아줌마랑 저희 아빠랑 소개팅해준적이 있대요.
    아빠는 학을떼고 두번다시 안보고싶었다는 기억인데, 그 아줌마는 자기를 추종한 무리에
    아빠까지 끼워놓았더라는... 남자들이 자기만 너무 좋아해서 학교다니기 힘들었대요.
    실제로 그아줌마랑 소개팅하고 엄마의 소중함을 깨우쳐서 사귀고 결혼하게되었다는 -_-;;;;;;;

  • 11. //
    '11.4.13 11:09 PM (67.83.xxx.219)

    저 미국사는데요...
    한국에선 이쁘단 얘기 잘 못들었는데 여기선 여자고 남자고 젊고 늙고 다 이쁘다고해요.
    인삿말이 아니라 길 지나가다(얘네는 길가다가도 말 잘하잖아요.) 이쁘다~하고 가요.
    ........ 흠... 외국인이 좋아하는 동양인 외모... 광대뼈에 쭉~찢어진 눈?
    저 그런가봐요... ㅜㅜ

  • 12. 궁금
    '11.4.13 11:11 PM (121.130.xxx.228)

    아 댓글들 넘 잼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더 많이 달아주세요~!!

  • 13. T
    '11.4.13 11:13 PM (59.6.xxx.67)

    나도 미쿡 살고 싶다. ㅠㅠ
    쌍거플 없이 쭉 찢어진 눈에 큰 키, 가슴엉덩이 없는 I형 몸매인데..
    가면 이쁘다고 해줄까요? ㅠㅠ 슬프다.

  • 14. ㅎㅎ
    '11.4.13 11:15 PM (125.186.xxx.11)

    어릴적 말 알아듣기 시작한 이후로 처음 만나는 남녀노소 백이면 백, 예쁘게 생겼다는 인사를 듣고 살었습죠
    마흔되어가고 살찌니...예전에 예쁘다 소리 남부럽잖게 들으셨겠다는 말을, 남부럽지않게 듣는 중...쩝!

  • 15. .
    '11.4.13 11:18 PM (114.129.xxx.232)

    저요
    동급 대비 최강이라고 스스로 말하고 다녀요.
    단 티비나오는 것들 빼고..라는 단서는 붙이지만 ㅋㅋㅋㅋ

    선보러가면 상대남들 손도 떨어요 푸하하하

    정말 미인이십니다
    하면 이제 귀찮아서 아 네~ 하고 말아요.
    스스로 비호감을 생성하는 인간이 될정도로 외모 얘기하면 귀찮고 짜증나요 ^^

    나보다 이쁜자 돌 던질지라~!!!!!

  • 16. DDS
    '11.4.13 11:20 PM (175.117.xxx.156)

    심각하시네 다들...

  • 17. ㅎㅎ
    '11.4.13 11:21 PM (218.147.xxx.203)

    진짜 까진 아니고 쫌 이쁘다고 생각
    165-50키로에 운동 좀 했습니당 ^^
    성형안했고 외꺼풀이요
    제 유일한 컴플렉스는 왕뽕으로 가림되니까(으흑흑)
    그래도 성형은 안할랍니다~

  • 18. 저요저요
    '11.4.13 11:27 PM (180.70.xxx.122)

    한창때는 제 얼굴보고 버스타고가다 내릴곳도 아닌데 뛰어내린 남자도 있었답니다
    전형적인 미인은 물론 아니구요
    별명이 우희진 줄리아로버츠 임상아
    최근엔 최민수 형님의 와이프 강주은~
    어떤 이미지인지 대략 느낌 오시나요?ㅋㅋㅋㅋ
    뭐 나름 매력있게는 늙어간다 자부해욧
    아... 이런글쓰니 뒷통수가 무지 근지럽네요
    오프에서는 차마 입밖에 내지 못하는 말입네다ㅎㅎㅎ

  • 19. 궁금
    '11.4.13 11:29 PM (121.130.xxx.228)

    여기 이뿐분들 많으시군요 다 뚱뚱한 여드름투성이 아줌마들만 있는줄 알았음 ㅋ

  • 20. 화장
    '11.4.13 11:31 PM (211.203.xxx.86)

    맨얼굴로 돌아다니면 서로서로 칭찬해주는 아줌마 모임에서만 이쁘다는 소리 듣고, 화장 제대로 하고, 헤어, 의상 다 신경쓰면 예쁘다고 해요.^^

  • 21. ㅎㅎ
    '11.4.13 11:31 PM (147.46.xxx.47)

    114님 여자jk이신듯,
    저도 이쁘다고 입에 침이 마르게 칭찬합니다.울엄마가
    심지어 tv나오는것들보다도 더 낫다고 하시는데..
    남의자식들은 전부 못나보이는건지;엄마 말을 믿어말어;

  • 22. 얼굴만
    '11.4.13 11:46 PM (121.168.xxx.251)

    요새 뜨는(?) 김여진 닮았다는 소리 몇 번 들었네요. =3=3=3=3

  • 23. 실락원
    '11.4.13 11:55 PM (221.139.xxx.162)

    30대 중반 출산 후에도 남자들이 아가씨로 생각하고 집적 대거나
    머리하고 치마 입고 꾸미는 경우
    주위 사람들로 부터 애엄마 같지 않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면
    객관적으로 동안에 한미모 하지 않을까 하네요.

    남자들은 예쁜 여자에게 참 친절하죠
    미모에 성격까지 좋다면 20대에는 남자들로 부터 많은 관심과 배려를 받으며
    밥값 및 술값 등등 각종 금전적인 혜택을 누렸을거 같고
    착한 남자들의 경우 조건없는 헌신을 보이기도 하죠

  • 24. 다들..ㅋㅋ
    '11.4.13 11:56 PM (79.75.xxx.176)

    저는 한국 살때, 남자들이 싫어하는 얼굴 이었는데,
    외국나오니. 남자애들 따라오고..
    아..좋아요~
    그러나 객관적으로 예쁜 얼굴 전혀 아님-_-;

  • 25. ㅋㅋ
    '11.4.14 12:00 AM (59.25.xxx.132)

    저도 이쁘단 소리는 지겹게 듣고 살아온것 같아요;; 좀 민망하지만 ㅋㅋ
    고소영,한혜진,김선아 등등... 이쁘단 소리를 많이 들었죠.
    근데 20대에 별로 날씬하지도 않았고 (그냥 표준몸매)
    술을 워낙 좋아해서 ㅋㅋ 다가오던 남자도 떠나가더라구요 ㅋㅋㅋ
    결혼하고 애낳고 보니 그때 좀 관리해서 공주 대접 좀 받아볼껄~~~후회도 드네요.

  • 26. ...
    '11.4.14 12:09 AM (61.102.xxx.73)

    직장생활할 때는 연예인 절대 하지 말라는 소리도 들어봤고
    못생겨서가 아니라 이쁘니까 누가 하라고하면 하지 말라고요.
    연예계 더럽다고 ㅎㅎㅎ

    그리고 제가 선을 한 열댓번 봤는데요.
    애프터는 항상 받았어요.
    지금 남편 만날때까지 선보고 난 다음 두번째 만남은 다 거절했네요.
    어떤 분은 선본날 꽃다발을 한아름 사와서 안겨줬는데
    제가 중간 주선자에게 별로라고 했더니 막 화를 내더라는....
    더 만나보자고요.ㅎㅎ

  • 27. 어..
    '11.4.14 12:29 AM (58.227.xxx.181)

    나도 요즘 뜨는?? 김여진 닮았단 소리 많이 듣는데..ㅋㅋ
    김혜수->신애라->김여진..이렇게 변했네요..ㅋ

    전 딱히 이쁜건 아닌데..좀 어려보여서..
    애들이랑 다니면..이모냐는 소리는 좀 들어요=3=3=3=3

  • 28. 흐흐흐
    '11.4.14 12:44 AM (58.143.xxx.36)

    소시적에 한인물했겠네요라는 말 많이 듣습니다.
    (이건 해당사항아닌가요?)
    요즘에요.ㅎㅎㅎ
    눈수술 안했는데 요새는 쌍커풀수술 어디서 했냐고 물어봅니다.

  • 29. d
    '11.4.14 12:50 AM (203.130.xxx.86)

    ㅎㅎ 전 그냥 봐줄만한 정도라고 생각해요. 옛날엔 안그랬는데~

  • 30. 저요
    '11.4.14 12:55 AM (115.136.xxx.193)

    옆모습만 올리비아 핫세요. 성형안한 자타공인 명품코에요... 그러나 앞모습은 쫌 많이 아쉽습니다 ㅋㅋ

  • 31. ㄹㄹ
    '11.4.14 1:10 AM (124.51.xxx.106)

    쪼끔이쁜것 같아요.ㅋㅋㅋㅋ
    맘껏 써도 되는거지요? ㅎ
    신민아 김윤아 서기 캐서린제타존스 미쉘파이퍼..몇번씩 닮았다고 듣는 연옌들인데
    사실 컴플렉스 덩어리기도 하지요..ㅠㅠ

  • 32. 아흐..
    '11.4.14 1:14 AM (180.66.xxx.53)

    전 왜 이리 못생겼을까요?
    어릴때 키만 좀더 컸으면 미스코리아출전시켜봤을테이다라고 말하는 아버지...
    울언니가 젤 이뿌다라고 하는 동생이 있지만...

    그들의 눈이 의심스럽고..(즉 이 2사람만 이쁘다고 하고 나머지는..)
    조금만 더 이뻤으면.....
    좀 고쳐야하나??손안된 생얼인데 나이드니 한쪽만 쌍커풀이 되어 김구라눈되어있는데...

    전 제 자신이 전혀~안이뻐요.사진찾으면 대개는 찢어야할..증거인멸...

  • 33. ㅋㅋㅋ
    '11.4.14 1:25 AM (115.137.xxx.19)

    댓글들이 너무도..그래서..ㅋㅋ
    이거 본김에 저도 확!!!!!
    `저는 이쁘지는 않지만
    완전 동안이...라고들...ㅋㅋ
    사실 제가 봐도 제가 좀 애기 얼굴..일뿐 아니라
    어딘지 몸매도 나이랑 다르달까
    .같은 나이대의 사람들이 저 랑 같이 있는 거 디게 시러해요
    왕따시켜용
    ㅋㅋㅋㅋㅋㅋ

  • 34. 요피비
    '11.4.14 1:56 AM (115.76.xxx.208)

    저는 베이글이예요. ㅎㅎ 부럽죠??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요.
    그래서 매일 남편에게 당신 마누라는 베이글이다, 그러니 복 받은 줄 알아라, 이렇게 세뇌시켜요.

  • 35. 여태
    '11.4.14 2:27 AM (110.8.xxx.17)

    볼수록 미인이라는 말 여러 차례 들었어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
    중학교 미술선생님이 나중에 미스코리아 나가라 하기도.. 왜그러셨는지..

  • 36. ..
    '11.4.14 7:30 AM (1.225.xxx.87)

    아줌니들! 여기서 뻥치시면 안됩니다.

  • 37. 가혹한 질문
    '11.4.14 8:37 AM (124.55.xxx.141)

    아줌마 싸이트에 이쁘냐는 질문은 도대체가...ㅡ.,ㅡ
    젊은 시절..누구나 이뻐요. 세월이 갈수록 하강곡선을 그리기 시작하는데...
    마흔 넘어가면 주위를 둘러봐도 이쁘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들 아무도 없네요.
    걍 아줌마....다시봐도 아줌마.. 저도 예전에는 여신급이었죠..ㅋㅋ 그러나..
    지금 외모 평준화에 일조하는 평범한 아줌마일 뿐이예요.

  • 38. ...
    '11.4.14 9:57 AM (121.129.xxx.98)

    남편에게 연예인 하지 왜 안하냔 소리 들어요.
    이유는 이버서가 아니라 제가 자기관리 잘하거든요.
    매일 복근운동해야 한다 결심하면 하루도 안배고 하고...이런식.
    연예인되었으면 이왕하는 자기 관리 돈받고 할텐데 넌 돈도 못받고 관리하지 않냐...

  • 39. 제 친구
    '11.4.14 10:23 AM (211.176.xxx.112)

    얼마전 골프 치러갔는데 뒤에서 수근수근 하더랍니다.
    아는 동생이 거기 갔다가 막 키득 거리면서 오더니 저기서 언니가 32 넘었나 안 넘었다 내기하는 중이라고요.
    제 친구 마흔 넘었습니다....전 20대에도 아줌마 소리 들은 사람이고요....ㅠ.ㅠ
    아무튼 20대에 그친구랑 어딜 가면 카페, 호프가면 주인이 꼭 서비스로 뭘 주고 옆 테일블에서 맥주 한잔씩 사고...
    나이트가면 얼마나 들이대는지 우리끼리 놀지를 못할 정도로 들이대서 귀찮아서 죽으려고하고...
    제가 보기엔 잘 생겼어요. 임청하처럼 반듯하게요.
    그런데 남자들이 가만 두지를 않아요. 남자들에게 어필하는 얼굴인가 보다하고 생각하네요.
    그친구 지금은 예전만 못하지만 그래도 자꾸 말 건답니다.
    이젠 나이가 드니 나이 많은 아줌마들까지 총각소개 시켜준다고 난리라고요.ㅎㅎㅎ
    잘 생기고 분위기도 참 좋아요.ㅎㅎㅎ

  • 40.
    '11.4.14 11:07 AM (121.131.xxx.250)

    쫌 이뻐요 ㅎㅎㅎㅎ
    아는분들께는 왜 연예인안하냐고...
    아는 연예인 분들도 너 연예인하자고.... ㅋㅋㅋㅋㅋㅋㅋ
    방송도 잠깐했었어요~
    근데 재밌긴한데, 저는 지금 제가 하는일이 더 재밌네요 ㅎㅎ

  • 41. 이건 뭐.
    '11.4.14 12:31 PM (180.68.xxx.67)

    진짜 기함하겠습니다.
    젊은날,그런소리 안들어본 분 얼마나 될까요?
    30대후반 넘어가면 별 용을 써도 아니라는것,말뿐이란것 정말 인정 안하고 싶으신건지...
    정말.............
    진심으로 사진빨말고 ,오프에서 환한 대낮에 한번씩만 뵙기를 청합니다.
    수십번 예쁘다는,젊어보인다는 소리 안들은 여성이 과연 얼마나 될지 한번 먼저 생각해봅시다.
    정말 여자의 본성인건지, 아니면 그 무엇인건지
    정말 난해합니다.

  • 42. 저도...부끄부끄
    '11.4.14 12:56 PM (124.48.xxx.211)

    두딸에게는 물론 남편, 친구들, 아는 엄마들...
    제가 50대인데 30대인줄 알았다고...첨 보시는 분들...
    이쁜 얼굴에 동안 소리 듣는건 참 행운이에요
    친정 어머님을 닮아서인것 같아요 ..
    목소리는 20대인줄 아세요...여리고 가는...20대라고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요..
    전 화장도 안하고 기초화장도 아예안하다가 50줄에 들어서면서 스킨 로션 정도로
    바르는데 ...그것도 바르게된 동기가 남편이 뭔 행사장에서 받아온 제법 값나가는
    여성 화장품이 큰아이에게 안맞아서 버리기 아까워 제가 발랐는데
    그게 안바를때는 피부 당김이 잠시 였는데
    바르다 안바르니 좀 거칠어지는 느낌이 들어 바르기 시작했어요...
    큰 딸애가 하는 말은 참듣기좋아요
    엄마는 참 신기하게 생겼다
    이쁘고 귀엽고 우아하기까지하다 귀여우면 우아한거하고는 좀 거리감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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