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대상포진 진단받았어요..
동생이 수술하는 바람에 동생뒷바라지한다고 사실 한것도 그닥 없지만 계속 신경쓰며 지냈더니 많이 힘들었나봐요.. 이제 실감나네요..몸을 아끼며 살라는 선배맘들의 말씀이... 병원에서는 당장 입원하라고 하셨지만 아이가 있으니 여의치 않아 그냥 통원치료 받기로 했습니다...
혹 대상포진에 대해 치료경험 있으 분 조언 부탁드려요.. 무리하지 말고 푹 쉬고 면역력을 높여야 한다고 하는데..
당분간 집안일 대충하고 제 몸 추스려야하는데 그렇게 될려나 모르겠어요..아무래도 아이가 있으니 먹는거며 집안 일 눈에 보이면 바로 해야 하는 성격이라 참 걱정이네요...
82쿡 맘들도 건강 잘 챙기세요..
정말 너무너무 피곤하네요...
1. ...
'11.4.13 1:21 PM (220.80.xxx.28)아이한테 옮으면 수두 걸려요..
친정이나 시댁에 아이 맡길수 있으면 되도록 맡기고 입원치료하세요!2. 민트
'11.4.13 1:22 PM (112.187.xxx.116)대상포진은 초기에 병원에 바로 가면 좀 덜하다던데 일이 눈에 보이는 해야 하는 부지런한 성격이셔서 좀 늦게 가셨나보네요. ㅜㅜ
잘 치료하셔야 후유증 없대요. 얼마전 뉴스 건강코너에서 봤는데 소홀히 치료하면 통증이 계속 남을 수도 있다고 하니 병원 잘 다니셔요.
특히 노인분들은 많이 걸리시던데 주변 어르신들 중에 많은 분이 대상포진 앓으셨어요.3. 저요
'11.4.13 1:38 PM (183.98.xxx.192)제가 얼마전에 걸렸어요. 어찌나 아프던지. 약2주 고생했네요. 이것이 한번 걸리면 완치가 없는 것이라 앞으로 쭉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수포가 다 나아도 좀 피곤하면 여기저기가 따끔거리면서 신경통이 남아 있더라고요. 늘 조심하면서 살아야죠. 홍삼이 면역력에 좋다하여 요즘 홍삼액 먹고 있어요.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고요)
4. 대상포진
'11.4.13 2:24 PM (116.121.xxx.144)그렇군요..정말 너-무 아파요..홍삼도 먹고 있었는데..제 몸 많이 아끼며 살아야겠어요..
감사합니다.5. ...
'11.4.13 7:29 PM (220.72.xxx.155)대상포진 간단히 생각하시면 안 되요
저는 눈으로 대상포진이 2번이 와서 엄청 고생했었어요
(병원에서 잘못하면 실명한다고 해서 대상포진 말만 들어도 겁나요)
애들 어디다 맡기실 수 있으시면 맡기시고 치료 잘 받으셔야지 후유증이 없어요. 안 그러면 평생 신경통이 괴롭힐 수도 있어요. 잘 치료받으시기를 바라며...6. 무조건 쉬세요
'11.4.15 3:54 PM (115.178.xxx.253)병을 지금도 키우셨는데 잘못하면 후유증도 있습니다.
집안 청소는 그냥 두시고, 식사는 시켜서 드세요.
아직 젊으시니 푹 쉬어주고 약드시면 차도가 보입니다.
지금 급하다고 일하시다가는 더 안좋은 결과가 옵니다. 본인과 아이를 더 힘들게 하시는거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82112 | 자유게시판은... 146 | 82cook.. | 2005/04/11 | 156,013 |
| 682111 |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 82cook.. | 2009/12/09 | 63,128 |
| 682110 |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 82cook.. | 2006/01/05 | 93,432 |
| 682109 |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 ᆢ.. | 2011/08/21 | 21,027 |
| 682108 |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 애니 | 2011/08/21 | 22,865 |
| 682107 |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 사랑이여 | 2011/08/21 | 22,847 |
| 682106 | 꼬꼬면 1 | /// | 2011/08/21 | 28,559 |
| 682105 |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 애셋맘 | 2011/08/21 | 36,088 |
| 682104 |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 명언 | 2011/08/21 | 36,483 |
| 682103 |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 애엄마 | 2011/08/21 | 15,823 |
| 682102 |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 차칸귀염둥이.. | 2011/08/21 | 18,098 |
| 682101 |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 너무 어렵네.. | 2011/08/21 | 24,504 |
| 682100 |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 해남 사는 .. | 2011/08/21 | 37,832 |
| 682099 |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 조이씨 | 2011/08/21 | 28,823 |
| 682098 |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 -_-; | 2011/08/21 | 19,376 |
| 682097 |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 | 2011/08/21 | 27,967 |
| 682096 |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 짜증섞인목소.. | 2011/08/21 | 76,427 |
| 682095 |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 이건뭐 | 2011/08/21 | 15,517 |
| 682094 |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 도어락 얘기.. | 2011/08/21 | 12,437 |
| 682093 |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 참맛 | 2011/08/21 | 15,325 |
| 682092 |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 | 2011/08/21 | 14,311 |
| 682091 |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 수영장 | 2011/08/21 | 14,523 |
| 682090 |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27,301 |
| 682089 |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 애플 이야기.. | 2011/08/21 | 24,637 |
| 682088 | 가래떡 3 | 가래떡 | 2011/08/21 | 20,748 |
| 682087 |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 슈슈 | 2011/08/21 | 22,883 |
| 682086 |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 늦은휴가 | 2011/08/21 | 14,685 |
| 682085 |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 도대체 | 2011/08/21 | 12,748 |
| 682084 |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19,444 |
| 682083 |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 | 2011/08/21 | 22,88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