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좋은아침에 정준호,이하정 부부 보셨어요?

부럽 조회수 : 17,404
작성일 : 2011-04-12 15:46:53
하와이 신행간거 나오던데...
둘 다 신혼부부같지 않고 되게 편안해보이고 암튼 너무 보기 좋더라구요.
제 눈엔 왜 정준호가 아까워보이던지 ㅋㅋㅋ
암튼 누가 아깝고 안아깝고를 떠나서 그냥 둘 다 소탈하고 잘어울리더라구요.
이하정씨도 내숭없고 털털한 성격 같구요~
신혼집도 으리으리 삐까뻔쩍 하다는데 아웅~ 부럽네요^^
IP : 59.25.xxx.132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1.4.12 3:47 PM (220.79.xxx.203)

    봤는데, 둘 다 행복해보이고 보기 좋더라구요.
    잘 살았음 하네요..

  • 2. 그땐
    '11.4.12 3:48 PM (124.111.xxx.16)

    다 행복해보이지 않나요?

  • 3. .....
    '11.4.12 3:49 PM (115.143.xxx.19)

    너무 보기 좋더라구요..뭐가 정준호가 아까워요?
    전 이하정 다시보이던데..어찌나 잘웃고.성품도 착해보이던걸요..
    잘어울려요~
    게다가 정준호 부자잖아요..ㅋㅋ

  • 4. ^^
    '11.4.12 3:50 PM (175.117.xxx.22)

    다 괜찮은데요. 아내가 너무 남편보고~ 하셨어요,극존칭 쓰니 좀 그렇던데요. 친정어머니보고도 계속 어머님이~~어쩌구,저쩌구 하구요.극존칭은 좀 아닌거 같던데...

  • 5. ..
    '11.4.12 3:54 PM (1.225.xxx.87)

    신랑신부의신혼여행이 아니고 이미 오랜전에 결혼한 부부의 그냥 여행같이 보기 넉넉하데요 ㅋ

  • 6. ....
    '11.4.12 3:55 PM (115.140.xxx.112)

    둘이 많이 좋아하고 행복해 보이더라구요..
    임신이다 뭐다 말이 많았는데 샴페인 마시고 그러는거
    보니까 아니던데요

  • 7. ㅋㅋㅋㅋ
    '11.4.12 3:59 PM (58.145.xxx.249)

    결혼이아니라 사업...ㅋㅋㅋ
    왠지 공감이되네요

  • 8. 이런
    '11.4.12 4:00 PM (222.108.xxx.10)

    같은걸 봐도 느낌이 다른가봐요.
    전 방송 보고나니 정준호 넘 매력 없어 보이던데.
    사랑에 빠져 신혼여행 온 새신랑 같지가 않더라구요.
    연애 오래한 것도 아니고 겨우 몇 달 사귀고 결혼한건데
    신부한테 푹 빠져있지 않고 그냥 결혼해서 챙겨주는 아내가 생기니 좋은 느낌.
    특히 아내를 잘 에스코트 하지 않고 자기 일, 자기 몸, 자기 헤어스타일 신경 쓰는 것 보구
    이미지 많이 별루였어요. ^^::

  • 9. 글쎄~
    '11.4.12 4:05 PM (211.221.xxx.141)

    정준호가 자기는얼굴보고결혼한게아니라고어찌나강조를하던지,,,,그럼얼굴은정말맘에안드는데딴걸보고결호냈다는뜻인데,,,그부분이좀 이상하게들리더군요,,,그런결혼이,,,오래갈지,,,오래가겠죠~

  • 10. ㅎㅎ
    '11.4.12 4:07 PM (140.112.xxx.16)

    신현준이 모프로그램에 나와서 자기랑 정준호가 사업을 시작했는데,
    홍보비가 없어서 정준호결혼을 홍보에 이용할려고 결혼을 서둘러서 하라고 했는데,
    정준호가 흔쾌히 결혼을 결정하고,결혼식날도 새신랑이 열심히 사업홍보하느라 정신없었다면서,
    정준호가 혼전임신설로 오해받으면서까지 사업위해서 결혼서둘러줘서 고맙다고 하더군요.
    전 이말듣고서 결혼이라는 큰일을 저런식으로 결정하나싶어서 농담일지언정 참 기분 안좋더군요.

  • 11. 원글
    '11.4.12 4:08 PM (59.25.xxx.132)

    전 농담으로 들리던데~~
    얼굴 안보고 결혼했다고 하니 이하정씨가 막 웃고...
    서로 유머코드가 맞아 보여서 재밌게 살겠구나 싶었어요.
    전 둘의 결혼에 별로 관심도 없었고, 그냥 별세계 사람들의 얘기라고 생각했는데
    티비보면서 다들 사는게 똑같구나~~싶더라구요.
    돈이 나보다 많다는거? ㅋㅋㅋ

  • 12. 둘의결혼은
    '11.4.12 4:14 PM (180.229.xxx.46)

    사업은 사업이죠..
    한나라당 입당해서 정치인 되기 위한 사업...

  • 13. .
    '11.4.12 4:19 PM (58.224.xxx.203)

    예전에 상가에 갔다가 조문 온 정준호를 봤는데,
    MB 정권의 나팔수로 유명한 어떤 인간이 왔을 때
    하는 말과 행동을 보고 참.......할 말을 잃었네요.
    주위 사람 모두 입을 딱 벌리고 쳐다 보는데도......
    어찌나.....

    자기 야망을 위해서라면 부끄러움도 없이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느꼈습니다.

  • 14. ..
    '11.4.12 4:42 PM (114.201.xxx.206)

    잘 웃는 건 좋은데 너무 과하게 억지로 웃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보는 제 입가가 다 아프더라는 ;;

  • 15. 저만
    '11.4.12 4:56 PM (125.177.xxx.149)

    그 둘이 좀 어색해 보였나 봐요. 김하정 아나운서는 방송 의식하고 너무 웃는 것 같고 (제 얼굴에 다 원숭이 주름이 생기는 느낌), 정준호는 나이가 있고 많이 놀아봐서 그런지 좀 지루해 하는 것 같은 느낌 받았거든요. 특히 하와이 팬미팅 갔을때 김하정 아나운서 억지로 표정관리 하느라고 웃는 것 같아 안스러웠어요. 나갔으면 신혼여행 갔는데 직원 데리고 가고, 그런데까지 가서 아무리 팬이라고 하지만 그런 단체 이벤트 하고 그러면 화날 거 같은뎅...연예인 남편 얻으면 감수해야 할 부분이긴 하지만 다른 더 유명한 연예인들도 허니문가서 그렇게 떠들썩하게 사람 많이 만나고 비즈니스하고 그랬던 사람은 없는 거 같아요. 정준호 머리 손질에 아침마다 1시간씩 걸린다는 소리에 좀 깨기도 해서 저는 김하정 아나운서가 좀 더 아깝네요.

  • 16. dd
    '11.4.12 5:31 PM (123.254.xxx.204)

    김하정 아나운서 집안에 독립운동가있다고 예전에 티비에 나왔었는데... 부모님들도 그렇고 바르게 잘 컸을거같은 느낌이 들어요. 전 아나운서가 넘 아까웠는데... 정준호도 머.. 돈은 많겠으니... 어찌되었건 둘이 잘 살면 좋겠네요~~

  • 17. 정준호
    '11.4.12 5:45 PM (125.146.xxx.52)

    안좋은 얘기를 넘 많이 들어서
    윗분말대로 결혼을 자신 사업과 야망의 연장으로 삼는것으로 보임

  • 18. .
    '11.4.12 5:46 PM (122.34.xxx.51)

    잠시 봤는데 두사람 웃는게 닮은 거 같더라구요.
    근데 정준호..
    신은경하고 나왔던 좋은사람있으면 소개시켜줘 얼마전에 봤는데 그땐 꽤 괜찮았더라구요 ^^
    하와이로 신혼여행 가고 부러웟어용~~

  • 19. ..
    '11.4.12 6:37 PM (14.37.xxx.114)

    사업이다...에 공감

  • 20. 딴건모르겠고
    '11.4.12 7:08 PM (118.33.xxx.141)

    정준호 영양제며 사탕,이쑤시게까지 일일이 가방에 한가득 챙기는거 꺼내 보여주는것보고..
    정준호가 몇살이길래? 완전 영감쟁이취급하는거 같아서 웃었네요..

  • 21.
    '11.4.12 10:07 PM (211.178.xxx.53)

    정준호 나이가 어떻게 돼나요??
    저도 방송 봤는데
    정준호, 새신랑같지 않고 완전 50대 다된 아자씨 같던데요

  • 22. 음...
    '11.4.12 10:18 PM (121.138.xxx.68)

    전 그냥 편안하게 보이던걸요. 그 나이에, 연예계에서 뭐 바르고 반듯하게만 생활하지는 않았겠지만 이제 결혼하면서 새 인생을 살아나가려는 모습이 느껴졌어요.
    이하정 아나운서는 예전부터 좋게 봤는데 지혜로운 아내가 될 것 같더라구요.
    다이어리 보니 40일 기도 끝나는 날 정준호 인터뷰로 만났다고 하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만났고
    현숙한 아내가되고 싶다고 말하는 모습 보며 전 제 결혼생활 반성도 했는걸요.

  • 23. ..
    '11.4.13 1:45 AM (116.39.xxx.119)

    사업이다에 공감이요
    그나저나 정준호가 한다는 하와이 호텔은 어찌됐나요(모텔수준이더만..)

  • 24. ..
    '11.4.13 2:00 AM (221.140.xxx.32)

    가식덩어리...
    무슨 국회... ㅎㅎ
    부끄럽지도 않나봐요

  • 25. aa
    '11.4.13 9:36 AM (125.180.xxx.131)

    전두환사위 국회의원선거운동 다녔다는 사실만으로 이미 아웃

  • 26. ..
    '11.4.13 10:14 AM (118.46.xxx.133)

    오늘 아침 또 나오네요
    신부는 정준호 좋아하는 느낌이 많이 나는데
    정준호는 신부가 별로 맘에 안드나봐요
    농담이라고 하는 말도 그렇고 화장이쁘게한 신부한테 눈 붓기 안빠졌다고
    여러번 말하는것도 별로 좋아보이지 않네요

  • 27. 지금
    '11.4.13 10:18 AM (110.8.xxx.175)

    좋은아침은 아니고 엠비씨에서 하는거 보는데...둘다 사업,,쇼하는것처럼 보이네요.오글오글
    거기다 정준호씨 엄청 까탈스러워요.그걸 신부가 다 맞춰주네요.
    얼굴이 부었다느니..신랑이 사진이 맘에 안든다고 해서..다시 메이크업하고 피곤한스타일인듯..
    둘만을 위하기보다는 다른사람한테 보여주려고 하는게 티 팍팍나요..
    저걸 다 맞춰주고 살아햐하니...

  • 28. ..
    '11.4.13 10:29 AM (58.75.xxx.218)

    저도 이상하게 이부부는 좀 와닿지가 않더라구요..
    정준호가 일단 신혼에 들뜬 신랑같지도 않고 정말 사업차 결혼한단 생각이 강해요..
    아무리 계속보고 있어도 그런느낌은 지울수가 없네요..
    글구 작년에도 결혼까지 거의 갔다가 파혼하고 몇개월 안되서 다시 잠깐 사귀다가 바로 결혼하는거 보니까 더 진실성이 안보인다고나 할까요..
    서로 윈윈이겠죠 뭐... 정준호가 돈은 많으니... 나이차있어도 돈은 펑펑 쓰면서 살수 있을테니요..

  • 29. 저도
    '11.4.13 10:41 AM (110.8.xxx.175)

    윈윈..잘나가는 아나운서도 아닌데 정준호씨때문에 이름도 알리고..돈도 많으니..
    그리고 아나운서가 얼핏보면 인상좋고 그런데 볼수록 인물이 없더라구요.
    그래도 나이도 많은신랑..비위맞출생각하니...;;;

  • 30. 끼어들기
    '11.4.13 10:53 AM (122.37.xxx.51)

    신부가 안되보여요
    신랑이 야망이 큰사람이라 앞으로 내조에 힘이 많이들듯,

  • 31. ...
    '11.4.13 10:54 AM (121.151.xxx.202)

    근데 정준호가 뭐라고 이틀씩이나 신혼여행 간거 나온대요
    보면서도 정말 이해안되고 보고 싶지도 않았지만 협찬때문인지 사업때문인지 티비나오려고 결혼한 사람처럼 하나부터 열까지 다나오니까 비호감만 더 쌓이네요
    원래 관심없었는데 아침프로에 이틀연속으로 나오니까 더 비호감이네요

  • 32. 웬지
    '11.4.13 11:27 AM (125.177.xxx.149)

    신부가 살면서 정준호 눈치 볼 거 같애요. 신랑이 자기보다 훨씬 잘났다고 생각하는 거 같은 느낌이랄까 아직 서로 너무 어색해요. 그리고 경제권가지고 실갱이 벌이던데 정준호가 절대로 경제권 안 줄 것 같은 뉘앙스...그리고 경제권 이동은 절대 없을거라고 농담반 진담반 말하니 신부가 얼굴은 웃으면서 넘어가려 했지만 넘 무안해 하는 느낌 받았어요. 어찌되었던 편한 남편감은 아닌거 같애요. 갑자기 경제권 다 저한테 넘겨주고, 촌스럽구, 키 작고, 내 말 잘 듣는 울 남편이 격하게 보고 싶네요. 연예인 신혼여행보구 안 부러워 보긴 또 처음이네요 ^^;;

  • 33. ..
    '11.4.13 11:54 AM (125.134.xxx.223)

    여자가 안되보이네요. 솔직히 자기 사업은 사업이고 신행은 신행인거죠 신행을 사업차 가다니 참 이기적으로 보이네요. 자기나 신행겸 사업이지 와이프는 뭡니까 물론 남편사업이니 참여는 해야하지만 지극히 개인적은 소중한 추억의 신행을 무슨 사업차 방문하시네요. 저런게 꼭 필요했다면 신행다녀와서 언제 다시 한번 그렇게 다녀오던지. 결혼해서 사업확장하시려는 분인가봐요. 여자는 거기에 이용당하는 느낌..

  • 34. 그냥
    '11.4.13 11:55 AM (218.50.xxx.107)

    포근해보이는 신혼부부같아요 나이가있어그런지..
    어색하지않고 이쁘더라구요
    속으로 부러웠어요 나도 저런때가 있었나..
    행복하게 잘살것같은 느낌 받았내요 ^^:

  • 35. 저도
    '11.4.13 12:11 PM (119.64.xxx.14)

    오늘 아침에 잠깐 봤는데 계속 신부 얼굴 부었다고 못마땅해하는 게 영.. --;;
    원래 그맘때는 뭐든 이뻐보일 때 아닌가요?
    그리고 신혼여행을 간 건지 비즈니스를 하러 간건지.. 계속 신랑 가는데 스케줄 맞춰 따라다니고, 신부 얼굴은 계속 웃고 있는데 뭔가 어색해보이는 미소예요.
    근데 그닥 이하정이 안되보이지는 않아요, 사실 개인적으로 정준호 비호감이긴 하지만 뭐.. 유엔 빌리지 호화 빌라에 신혼 살림 차린다는데 이하정.. 솔직히 인기 많은 아나운서도 아니었고 미모도 별로 없는데.. 그 정도 재력 + 외모 가진 남자 만나기 쉽겠어요? (물론 외모는 예전만 훨 못하고 아저씨같아졌지만)
    신부 본인도 그걸 알아서 그런가 엄청 비위 맞춰주고 잘 보이려고 애쓰는 느낌이 들었어요

  • 36. .
    '11.4.13 12:11 PM (119.203.xxx.53)

    전 어제 봤는데 오늘도 한다고 해서
    무슨 연예인 결혼을 이틀씩이나 하면서 오늘은 안봤어요.
    그런데 신랑이 신부 아끼는 면이 너무 없더라구요.
    말도 좀 함부로 하고
    (결혼 전 늦은 시간에도 콜하면 나왔다고 하니
    신부가 민망해서 다시 앞뒤 설명하게 하고)
    신부가 일방적으로 맞춰줄것 같아
    안쓰러워 보였어요.
    뭐 머리부터 신발까지 남편이 사줬다는데
    하나도 안부러워 보기는 처음.^^
    암튼 잘살기 바래요.

  • 37. 소금
    '11.4.13 12:22 PM (116.36.xxx.112)

    http://skesw.blog.me
    집에서 짬짬이 하는 부업 정보 있어요^^

  • 38. 정준호
    '11.4.13 12:55 PM (182.209.xxx.134)

    머리속에는 오직 돈과 딴나라당 친일만 가득하고
    밥차도 지 이미지관리로 이용하는 드러운넘

  • 39. ..
    '11.4.13 1:03 PM (110.35.xxx.33)

    신부가 아주 예쁜줄 알았는데..
    클로즈업한 화면 보니 그다기 예쁜 얼굴은 아니더라구요..
    좀 부티는 나고 단정해보이고 그렇긴 하더만~

  • 40. .
    '11.4.13 1:20 PM (222.239.xxx.168)

    닳고 닳은 느낌 . 새신랑이란 느낌이 전혀 없어요.

  • 41. 정말이지
    '11.4.13 1:37 PM (221.140.xxx.32)

    정준호 알수록 코가 막히고 귀가 막히는 인간입니다. 에효 ~

  • 42. .
    '11.4.13 2:50 PM (121.133.xxx.157)

    이하정 엄마가 이 결혼 적극 찬성한거 같던데요
    몇년 지나면 크게 될 사람(?? 적어도 국회으워......ㄴ ㅡ.ㅡ;;)
    돈과 명예를 위해서 나이차 따위는 무시해람서
    딸 등뒤를 막 밀었을 거 같으요 ㅋㅋ
    글고 보면 연세 많으신 엄니들한테 정준호 인기가 장난 아닌듯.
    저번에 파혼했던 그 처자도 예비장모가 적극적으로 만남 주선.
    근데 정준호 원래 나이가 몇살이예요/
    아무리 봐도 40대 후반처럼 보여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074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6,365
682073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338
682072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659
682071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281
682070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3,165
682069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3,184
682068 꼬꼬면 1 /// 2011/08/21 28,864
682067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432
682066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864
682065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6,055
682064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380
682063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810
682062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8,212
682061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9,156
682060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623
682059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8,297
682058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971
682057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779
682056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653
682055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584
682054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593
682053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749
682052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598
682051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898
682050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997
682049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3,140
682048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902
682047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960
682046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785
682045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3,14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