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양원경 전라도 남자
좀 이상해요
양원경씨 그동안 어캐 살아왔는지 인터넷에 올라와있는 아내 박현정씨 입에서 나온 말들이며..
정리된거 읽었는데..어쩜 남자가 저래요
근데 좀 궁금한게 있어요
전 집안에 경상도분과 서울분밖에 없어서 전라도쪽 식구가 하나도 없어서 잘 모르겠는대요
주변에서 봐온 전라도분들은..일단 서울경기 경상도권 완전 명함도 못내밀 정도로..
남자들이 엄청 가정적이더라구요
이상하게 전라도 가족한테 그런거 많이 느꼈는데..전라도 가족들은 엄청 잘 뭉치고 화기애애하고
부부를 비롯 온갖 친지들도 그렇게 뭉쳐서 가족적으로 살더라구요
이게 전라도사람들이 유별나다고 들었는데..양원경씨는 진짜 예외네요
전라도 남자들은 가족적이고 자기 가족밖에 모른다는..소리도 들어봤는데..
아닌 사람은 역시 아닌거에요
양원경씨..너무나 비호감되서 앞으로도 어디 혼자 찌질이처럼 살듯하네요
1. ㄴ
'11.4.11 9:04 PM (61.102.xxx.103)경상도 남자들도 고집세고 성격드럽더라구요
2. 전라도?
'11.4.11 9:04 PM (125.182.xxx.12)그냥 차라리 양원경씨 이야기만 쓰시지 전라도 이야기도 굳이 옆에 쓰셔야 했는지.. 전라도에 대해 나쁘게 말씀하신건 없지만 그냥 좀 그렇네요..
3. 그래서
'11.4.11 9:05 PM (14.52.xxx.162)양원경씨 자기 엄마밖에 모르잖아요,
맨날 마누라한테 엄마모습 찾으면서 징징징4. 보편적으로
'11.4.11 9:06 PM (58.127.xxx.106)제가 봐도 전라도 쪽이 남자건 여자건 가정적인 사람이 많더라구요..
이기적인 사람도 좀 많더라는..
편가르기라기 보다는 지역마다 느껴지는 특색을 얘기 하신거겠죠. 윗님 넘
맘 상해 하지 마세요.5. 그건
'11.4.11 9:10 PM (211.106.xxx.198)전라도 남자 대부분 가정적이에요.
양원경 같은 남자는 소수입니다6. 지역보다
'11.4.11 9:12 PM (222.234.xxx.204)가정환경.
양원경 자기야에 나와 한 얘기 들어보면, 자기 아버지가 그렇게 살아서 어머니가 고생 많이하셨다더군요. 어머니도 넌 절대로 아버지 안 좋은 모습 닮지마라라고 교육 시킨게 아니라 그냥 가부장적남자로 키운것 같더라구요.
아들은 원래 아버지 닮는거임.7. ㅇ
'11.4.11 9:12 PM (124.54.xxx.76)제가 아는 전라도 남자들도 기가막히게 가정적이고 와이프와 자식밖에 모르더이다~~
전~~전라도 남자가 남편감으로 최고라고 생각해요^^8. ...
'11.4.11 9:14 PM (119.196.xxx.251)저희 시아버님도 전라도 분이신데 정말 가정적이고 집에 다정하시긴해요
아들은 아빠닮는다는 말도 공감가네요.
제 아들보면 나이들수록 남편 모습이나 말투 걸음걸이까지 닮아가요..9. 투투
'11.4.11 9:14 PM (121.130.xxx.228)119님 링크는 갑자기 왜요? 마트에서 만난 교양없는 아줌마 이야기 쓴건대요? 저게 왜요?
무슨 엉뚱한 헛다리를 짚고 계시는건지? 이상한 분이시네~10. ..
'11.4.11 9:14 PM (59.19.xxx.201)헐,,아직도 경상도 전라도 따지냐
11. .
'11.4.11 9:15 PM (220.86.xxx.18)이웃집아저씨 전라도 토박이인데요..너무나 자상하고 가정적이고 애들한테도 한없이 좋은
아빠세요~
지역이 문제가 아니고 그사람이 그렇게 생겨먹은거예요.
아님 그 사람의 엄마가 그리 키웠거나요...12. ㅇㅇ
'11.4.11 9:16 PM (61.102.xxx.103)글쓴이가 문제 많네 괜히 낚였잖아
13. 투투
'11.4.11 9:17 PM (121.130.xxx.228)낚으라고 쓴글 아니구요 전라도 사람들이 가족적이더란 이야기를 쓴거에요
여기 이상한 댓글달고 이상한 해석하는 사람도 참 많음14. 라도
'11.4.11 9:23 PM (121.174.xxx.81)남편이 전라도 남자인데 잔인하고 독선적입니다.시집식구들도 여자나 남자나 다그래요. 자기네들끼리 뭉치고 비밀 만들고... 이런글 쓰기 조심스럽지만 제가 겪은전라도사람들 다 성향이 비슷했어요. 나쁘다기보다 경상도쪽 사람하고는 코드가 안맞는것 같아요.땅이 척박해서 그러나...
15. 투투
'11.4.11 9:25 PM (121.130.xxx.228)위에 121 라도님 음 경상도분이시군요 경상도와 전라도가 결혼해서 안좋으면 코드가 안맞는것처럼 말씀들 많이 하시더라구요 근데 제가 본 전라도인들끼리 가족은 엄청 잘 뭉치더라구요
약간의 차이들은 있나봅니다16. ~
'11.4.11 9:28 PM (58.140.xxx.170)가정적이기보다 생활력이 강하고요.양**씨는 아침마당에 나오는거 몇 번 봤는데 고부문제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17. ...
'11.4.11 9:31 PM (112.164.xxx.11)위에 라도님,
그럼 여기 게시판에 올라오는 이상한 시댁은 모두 전라도 사람들이겠네요.
참, 사고가 단순하시네요.
라도님의 시댁사람들 우리나라 많은 시댁에 대한 며느리들이 느끼는 감정입니다.
딱히 전라도 사람이라서가 아니라..18. 어이구
'11.4.11 9:44 PM (61.84.xxx.84)전 전라도 살아요.시동생은 경상도 동서 만나서 살고
시누이는 경상도 남편 만나서
서로 잘 살고 있습니다
좁은 땅덩이에서
아니 이곳 82에서 조차 지역감정 말하는건..좀
사람 나름 아닐까요?19. ㅋ
'11.4.11 9:51 PM (211.246.xxx.89)낚이지들마셈 ㅋㅋ
20. ....
'11.4.11 9:52 PM (110.9.xxx.90)경상도 남자들이 야비하고 간사하죠. 실제로 뒤통수 잘치고 여자 등처먹는짓도 경상도 남자들이 잘하구요.
반면 현실에서는 전라도 남자들 정말 여자들에게 잘하고 매너 좋아요.
겪어본 1인.21. 긴수염도사
'11.4.11 9:52 PM (70.27.xxx.88)요즘 어디나 은근히 지역감정 조장하는 글이 많이 보인다.
선거때가 되니 지역감정 조장해서 또 끼리끼리 해먹을라고
상수와 무성이 알밥들이 설치는가 보다
손바닥만한 좁은 땅에서 영남, 호남 말하는 것 자체가 매국노 짓이다.22. ㅇ
'11.4.11 10:00 PM (125.186.xxx.168)전라도 땅이 척박하다구요?ㅎㅎㅎㅎ 척박이라는 뜻을 잘 모르시는듯--;;;;;
사람사는거 다 비슷하죠. 전라도 사람들은 이혼하는 사람 없는줄 아셨어요?-_-23. 긴수염도사
'11.4.11 10:05 PM (70.27.xxx.88)한국이든 중국이든 미국이든 사람 나름이지
지역이 사람의 성격이나 인품을 만드는 것은 아니다.
중국에도 미국에도 나쁜 남편 좋은 남편 다있다.
왜 이런걸 가지고 지역감정 조장하는지 정말 나쁜 상수의 미디어 알밥이다.
참고로 나는 경상도 보리 문댕이다.24. 답답아
'11.4.11 10:06 PM (118.217.xxx.12)원글님 지역감정 없으시니 절대 태클 아닙니다.
다만, 전라도 남자가 가정적이다... 라는 것은 개인 경험이지
일반적으로 검증된 명제는 아닙니다.
학술적이나 체계적인 조사에서 증명된 바도 없고 아마 논문도 못쓸겁니다. 꺼리도 안되요.
일반인의 의식에 대한 여론조사는 있을 수 있겠죠. 다만 개인차원이란 겁니다.
그것도 잘못된 인식입니다. 좋은 것이든 나쁜것이든요.
전라도 경상도 충정도 등 전국 지역의 남자를 각 1000 명씩은 조사해서
면담하고 설문하고 실험하고 그룹화하고 등등등
답이 그렇게 절대 안나옵니다.
좋은 뜻으로 언급하신거지만 장기적으로는
우리나라에서 앞으로 전라도 남자, 경상도 남자 이런 말을 들어
특징화 짓는 것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25. 저희 외가가
'11.4.11 10:07 PM (220.86.xxx.233)전라도인데요. 전라도 남자들이 결혼하면 딱 자기가정을 우선으로 챙기는게 강해요. 그래서 겉보기에는 별로 매력은 없어요. 전라도 음식은 밑반찬부터 맛나구요. 이모, 외삼촌네 이번에 자식혼사 시키시면서 제사없애시더라구요. 관습보다 가족을 먼저생각해요. 그래서 타지역사람들이 욕하는 면도 있어요.
저희친가는 경상도북부쪽인데요. 삼촌, 고모,사촌들 잘모이고 잘놀고 말씀도 청산유수로 잘하시고 매력있어보여요. 형제끼리 여행도 다니시고 우애있는데 또 잘 싸워요. 그래도 또만나서 재밌게 노세요. 다들 사람좋아하고 친구좋아해서 집안 여자들이 힘든게 있어요. 옷도 좋은 눈에 띄는 옷, 제사도 푸짐하게 지내요. 제사를 없앤다는건 욕을 바가지로 먹어야하는 일이에요.
정확한 특징은 전라도는 내색을 잘 안하고 경상도는 속에 있는 말을 잘해요.
양원경은 지역적 특색이 아니라 그사람이 이상한거예요. 결혼과 안맞는 사람인거죠.26. 흠
'11.4.11 10:24 PM (125.152.xxx.49)원글이는 아마도,,,,,,전라도를 까고 싶었을 듯....맞죠?
제가 고딩때 부터 결혼 전까지 부산에서 살았지만......경상도 남자들이 집(가정)에 대한 애착이
강하던 걸요~! 직장 동료 바람 피워도 가정은 꿋꿋이(?) 잘 지키더라구요~ㅋ
뭐......경상도든 전라도든 충청도든 경기도든.....가정적인 남자가 있을 거고 그렇지 못한 남자가
있을 거고......뭐.....이런 사람 저런 사람 섞여 사는 거 아니겠어요?
유독....전라도라고....경상도라고....그런 거 편견이라구요~!!!!!27. 풋..위의 흠님!
'11.4.11 10:35 PM (125.182.xxx.42)직장동료가 경상도인데 가정에대한 애착이 강해서....바람을 피워도 가정은 꿋꿋이 지켰다고라고????
푸하하하하하핳.
내 그럴줄 알았네....경상도 남자들 남존여비사상 강하고, 바람도 아주 뻔뻔하게 대놓고 피운다는거. 남자들 경상도 대구만 가면 휘리릭 돌아버린다는거 ...다 압니다.28. 살면서
'11.4.11 10:39 PM (115.137.xxx.21)전라도 사람 한번도 겪어보지 않고 살다가,
남편이 전라도 출신. -.,-
저 결혼이후에 전라도에 대한 인식이 상당히 안 좋아졌어요. ㅠㅠ29. 윗님
'11.4.11 10:50 PM (125.182.xxx.42)누구나 시댁식구에대한 인식이 상당히 안좋아진답니다.....
아, 씨......
지금 경상도 살고있는데,,,우길걸 우겨야지. 무조건 안그랬다. 난 모른다. 니가 잘못알았겠쥐...여자는 아주 지 밥들인줄아는 똥꼬남자시키들. 야, 이 무시칸인간드라. 난 너보다 더많이 세상보고, 더많이 공부했다. 이 이...말귀도 못알아듣는 느림보드라.~~~~.
시키면 시키는대로 일좀하라구우~~~~말귀좀 아라드러라~~~~ 아~~~ 답답~~~~~
서울올라가서 착착 혀에 감기게 일하는 남자들보면 아주 속이 탁! 트이는거같다.
야아~~ 여자를 눈 아래로 깔아보는 멍청한 갱상도 남자드라~~~ 달린게 두쪽뿐이니 고거라도 자랑해야 사람같냐~~~~~30. 절라디언
'11.4.11 10:55 PM (175.214.xxx.149)몇번 당해서 아주 죽이고 싶습니다. 직장 잘리고 인생 망가지고...내가 도와줬는데 불구하고 쫒차낼려고 거짓말을 상부에 보고하고...내 인생에 절라디언 오면 반쯤 죽여놓습니다. 남자만...여자는 아직 안겪어봣음. 자기가 당하면 절대 그거 안바뀝니다.
31. ,,,,
'11.4.11 10:57 PM (211.40.xxx.131)조로 들어왔네.
요즘 지역 감정 조장도 참 교모하더라구요.32. ㅇ
'11.4.11 11:06 PM (125.186.xxx.168)절라디언 ( 175.214.248.xxx )
미쳤으니 직장 짤리죠. 다른 사람들은 다 바본줄아나요? 오죽하면, 홈그라운드에서 당하셨을꼬..--;;; 그나저나, 경상도 남자들은 다 너같더라구요?33. .....
'11.4.11 11:06 PM (211.40.xxx.131)( 175.214.248.xxx )//
니 인생도 참 불상타34. 정읍
'11.4.12 12:43 AM (175.214.xxx.149)나주 광주 넘들 참 뒤통수 치는 넘들. 거짓말 잘하고 비열한 넘들 많습니다.
35. 정읍//
'11.4.12 12:48 AM (211.40.xxx.131)( 175.214.248.)//
이넘 또 싸질러놨네.36. ㅇ
'11.4.12 1:26 AM (125.186.xxx.168)175.214.248.xxx 너같은것들 보면, 전두환이 그냥 하늘에서 뚝떨어진게 아닌거같음. 우악스럽게 남탓하는건 일등!!! 부산살면서 전라도사람만 찾아서 만나고 다니셨세여?ㅋㅋㅋ대단하다.대단해 ㅎ니 주변의 삶이 정말 그렇다면, 밑바닥 인생이라, 그런 쓰레기들만 만나고 다닌거지. 거짓말 잘하고 비열해도, 너한테 그런소리 들어야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듯하다.ㅎㅎㅎ 식상하고, 유치한 레파토리좀 바꿔오지않으련?
37. ㅉㅉㅉㅉ
'11.4.12 1:30 AM (124.195.xxx.67)175님 보니
대통령을 누가 봅았는지 찾았구먼
투투
개구리 왕눈이의 새롬이 아빠가 투투인데
기억하시는분?38. 2
'11.4.12 8:32 AM (124.54.xxx.19)저희 집안은 전라도 사람들하고 혼인을 안해봐서 모르지만, 좋은사람은 좋고, 나쁜사람 나쁘겠지요. 그렇지만 편견이란건 생겼어요. 가정적이고 좋다는건 남자쪽에선 자기네집, 여자쪽에선 친정
을 유독 이렇게 챙기는거죠. 도가 너무 지나치니 다른지역 배우자는 너무 피곤해서 결혼생활이 힘들다는 푸념들은 아주많이 들어봤어요. 프라이버시가 손상됀답니다. 귀찮을 정도로 참견과 간섭이 심하고, 자주들락거려서 싫고, 피곤하다네요.ㅜㅠ
아마 양원경씨도 자기엄마만 가족이고 처갓집은 내피붙이라고 생각을 안햇으니 많이 서운했겠지요. 누구든 자기 피붙이는 소중한건데.. 자식키울려면 고생은 다 하는건데 배우자한테 자기부모 고생했다고 하면서 뭘 어쩌라는건지 만나는 사람 마다 니엄마 고생했다 이런 소리 들으면 괜히 내가 고생시킨것도 아닌데도 이결혼이 누굴 위한 결혼인가를 생각해보지 않을까요. ㅇ고생했음 여봐란 듯이 자식들이 부모한테 생활비라도 줄 정도로 잘 키워놨던가 했어야 말발이라도 서는데 고작 입에 풀칠하고 나면 나올 구멍도 없이 사는 사람한테 고생했다고 하면 골치아프겠지요.
그렇게 키우느라 고생했고 그 고생한걸 갚으면서 살려 했으면 결혼하지 말고 고생한 부모 잘 챙기면서 혼자살지 뭐하러 결혼하고 이혼까지 해서 아이들 부모없는 가정 만드나요.
어차피 자기부모만 아는 사람은 결혼생활 자체가 지옥입니다. 잣대가 자기부모이니 무슨 말이 귀에 들어오겟나요?39. ..
'11.4.12 9:20 AM (114.203.xxx.228)전 경상도 시댁이랑 결혼했는데 그건 좋았던 인상 . 다 무너졌습니다. 경상도, 전라도.. 이런것보담은 돈 많고,.. 경우있고.. 이게 더 좋은거 아닐까요. 돈도 없고, 경우없고.. 아주 질렸어요.
40. ..
'11.4.12 10:10 AM (125.241.xxx.106)진주 듣기만 해도 질립니다
41. ...
'11.4.12 10:23 AM (114.202.xxx.228)내년 대선이기 때문에....지금부터 슬슬 작업질 들어가는 무리들이 있나봐요???
경상도건, 전라도건간에,,,사람에 따라 다 다릅니다.
양씨 같은 성격,,,흔치 않은 성격이죠.
남성우월주의, 가부장적인 권위의식에 쩔어 있지 않은 이상,
웬만하면, 자기 자식들, 마누라가 1순위 아니겠습니까???
진짜,,쬐끄만 땅덩어리에서 벼라별....42. 전서울인데요.
'11.4.12 10:51 AM (118.36.xxx.205)남편이 전라도 정읍사람인데요.
위에 어떤분이 말씀하셨듯 결혼전엔 없던 지역감정 생겼어요.
가족으로 만났으니 딴지 걸지 말아주세요.
15년 살아본소감은 그들은 그들만의 리그가 있단겁니다.
지들끼린 좋아죽지요. 남에대한 (며느리나 사위) 가족이라생각안하는것
같아요. 남이지...
정말 싫어요 . 겪어본사람으로서.
누가 전라도 사람이라고하면 잘하던 말도 더이상은 안하고 싶어요.
언제 내 뒷통수 칠지 몰라서.43. 음
'11.4.12 10:56 AM (211.40.xxx.134)이젠 알바들 새로운 매뉴얼이군.
내 남편이 전라사람인데,,,,로 시작하는.44. .....
'11.4.12 10:58 AM (115.143.xxx.19)전 서울이고~부모님도 경기권이신데..
시어머니..즉..시댁이 경상도 대구거든요.
완전 질려버렸어요..
시자라서가 아니라..경상도 사람들 다 그렇던데요..뭐..
우리 부모님..늘상 전라도 사람 조심하라고 말씀하셨는데..
전 안 겪어봐서 모르고..시댁 경상도 겪어보니..
정말..아니올시다예요.45. 답답아
'11.4.12 11:12 AM (118.217.xxx.12)아놔 왜들 그러세요?
맘에 안드는 남편이 전라도 전체입니까?
황당한 님의 시댁이 그 지역 전체냐구요?
이웃이 전라도 대표합니까?
엄마 말씀이 모두 진리에요?
내가 겪고 들은 전라도 경상도 이런 거는 말도 안되는 무식한 소리에요.
네... 무식한 소리에요...
어려서 짖는 개 보고 개는 다 흉악하구나 하는 건 밉지나 않죠.
사람과의 부딪침에서 내가 뭔가 감정의 굴곡은 있고 딱히 그게 왜 그런지는 모르니까
가장 게으르고 편하게 전라도 경상도 들먹여서 "그사람들 다 그래" 하고 딱지 붙이는 무식한 짓이에요.
어디 지역 사람이 포괄적 특징이 ~~더라 라는 것은 말도 안되는 무식질이라니깐요.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최대한의 지역구분 발언은...
저는 서울사람인데 토종 경상도분들이 많이 모이면 말의 억양이 높낮이가 커서 귀가 좀 아프더라.
하는 정도에요. 그것도 내 귀가 아픈거지 남들은 안그런 사람들이 더 많아요.
차라리 어떤 지역 음식은 일주일 여행하면서 먹었는데 대개 내 입맛에 맞더라.. 이런 말은 성립하죠.46. ...
'11.4.12 11:15 AM (124.48.xxx.211)전라도분들이 가족들이 똘똘 잘뭉치는거 맞구요...
남자분들은 매우 가부장적이세요...그렇다고 가족 사랑이 없는건 아니겠죠
그런데 그곳의 여자들은 많이 강해요
여자들이 농사일도 척척 부엌에서 맛난 음식도 척척...
제 시조모님이 전라도분이신데...
전라도는 남자는 한북 깔끔하게 차려 입혀놓고 일은 여자들이 거의 다하는 곳인데
당연한걸로 아는듯 아주 잘한다고 그러시더라구요
불만을 가진다던가 그러면 가족이 뭉치기 힘들지요
제동창도 경상도녀인데 시댁이 전라도라 명절에 가면
친구의 아이가 어리다고 그시어머님이 다해놓으시고 자기에게는 먹기만 하라고 하신디고
아이가 어리면 먹는것도 잘 해먹기가 쉽지않다고...
아이데리고 마실가시면서 넌 좀 쉬라고 배려도 잘해주신다고
제친구가 시어머님이 넘 좋은 분이라 좋아하더군요...
전에 아침프로에서 보이는 모습이
양원경씨가 먹는거에 많이 집착하더라구요
엄마의 맛을 먹고 싶은데 아내의 요리는 전라도 음식이 아니라 많이 힘든가보더라구요..
근데 저라도 그입맛을 맞추지는 못할거 같지만요...47. goody
'11.4.12 11:20 AM (119.194.xxx.66)아직도 전라도?....ㅎㅎ
48. 답답아
'11.4.12 11:23 AM (118.217.xxx.12)음... 이런 댓글들 달리는 게시판이니까 저급한 사기꾼이 인기를 끄는군요...
제 시댁
내 남편
내 동창
내 직장동료
내 시조모
내 옆집엄마
내 며느리
내가 거기 살았는데
아이구... 차라리 진돗개 한 두 마리가 짖으면 거기 개는 다 맨날 짖는다고 하세요.49. 남편이
'11.4.12 11:44 AM (58.120.xxx.90)전라도..그런 인간하고 결혼한 님이 재수없는거지요..
당신 자식도 전라도의 피가흐르는데...우짤 겁니까...
작은 땅덩어리에서 이편 저편 가르는 한심한 인간들..슬픕니다 ~ㅠㅠ50. 지나다가
'11.4.12 11:45 AM (125.138.xxx.80)지역갈등을 조장하는 이런 제목은
관리차원에서 운영자가 먼저 삭제를 하면 안될까요???51. 답답아님
'11.4.12 11:51 AM (124.48.xxx.211)내동창 내시조모...들어가 있는데..
뭐가 저급한 사기에 해당되는지...52. 2222
'11.4.12 11:53 AM (116.125.xxx.140)전라도 내려온지3년차에요 저도 원글님처럼 느꼈어요 그게 전라도 까는게 아니구요 전 좋은 이미지로 보였거든요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남자랑 서울에서35년 살면서 회식한다 하면 새벽2~3시는 기본 이였어요 근데 여기 전라도 내려오니깐 남자들끼리 회식도하지만 가족들 데리고 만나서 건전하게 밥먹고 (꺄올 맛난거 많이 먹어서 좋아요 ㅎㅎ) 건전하게 놀고 그래서 좋아요 헤헤 그리고 애들도 잘챙기시더라구요 우리 그냥 둥글게 보면 안될까요? 전라도 얘기만 나오면 전라도 깐다고 하시는데 제가 살아보니깐 원글님생각이 어느정도 맞는거 같아서 원글님 안쓰러워요
53. 2222
'11.4.12 11:56 AM (116.125.xxx.140)덧붙여서 가족 소중하게 생각하고 사람대 사람 인간관계 소중하게 생각하시는분들 많으시더라구요 제가 살아보니깐요 그리고 전라도 분들 푸근한데 뻑하면 안좋은말 하시는분들 이상해요 저 얼굴도 모르는데 지나가면 밥 먹으라고 하고 외지에서 와서 외로울까봐 챙겨주시는분들 생각하면 너무나 고마운데 안좋게 생각하시는분들 다시 생각해보세요^^ 전 전라도분들 너무 좋아요^^
54. 답답아
'11.4.12 12:00 PM (118.217.xxx.12)124.48 님/
헉... 죄송 ... 그게 ... 너무도 간단한 문제를 감정에 매몰되어 잘 못보는 분들 ...
여기 가끔 낚시꾼들 있잖아요.. 거기 너무 쉽게 낚이는 듯 해서...
차라리 내 가족, 내 시댁, 우리집 가풍... 내지역(같은 동네 또는 마을 수준) 하면 말은 될 수 있죠.
그게 왜 전라도 경상도 전체의 성향이냐구요? 누가 그래요? 엄마가요?
서울 평생 산다고 서울 사람 전체적으로 어떻다 알 수 없어요. 강남 강북 다르고 동 서 다르고 동네마다 다르고 가정마다 다르고 하죠.
화딱지 나는데 딱히 이름표는 못붙이겠고... 싸잡아서 생각하려는 우리들의 착각에 불과합니다.
제 다른 댓글 보시면 오해 푸실듯... 그리 양해해 주셔요 . ㅠㅠ55. 2222
'11.4.12 12:02 PM (116.125.xxx.140)위에 리플보니깐 정읍 분계신가봐요 ? 저 정읍인데 아~~반가워요
56. 마밍
'11.4.12 12:30 PM (116.36.xxx.112)http://blog.naver.com/skesw
주부 부업정보 블로그입니다^^57. 아~
'11.4.12 12:43 PM (125.178.xxx.153)전라도라고 다 똑같진 않음..
내가족이라함은 내핏줄만 그럼~
며느리는 남임...
시댁--전라도..ㅡ.ㅡ;;
어려울땐 안봄...참으로 특이한 집안임
뼈속까지 이기적인 인간들임
뭐지역감정이니 사람마다 지역마다 다틀리다고할수있지만
겪은게(당한게)많아서 그런지 욕해주고싶슴돠
전라도=이기적...자기밖에모름
배신도 잘하고 배신의 달인~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생각! 겪은게 많아서그런것이니...
라도분들은 곡해하지마시길...58. .....
'11.4.12 12:54 PM (211.40.xxx.134)돈,욕망,인간 속성으로 모두가 동일.
예를 들면,
경북 울진은 대대로 강원도였음.
충북 논산은 전북이였음.
둘다 현대에 와서 그리.
그렇다면,
행정적인 편의에 의해 충남이 된 논산은 하루아침에 성향이 충청도 된걸까??
한반도에서 우열,열등 인자 운운은 정치적,미친 사고 일뿐.59. 행복통
'11.4.12 12:59 PM (111.91.xxx.243)지역별로 사람들 성격이 다 같나요?
양원경이 이상한거지 전라도는 왜 갖다 들이밉니까?
그리고 위에 절라디언이라도 댓글 다신분 ..님도 조심하세요..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전라디언표현을 하시나요? 전사모?60. 으이그~
'11.4.12 1:00 PM (125.242.xxx.139)당신이 만난 사람,,당신이 가진 시댁이 문제인거지,,
경상도사람, 전라도사람이 문제인건 아니잖나!!!61. 또
'11.4.12 1:01 PM (211.40.xxx.134)1960년대,즉 박정희 이전엔 수도권,경상,전라는 인구수나 경제 규모에서 비슷했음.
25% 정도로.
박정희의 경상,수도권 중심 경제 정책 이후 현재는 서울,경상이 각각 25%,전라,충청이 15%정도.
충청은 이전 이후 동일하게 15%,전라는 25%에서 15%로.
바야흐로 시대는 경제가 문화,의식,정치 까지 거의 모든 걸 결정지음.
경제가 있으니 사람이 모이고(수도권 집중에 경상인구 비약적 증가) 힘이 서고,,,사람은 당연 강자의 논리에 따르게 마련(이게 역사법칙).
누가 뭐래도 시대는 그래서 경상패권시대!!!62. 전라도 남자
'11.4.12 1:01 PM (61.82.xxx.79)원글님 전라도 남자 가정적이고 좋은데 ,
양원경은 이상하게 예외로 잘못한다는 말씀하신거 같은데..전라도 나쁘다는 말이 아니라요 ..
제 주변분들도 가정적이고 능력있고 좋던데요 전라도남자분들63. 내남편도
'11.4.12 1:19 PM (125.133.xxx.102)정읍사람이라 위에 정읍얘기 나오길래 반가워서 봤더니 제 남편과는 딴판이네요;;
제 남편은 주위에서 대한민국 1%라고 부러워하는 자상한 남자거든요.
원글님 글 보면서 제 남편과 제가 아는 경상도 남자친구들 비교해보니 그 경상도 친구들은 은근 여자위에 올라서려고하고 여자는 순종해야한다는 인식이 있는것 같던데 제 남편은 전혀 전혀 안그래요.
그 생각이 나서 음 그렇긴 그런가? 했는데 이건 뭐 표본이라고 할수도 없는 극히 소수고 리플보니 역시 각기 다양한 분들이 많군요 ㅋ
어쨋든 제 정읍출신 남편은 신혼때나 10년지난 지금이나 100번 태어나도 다시 결혼하고 싶은 최고의 남편입니다 ㅎ64. 댓글 중
'11.4.12 1:51 PM (121.132.xxx.108)가정적이다는 말 뜻을 모르시는 분들 참 많네요.
내 핏줄만 안다랑 가정적이다는 말을 일치 시키고
시댁식구가 나쁘면 그 출신 지역 다 나쁜 사람 만들어 버리네요.
겪어본 바로는 다 사람 나름이더군요.65. ㅇㅇ
'11.4.12 2:35 PM (14.33.xxx.154)제 친정아버지는 경상도.. 많이 나쁘셨죠.
시아버지는 전라도... 시아버지. 남편 모두 성격 너무 좋으시고
너무 다정하시고.. 금슬 좋으시고.. 그렇네요.66. 전라북도
'11.4.12 2:36 PM (112.150.xxx.134)는 괘안은데 남도..광주 아래쪽 사람들은 정서가 틀려요
강자에게 넘 굽신거리고 약자는 철저히 밟아주는 일본인들과 마이 닮아습니다
우리 올케!! 아버지 돌아가시고 재산 공동명의로 되있는거 오빠 앞으로 빨리 돌리고 싶은데
우리 형제들이 도장 빨리 안찍는다고 칼들이대고 협박하던거 생각하면 넘 질리는 여자랍니다
평소에 넘 잘합니다
많이 배웠어요 절대 무식하지 않습니다
된장 고추장 다 담가주고 김장해서 챙겨주고 하던사람이 큰 이익앞에서 돌변하는거 그들만의 정서입니다67. ㅇ
'11.4.12 2:47 PM (125.186.xxx.168)112.150.147.xxx 일본인을 싫어하긴 하나봐요? 의외네 ㅎㅎㅎㅎ강자한테 굽신거리고, 약자를 철저히 밟는게 나쁜거라는것도 안다는것도 신기.
강자에게 굽신거려서 5.18이 일어났음?? 후후. 적당히 갖다붙이셈. 무덤그만파시구.
칼 들이대고 협박하는 여자랑 사는 ㅄ같은놈은 뭐래.68. 여긴
'11.4.12 2:47 PM (125.135.xxx.39)전라도 사람이 많은가 봐요...
전 결혼 상대로 충청도 남자들이 좋다고 생각해요.
가정적이고 다정한거 같아요.
전남이나 경북쪽 남자들은 잘 골라야 할거 같고요.69. ㅎㅎ
'11.4.12 2:55 PM (118.221.xxx.209)울 신랑도 전라도 사람이고, 전 서울 사람인데요...울 신랑 저 한테 참 자상하게 잘해요...애들한테도 그렇고 정말 가정적이에요...부대찌개 먹으면 제 그릇에 항상 듬뿍 덜어주구..고기도 구워서 제꺼에다 더 많이 놔주구...그에 .비해 울 오빠들은 둘다 설 사람인데..착한 사람들이긴 해도..그렇게 와이프 챙기는맛은 없네요ㅎㅎ
그게 전라도사람 특징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서도 여튼 울 신랑은 그러네요..ㅎㅎ70. 전라북도
'11.4.12 3:27 PM (112.150.xxx.134)125.186.16 님!!
전남 사람이신겨?
웬 흥분 놈자도 쓰시고 5.18은 언급마셔요
그 사건도 내막이 아리송한거 아는사람은 다 안당께
보상도 많이 받았다고 자랑하드만...지들끼리71. ㅇ
'11.4.12 3:45 PM (125.186.xxx.168)흥분한걸로 보이냐?ㅋㅋ 흥분안하게끔 글좀써봐 그럼.
전남맞는데, 넌어디? 확실한건, 강자에게 넘 굽신거리고 약자는 철저히 밟아주는 일본인들과 마이 닮은건 바로, 니네정서겠지.
5.18을 언급말라구? 관계자셔? 그 사건의 내막도 잘아나본데, 잘 아는 니가 좀 알려줘볼래?
내가 아는건, 무고한 사람들 죽은거밖에 없거든. 보상받은거 부러우면, 니네가족도 당해서 받아봐.72. 봄바람
'11.4.12 3:45 PM (59.8.xxx.114)울남편이 이혼기사 보더니 하는말...
자기래도 양원경하고는 못살겠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자기야보구서 정말 충격받았어요...^^;;;73. .....
'11.4.12 3:50 PM (218.37.xxx.162)우리친정도 경상도 시댁도 경상돈데 시댁에 대해 원한이 많으니 경상도라고 다 똑같은 사람은 아니더라구요~~전라도 사람들을 가끔대하면서 어릴때 부터 갖고 있던 지역감정을 바꾸려 노력하고 있는데 위에 글들읽다보면 사람들 마음이 다들 좁다는 생각을 해요~~넓게 생각합시다
우리는 모두 대한민국사람이잖아요~~`74. 전 퇴직
'11.4.12 4:00 PM (175.214.xxx.149)하고 부산왔지만 17년간 서울서 살았습니다. 그때의 경험으로 약간 심하지만 내 개인경험으로 올린거구요. 일반화시키긴 무리가 있겠지만 하여간 나주 광주 정읍 세넘한테 내가 어리버리 했으니 당했겠지만 뒤통수 치는건 분명히 있습니다. 사람차이라 볼수 있겠지만 그들의 공통점이랄까 마음속에는 그들만의 리그로 숨겨놓고 하는것 분명있습니다. 저도 예전엔 윗님처럼 대한민국 사람이라 생각했지만 그들은 그러지 않는것 같습니다. 잘해줘도(회사상부에 건의해 상을 받게 해줘도) 그들은 딴생각하고 회사를 집어삼킬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더군요.
75. *.
'11.4.12 4:02 PM (113.60.xxx.125)저는 경상도이고 시댁은 전라도인데요...
지역감정 자체를 싫어하기때문에 그런건 동의할 수 없는데요...
저 위에 어떤님글 중 공감하는건 하나 있어요...가족끼리 엄청 잘 뭉치고,타인을 배타시 하는...
이런건 느꼈어요...뭐 나쁘다 좋다 문제가 아니고 특징인거같아요...
참...그리고...우리 시아버님께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남편감중 최악입니다...
사람나름...
참...저같은 경우는 제 주위에 친한사람들이 전라도분 많고 경상도와 안맞다고는 생각안해요...76. 웃끼네
'11.4.12 4:09 PM (218.155.xxx.231)거기서 전라도가 왜 나오나?
77. 제발!!!!
'11.4.12 4:19 PM (123.213.xxx.130)지역 이야기 안했으면 좋겠어요.
지역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정말 바보 멍청이 같아요.
바보인증...하는 것 같다구요.
이런 글 올리는 원글님 나빠요!78. 탐욕의 짐승들
'11.4.12 5:17 PM (211.61.xxx.42)우리나라 역사 경상도 대통령들만 봐도 안다...
나는 경상도 만나면 반쯤 죽여놓고 싶다 ..79. 시댁이
'11.4.12 5:26 PM (125.131.xxx.167)경상도... 며느리는 집에서 키우는 소 돼지 만도 못하죠.
자기들 끼린 하하호호....80. 1973
'11.4.12 5:26 PM (211.189.xxx.212)전퇴직님. 님이 직장에서 뭘 어떻게해줬다고요? 전형적인 부산사람이라면 절대 그럴리 없는데......
나이값이나 하세요. 뒷방 ㄴ늙은이 되갖고 하는짓이라 생각하니 불쌍합니다.
전라도 남자랑 살아서 그렇게 힘들면 이혼하면되는걸 인생참 힘들게들 사네. 능력없으니 딱 고만한 인간들 만나서 이혼도 못하고 사는거잖아요81. 1973
'11.4.12 5:36 PM (211.189.xxx.212)수십년 야당지역에게 강자한테 빌붙는다는 표현이 어울리나요? 무식이면 용감이라더니만 딱이군요? 그러니 친일과 보수도 구분못하시죠.
82. 님
'11.4.12 5:51 PM (119.207.xxx.69)걍 양원경 개인성향인걸 굳이 지역구분하면 쓰시나요? 뭘 원하시는건지.경상도남잔 저런사람없을까요>? 서울은 충청도는 강원도는요? 정신연령좀 키웁시다.
83. 답답아
'11.4.12 5:58 PM (118.217.xxx.12)요즘 유명한 정치인이 논평가 시절에 단정했잖아요.
우리나라 특정지역 차별은 망국적 집단 정신병이라고요.
딱 그거에요.
무식하고 게으른 사람들이
열 받는 일만 생기면 딱히 분석과 반성은 커녕
남탓은 하고 싶은데 못하고
딱지붙이기죠.
정치하는 인간들은 그거 좀 이용해먹고...
그만들 하세요.84. 아이고
'11.4.12 8:10 PM (121.168.xxx.221)어디가나 그런 놈들은 꼭 있읍디다...
85. wlsWk
'11.4.12 8:11 PM (211.199.xxx.103)원글님은 웃기는 사람.
거디에 왜 전라도가 나오죠?
왜 경상도는 들먹이죠?
아 열받아.
심성따라 자라온 상황따라 남편들은 구성(?)지어지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82112 | 자유게시판은... 146 | 82cook.. | 2005/04/11 | 155,999 |
| 682111 |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 82cook.. | 2009/12/09 | 63,124 |
| 682110 |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 82cook.. | 2006/01/05 | 93,428 |
| 682109 |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 ᆢ.. | 2011/08/21 | 21,017 |
| 682108 |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 애니 | 2011/08/21 | 22,854 |
| 682107 |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 사랑이여 | 2011/08/21 | 22,834 |
| 682106 | 꼬꼬면 1 | /// | 2011/08/21 | 28,549 |
| 682105 |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 애셋맘 | 2011/08/21 | 36,080 |
| 682104 |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 명언 | 2011/08/21 | 36,465 |
| 682103 |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 애엄마 | 2011/08/21 | 15,818 |
| 682102 |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 차칸귀염둥이.. | 2011/08/21 | 18,088 |
| 682101 |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 너무 어렵네.. | 2011/08/21 | 24,484 |
| 682100 |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 해남 사는 .. | 2011/08/21 | 37,819 |
| 682099 |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 조이씨 | 2011/08/21 | 28,809 |
| 682098 |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 -_-; | 2011/08/21 | 19,369 |
| 682097 |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 | 2011/08/21 | 27,958 |
| 682096 |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 짜증섞인목소.. | 2011/08/21 | 76,406 |
| 682095 |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 이건뭐 | 2011/08/21 | 15,505 |
| 682094 |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 도어락 얘기.. | 2011/08/21 | 12,433 |
| 682093 |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 참맛 | 2011/08/21 | 15,318 |
| 682092 |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 | 2011/08/21 | 14,303 |
| 682091 |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 수영장 | 2011/08/21 | 14,519 |
| 682090 |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27,286 |
| 682089 |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 애플 이야기.. | 2011/08/21 | 24,624 |
| 682088 | 가래떡 3 | 가래떡 | 2011/08/21 | 20,745 |
| 682087 |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 슈슈 | 2011/08/21 | 22,875 |
| 682086 |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 늦은휴가 | 2011/08/21 | 14,679 |
| 682085 |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 도대체 | 2011/08/21 | 12,742 |
| 682084 |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19,437 |
| 682083 |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 | 2011/08/21 | 22,87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