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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근래의 끔찍한 현안을 두고 제발 팬질하지 마세요

답답아 조회수 : 878
작성일 : 2011-04-11 11:05:22
이거 뭐죠? 이런 기초논리의 사기에 속아넘어가니까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었군요.

몸이 허약한 아이가 있어요.
방과후에 뛰어가다가 교문턱에 걸려서 넘어져서 다리가 부러졌어요.
그 교문턱은 다른 아이들도 많이 걸려서 넘어졌던 문제가 있어요.
부러진 다리는 놔두고.... 교문도 그냥 놔두고....
몸약하니까 보약만 계속 먹자고 해야 할까요?

우리나라 교육제도, 아니 사회문화 전반에 걸쳐서 문제있는거 아무도 부인하지 않잖아요.
우리나라 통째로 전반에 걸쳐 문제 아주 아주 많으니 제발 근본적으로 뜯어고치자 하잖아요.
그러나 각각의 시급한 현안은 그것대로 우선 정밀하게 들여다 보고
전반적인 문제는 그것대로 중장기적으로 종합분석하고 대책마련해서 얼른 치료하고 개선해야죠?

지금 다리부러진 아이 정형외과에서 우선 엑스레이 찍고 깁스 하자는데
많이 넘어지는 교문턱 얼른 점검하고 바꾸자 하는데
jk 같은 사람은
그게 문제냐? 그럴 때 아니다. 보약먹이고 비타민 먹여서 체질개선 해야한다.
교문턱이 무슨 죄냐? 학교를 정치적으로 공격하지 말아라.
교문턱이 높아서 애들 넘어지는 학교는 한국에 쌔고 쌧다.
대한민국 사회의 모든 턱이 높은데 교문만 가지고 난리냐.
넘어진 넘들이 문제있는거다.

이런 말이잖아요.

"비대칭적 논리확장의 오류" 까지 들먹이지는 않겠어요.

아주 기초적인 논리에 현혹되는 사람들... 의도적이거나 저급 사기꾼에 낚이는 것 같아서 씁쓸하네요.

자신이 흥미갖고 호기심 있는 상대는 생각없이 일단 표부터 주고 보는
무뇌아적 감정이 앞서는 여초사이트의 특성을 악용하는 사람들이
활개치는 이유가 있네요.
오세훈이 서울에서 시장질하고
이명박이 대선에서 큰 지지받았언 이유가 다 있네요.
설마 그들 표주는 무뇌 아줌마들이 여기에 많을 줄은 몰랐어요.
생각좀 더해야 할 분들 많아요.
IP : 118.217.xxx.1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k
    '11.4.11 11:09 AM (115.138.xxx.67)

    저같은 악플러에게 팬이 어디있다고 그러심????????

    그리고 한가지만 충고드리면 님이 하고 있는건 인신공격의 오류라는건 알고 계시죠???????
    저랑 논쟁하다가 인신공격하시는 분들 한두번 본게 아니라서요...
    하긴 제 논리는 너무나 완벽하시니 할수 있는건 인신공격밖에 없다는거 저도 잘 알고 있지만... <<<<<<< 왕자병 어쩔겨!!!!!

  • 2. --
    '11.4.11 11:10 AM (203.232.xxx.3)

    예전에는 미드 같은 데에서
    싸이코패스 살인마에게 여자들이 러브레터를 엄청나게 보내는 장면이 나오면 정말 이해불가였는데..(그냥 드라마니 저러나 싶었지요).
    요즘에는 실제로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3. 답답아
    '11.4.11 11:13 AM (118.217.xxx.12)

    음...

    jk 님/ 또 지우고 도망갈까봐 복사해서 붙입니다.

    jk ( 115.138.112.xxx , 2011-04-11 11:09:08 )

    저같은 악플러에게 팬이 어디있다고 그러심????????

    그리고 한가지만 충고드리면 님이 하고 있는건 인신공격의 오류라는건 알고 계시죠???????
    저랑 논쟁하다가 인신공격하시는 분들 한두번 본게 아니라서요...
    하긴 제 논리는 너무나 완벽하시니 할수 있는건 인신공격밖에 없다는거 저도 잘 알고 있지만... <<<<<<< 왕자병 어쩔겨!!!!!


    정말 그러시는 거 아닙니다.
    화장품이나 드라마 글에서 히죽히죽 거리세요. 그정도는 애교로 봐드리잖아요.
    돌아가신 대한민국의 가난한 수재들...
    평생을 공부하고 지도하다가 불행한 마지막을 때이르게 맞으신 교수님...
    그 가족들과 친구들 생각하면 그러시는거 아닙니다.
    이런식으로 독특함 발산하는 거...

    가슴찢어지게 불쌍한 먼저간 사람들 두고 그러는거 아닙니다.

  • 4. jk
    '11.4.11 11:21 AM (115.138.xxx.67)

    돌아가신 대한민국의 가난한 수재들...
    평생을 공부하고 지도하다가 불행한 마지막을 때이르게 맞으신 교수님...
    돌아가신 대한민국의 가난한 수재들...
    평생을 공부하고 지도하다가 불행한 마지막을 때이르게 맞으신 교수님...
    돌아가신 대한민국의 가난한 수재들...
    평생을 공부하고 지도하다가 불행한 마지막을 때이르게 맞으신 교수님...
    돌아가신 대한민국의 가난한 수재들...
    평생을 공부하고 지도하다가 불행한 마지막을 때이르게 맞으신 교수님...
    돌아가신 대한민국의 가난한 수재들...
    평생을 공부하고 지도하다가 불행한 마지막을 때이르게 맞으신 교수님...



    선동은 님이 하고 있는거 같은데요???????
    카이스트 애들이 보면 기분 나쁠듯..... 누굴보고 가난하대..........

  • 5. 저도
    '11.4.11 11:25 AM (221.140.xxx.53)

    jk님 댓글 보고
    좀 많이 실망했습니다.
    다른 분들도 비슷한 생각인 분들이 계시겠지만
    그간 jk님 댓글이 일면 속시원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한데다가
    고정닉이라 더 인상이 강하게 남은 거겠지요.
    암튼
    저는 죽긴 왜 죽냐고 말하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폭력성과 공감능력 부재가 안타깝습니다.
    절망이 무엇인지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사람처럼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말하는 것 같습니다.
    비슷한 경험을 했더라도
    자신이 그것을 극복한 승리감에 취해서
    절망적인 상황에서 느꼈던 고통은 모두 승리의 장식물이 되고 만 것같기도 하구요.
    죽음에 이르게 된 그 고통스러운 상황에 대해서
    고인에 대한 안쓰러움과 그렇게 될 때까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은 사회, 그 구성원으로서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봐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젊은 학생들의 청춘을 댓가로
    학문이 발전하고 국가 경제가 발전하는 거라면
    더디 가더라도 같이 행복한 세상이 차라리 나을 듯합니다.

  • 6. ...
    '11.4.11 11:26 AM (203.249.xxx.25)

    원글님 글에 깊이 공감합니다.
    jk님 사실은 촌철살인적 댓글에 재미있어하지만....카이스트 사건에 대한 댓글들엔 동의할수없네요. 이런 글에까지 깐죽거리는 건 못봐주겠음.

  • 7. ***
    '11.4.11 11:41 AM (114.201.xxx.55)

    jk 불쌍해서 혹은 댁같은 님과 엮이면 피곤해서 그냥 눈팅하는 회원이 더 많다는 것만 알아두세요...
    댁같은 허세 여자회원들은 잘 안 겪어봐서 많이들 속으시는것 같은데...
    이미 사진돌아서 외모 뻔히 아는데 그 미모타령.. 못본사람은 환상이라도 가지려나 인터넷의 익명성을 사기꾼들이 어떻게 이용하는지 댁보고 알았네요..
    잘난척하는 댓글이나 스킵하면 그만이지만 순진한 사람들 고만 좀 홀리세요...
    불쌍한 인생 같아서 심한말 하고 싶진 않아요.

  • 8. 기도 안차서
    '11.4.11 11:46 AM (61.101.xxx.62)

    jk 댁은 다른 댓글에서 "잘 모르면 아가리 쳐닥치라" 욕도 서슴지 않고 하는 사람 아닙니까?
    그런 소리짓거리는 사람이 어디서 저정도 댓글에 인신공격의 오류를 찾고 난리요?
    댁이 그런 소리 할 자격이나 있는 사람이요?
    저 정도가 인신공격이면 댁이달았던 그 욕지거리는 도대체 뭔데?

  • 9. 흐음
    '11.4.11 11:47 AM (59.7.xxx.246)

    jk 붙었으니 이글 또 베스트 가나요~

  • 10. ..
    '11.4.11 12:55 PM (211.253.xxx.49)

    님글에 동감이요
    왜 그 총장은 남의 귀한 자식은 죽인대요

  • 11. 또나선다
    '11.4.11 1:48 PM (221.158.xxx.48)

    답답아님 의견에 격하게 동감합니다.
    jk씨, 인신공격의 오류좋아하시니 제가 보여드릴까요.
    당신과 똑닮은 부류를 오프에서 너무 잘 알고 있는데, 그 부모 지금 속이 다

  • 12. 나도나선다
    '11.4.11 2:44 PM (211.46.xxx.253)

    다른 건 놔두고 jk가 인신공격의 오류..를 논하니 정말 어이가 없네요.
    네가 한 건 촌철살인이고 남이 한 건 인신공격이니?

    jk가 다방면에 박식하다고 칭찬하시는 분들이요.
    다방면에 박식한 게 아니고 다방면에 관심있고 아는 체 하는 거예요.
    저도 제가 잘 모르는 분야에 jk가 답글 달면 그게 다 맞는 건 줄 알고 똑똑하군.. 했었어요.
    근데 제가 너무 잘 아는 분야에 jk가 잘난척 하며 답글 단 걸 보니..
    그동안 나도 꽤 속아 왔었다는 걸 알았어요. 완전 엉터리였거든요.
    jk가 하는 한 가지 옳은 소리때문에 나머지 9가지 악플을 감싸지 마세요.

  • 13. 답답아
    '11.4.11 3:23 PM (118.217.xxx.12)

    제말이요...

    정작 원글에서 주장하는 논리정연한 바른 생각은 끼지도 못하고
    미모가 최고에효~~
    난 우주의 미모 최강이라능~
    님하들 날 보면 경배하게 될걸효~
    이런 드립으로 피해가요.

    한평생 컴앞에서 키보드질 하면서 여기저기서 보고 주워들은 게 있는지
    촌철살인은 무슨... 촌철살견도 안되는 말로 약간 특색있게 꾸며서 들이대면

    꺄르르~~ 궁금해요 귀여운 조카같아요~~

    밉상맞은 정도는 그냥 찡그리고 넘어가는데
    다른 사람들 숨어서 집요하게 깐족대로 비아냥대고 인격모독하고 경멸과 저주를 날리고는
    글지우고 도망가고
    다시 나와서 님들하~~ 하면 또 꺄르르~~

    이사람 논리와 바른 생각을 좀 대보세요 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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