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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비 등 1566억 펀드 투자…KAIST, 작년 617억 날렸다

서남표 무슨 배경? 조회수 : 1,372
작성일 : 2011-04-10 20:25:17
학교돈을  이렇게  날리고도
작년에 연임한
서남표 총장  이해가 가나요?

국립대에서  학교 공금이나 마찬가지인  교수 학생들에게
돌아갈  연구비등 학교 기금
617억을
주식 투자로 말아먹었는데
아무런 책임도 안지고 오히려
작년에 또 연임되었어요.

학생들 교수들에게 개혁한답시고 뭐라 할 게 아니라  
자신의 저런 실수는 누가 책임지나요?

저 손실 메꿀라고  징벌제 등록금제 강화했다고 그러네요
정부돈 안쓰고 학생들에게서 거둬들인 돈으로 그 손실 메꿀라고
IP : 211.206.xxx.5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남표 무슨 배경?
    '11.4.10 8:26 PM (211.206.xxx.53)

    연구비 등 1566억 펀드 투자…KAIStT 작년 617억 날렸다

    T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10201807325&code=...

  • 2.
    '11.4.10 8:27 PM (121.174.xxx.97)

    이게 한국 대학의 현실입니다.. 그러고도 엘리트 집단이니 뭐니 자기들끼리 이런소리를 하죠 ㅎㅎ

  • 3. 서남표 무슨 배경?
    '11.4.10 8:28 PM (211.206.xxx.53)

    네이트 댓글에 카이스트 학생인지 댓글 내용이 있기에 퍼왔어요

    "카이스트가 2009년에 연구기금을 편법 투자했다가 600억을 날렸다는 기사를 읽어본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또한 작년, 그러니까 2010년에 서남표 총장이 연임 결정 과정에서 난장판이 벌어졌던 일 또한 사람들은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
    [2009-10-20] 연구비 등 1566억 펀드 투자…KAIST, 작년 617억 날렸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10201807325&code=...
    .
    지금 서총장이 등록금 가지고 학생들 우롱하는 진짜 이유는, 정부에서 예산도 얻어오지 못한데다가 저렇게 편법 투자했다가 날려먹고나니까, 돈 나올데라고는 학생들밖에 없기 때문이다.
    .
    그렇다고 정부한테 예산 달라고 따지지도 못한다. 그랬다가는 작년에 연임될 수도 없었을테니까...
    .
    만만한게 학생들이니 <개혁>이라는 허울 좋은 소리로 등록금 부과해서 돈 뜯어내는 것일 뿐... 그렇게 공부 못하는 학생들이면 그냥 제적을 시키고 새로 뽑으면 될텐데 왜 치사하게 돈 가지고 사람들 골탕먹이겠는가? ( 카이스트의 교수 1인당 학생수는 외국 명문대보다 훨씬 높다.)
    .
    돈이 필요하니까 저러는 것이다.
    .
    이명박 정부 취임 후 코드를 맞춰가며 총장이 직접 지휘한 프로젝트도 몇개 될 것이다. 지금 이거 잘 되고 있는지, 총장 스스로 남들에게 들이댄 잣대를 본인에게 들이대 보면 아마 저 자리에 있지 못할 것이다...
    .
    이렇게 남에게는 엄격하고 자신에게는 관대한 모습. 개혁이 아니라 외국에서 지내온 학자가 늙으막에 치적 좀 남겨보겠다고 저렇게 여러 사람 피곤하게 하는 것이다. MB와 코드 맞춰가며 여기저기서 발전기금이라도 받아다가 죄다 건물 짓는데 썼을 뿐이다...
    .
    이래놓고도 아직까지 물러나지 않겠다는건, 정부가 뒤를 봐주니까 저러는 것이다.
    믿는 구석이 있다는 것이지... "

  • 4. 미친놈
    '11.4.10 8:31 PM (119.69.xxx.78)

    나이도 76세 나 되어 자리 욕심이 저리도 많을까

  • 5. 서남표 무슨 배경?
    '11.4.10 8:33 PM (211.206.xxx.53)

    이럼에도 서남표 총장 물러날 뜻이 없다네요


    [조국 교수의 사퇴 주장에 … 서남표 “그 사람 생각일 뿐”

    KAIST 서남표 총장은 최근 잇따른 학생 자살 사태에 대해 “학생들이나 학교 모두 다시는 이런 일을 겪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나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한다’는 서울대 조국 교수 등 일부 여론에 대해선 “그 사람의 생각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물러날 뜻이 없다는 것이다]

  • 6. 아니
    '11.4.10 8:33 PM (112.133.xxx.145)

    국립대학에서 공금을 펀드에 투자한다는 것은
    처음 들어 본 말이네요.

  • 7.
    '11.4.10 8:37 PM (121.174.xxx.97)

    남표 총장 자기가 무슨 엘리트 집단 총수인줄 착각하고 설쳤나보네요.. 블랙메이커들 한테 제대로 털렸네요..

  • 8. 아까 에스비에스에
    '11.4.10 8:37 PM (211.206.xxx.53)

    에스비에스에서
    서남표 연구비 횡령으로 조사받는다고 나왔다고 하네요

  • 9. .
    '11.4.10 8:40 PM (58.224.xxx.203)

    공부하는 학생들과 교수들에겐 그리도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던 서남표 총장이
    스스로의 실패에는 아주아주아주 관대했네요.

    학교 기금을 주식 투자했다가 600억이나 날려먹고도 주둥이만 살아 있군요.

    저 600억 뿐만 아니라
    정부 지원 사업에서 연구비 500억 받은 거 싸그리 낭비하고도
    아무런 연구 성과도 못내고 평가에서 낙제점까지 받은 것도 있어요.

    아마 들춰내 보면 더러운 짓거리가 한두 가지가 아닐 겁니다...

  • 10. anonymous
    '11.4.10 8:40 PM (221.151.xxx.168)

    제 머리 못 깎는 카이스트…정부·정치권 나서 - 서남표 총장 거취 문제 언급될지 관심사
    http://news.nate.com/view/20110410n02079
    이 사태는 조만간 정부가 나서서 해결한다고 하니 지켜 봅시다.

  • 11. 휴가
    '11.4.10 8:54 PM (112.161.xxx.22)

    서남표 총장 뒷배경이 궁금해요.
    무슨 백이 있길래 저렇게 독선적으로 대학을 운영했는지..
    교수도 한명 자살했다네요.
    카이스트 학생들 불쌍해요. 이렇게 곪아 터질때까지 얼마나 당해왔을까..
    회사도 이런회사가 하나 있는데...그회사도 곪아 터져서 자살하는 사람이 한해무려 3명이나 있는
    데도 언론에 나오지도 않네요. 그회사도 회장이 독선적이라...

  • 12. 언플, 라인
    '11.4.10 9:56 PM (211.44.xxx.175)

    언플로바람 일으키고 연줄 잡아서 자리잡는 전형적인 케이스죠.
    개혁이라는미명 하에 언론의 지지도 상당히 많이 받았어요.

  • 13. ..
    '11.4.11 12:57 AM (116.39.xxx.119)

    저 인간 너무 역겨워요. 악마같이 늙어서 왜저리 욕심은 많고 자리에 연연하는지..
    큰쥐랑 똑같아서 더 역겨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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