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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병원에서 강아지 잠시 맡아주기도 하나요?
마땅히 맡아줄 사람도 없고 차가없어 데리고가지도 못하구요..
보통 그럴때에 가까운 동물병원에서 맡아주기도 하나요?
명절때에도 가능한지...
그냥 맡기는것보다 집에 혼자두게 하는게 나을까요...
이것저것 상황생각하고 사야하기에 고민이 많아요..
1. 비추요
'11.4.8 1:43 PM (124.59.xxx.6)걍 케이지에 넣어두고 불끄고 퇴근해버리거든요.
애들 밤새 긁고 울고불고 합니다.2. f
'11.4.8 1:44 PM (121.143.xxx.240)애견 호텔있어요
하루있으면 5만원
반나절 2만원 그렇게 받던데 지역마다 틀릴거구요..
근데 애견 호텔 웬만하면 맡기지 말아주세요 좁은 공간에 움직이지도 못 하고
차라리 인터넷 카페 알아보셔서 펫시터에게 맡기는게 더 좋을거에요^^
신분증 지참하시고 맡기시면 된다고 하더군요
(신분증은 멍멍이 맡기고 안찾아가는 견주있어서 얼굴 대조한다고 하네요)3. 딸부자집
'11.4.8 1:45 PM (112.167.xxx.238)가까운 동물병원에 호텔이 있는디 문의하신후 맡기셔요..
거의가 있기는 한데 없는곳도 있어서요. 잠깐 두는것은 아마도 돈을 안받을것이고
한나절이상 하루이상은 돈을 받을거예요..4. 말만
'11.4.8 1:47 PM (118.33.xxx.93)애견호텔이지, 좁은 케이지안에 가둬놓고 그 모습 보면 어지간해선 못맏기겠더라구요.
명절때는 본인들 말로는 아침 저녁으로 한번씩 와서 물갈아주고 해준다는데.
알 수 없구요.
병원 문닫으면서 불끄고 가버립니다.
강아지 맞는거 정말 심사숙고 하시고 선택하시길...
그리고, 이왕이면 유기견 맞이하시면 어떨까요?
안락사 기다리는 유기견이 넘 많아요.5. ..
'11.4.8 1:52 PM (121.190.xxx.151)분당에 굿모닝펫인가... 거기서 하루에2~3만원정도
호텔전용으로 부설로 따로 운영하는데 있는데
원래는 유치원이 주 기능인곳....
남자애들 여자애들 따로 나뉘어서
언니들이 하루종일 놀아주고... 산책시켜주고...
애들마다 지정사료 , 지정간식... 주고요 . 밤에 잠잘때 빼곤 ...
며칠길어질땐, 케이지에 가두는 말만 호텔인곳보단 여기가 좋더라구요.
잘해주시는지 우리 강아지가 며칠 있더니
여기 보호 선생님들을 넘 좋아라.. 잘 따르더라구요6. ..
'11.4.8 1:53 PM (121.190.xxx.151)참 픽업도 해줘요..
잘알아보시면 그런곳이 또 있을지도7. ..
'11.4.8 1:58 PM (211.204.xxx.62)아직 개 없으시면 데려오지 마시면 어떨까요?
개키우면 때론 맡길곳도 필요하고, 차도 필요할때 있어요. 그때마다 남신세지는거 쉽지 않답니다.
개 오랫동안 키우고 있는 사람이...8. .
'11.4.8 2:01 PM (59.7.xxx.202)강아지 펫시터 검색해 보세요
9. 웅..
'11.4.8 2:05 PM (220.79.xxx.115)케이지식이 아닌 애견호텔도 있으니까 잘 찾아보셔요.
저희가 이용하는 곳도 케이지가 아닌 그냥 쿠션과 소파 놓인 방이어서
아이들이 놀다가 각자 자리 찾아서 잠자더라구요.
호텔비도 24시간에 2만원 안팎선... 픽업서비스도 있구요.
병원은 저도 비추예요.10. ``
'11.4.8 2:11 PM (58.120.xxx.90)전 한마리 키울땐 전국 어디든 데리고 다녔습니다
심지어 콘도 펜션 이런데도 몰래 데리고 007 작전 가방에 짐처럼
근데 지금은 두마리 감히 엄두도 못냅니다 혼자두고 다님 안되요.
혼자 있으면 멍멍 짖는게 아니고 늑대처럼 ~우~~운다네요..
안쓰러워서 못두고 다닙니다 데리고 갈수있는곳만 갑니다..
맡기는곳도 믿음이 안거서 못맡겨요. 불편할테니 ..잘 판단하시고
입양하세요~우리집 강아지들은 상전입니다 ~ㅠㅠ11. 동물병원에는
'11.4.8 2:18 PM (122.34.xxx.197)맡기지마세요
자주 봣어요 좁은철창안에 어둡고 그리고 오줌싼다고 물 잘 안줘요
차라리 애견돌봄이에 맡기세요12. 둘러보세요
'11.4.8 2:22 PM (122.34.xxx.197)13. ...
'11.4.8 2:34 PM (59.18.xxx.178)우리가족 휴가갈때 예약한콘도엔 강아지 출입금지라 애견센터에 맞겼는데,,,
세상에 울 강아지가 얼마나 짖엇는지 불쌍해 혼났어요
그이후론 언니네다 맞겨요.언니네는 차로1시간걸리거든요
왕복2시간인셈이죠...
깜깜한곳 좁은철장에서 혼자있을 강아지생각하면
맘이 짠해서 우리가 좀 힘들어도 언니네다 갔다 맞겨요~~14. 여행은
'11.4.8 2:40 PM (118.33.xxx.93)포기했습니다.
당일치기로 갔다오는것 아니면...
맡길 곳도 없고, 남한테 신세지기도 싫고,
동물병원에 가둬놓기는 더 싫고,,
여행에 데리고 다녀보기도 했지만, 주인이나 개나 둘다 힘들어요.
애견동반 가능한 펜션도 있지만, 펜션에만 하루종일 머무는것도 아니니,
이동할때마다 힘들죠..
반려동물 맞이하는것 정말 심사숙고 하시길,..
포기하고 감수해야 하는 것들이 많습니다.15. 와이
'11.4.8 4:20 PM (115.140.xxx.6)저두 여행은 거의 포기상태인데...딱한번 올케한테 맡겼는데 개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지라 맡길때 미안하더라구요...머,거의 1박2일은 꿈만 꾸는거죠....
동물병원은 불끄고 퇴근하니깐 집에 혼자 놔두는거나 별차이가 없는거잖아요.16. 쏠라
'11.4.8 5:23 PM (125.187.xxx.227)여행다니기 좋아하시면 심각하게 다시 생각해보세요.
강쥐랑 있게 될 시간 15~20년 이에요.
저희가 여행을 참 좋아하거든요..
작년겨울 어쩔수없이 강쥐를 맡게 됐는데,,,, 이제 날은 따땃해오고...
포기해야할것들이 상상하시고 예측하시는거보다 많을수 있어요.17. 얼레
'11.4.8 5:41 PM (122.220.xxx.58)시어머님 상 당하고 급해서 원래 다니던 동물병원에 맡겼어요.
그런데 3일 후 찾으러 갔더니 좁은 케이지에 갇혀서 하도 무서워하고 떨어서 침을 많이 흘려 온통 침에 젖었고 목소리는 잠겨있고...
동물병원말고 다른 곳에 맡겨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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