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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강아지
밖을 수시로 살피고 잠깐이라도 그칠때 후딱 나갔다 옵니다.
저는 비닐을 들고다녀서 날씨 안좋은 날은 집앞에서 우산쓰고 일보게합니다.
언젠가 비가 너무와서 집에서 보라고 안나갔더니 15시간을 참고 있기에 그후론 상황봐가며 나간답니다.
그런 강아지가 너무 착하고 고마워서...
1. 착한강아지
'11.4.7 3:06 PM (121.129.xxx.71)아랫글보고 댓글단다는 것이 잘못되어 새글이 되었네요.
2. ,,.
'11.4.7 3:07 PM (119.69.xxx.22)강아지 예뻐요~
근데 강아지들이 밖에서만 일을 보는건 개가 밖을 좋아해서 인가요?
산책하면서 응아를 하는게 습관이 되서 인가요??
꽃냄새 맡으며 응아 하는걸까요?3. 저희집
'11.4.7 3:10 PM (220.95.xxx.145)예전 치와와 뽀삐가 그랬어요.
엄마 아빠 일나가고 우리 학교 같다오면 집에 사람 올때까지 안싸고
있다가 밖에 가서 볼일을 봤는데 지금은 없네요.
노환으로 15년살다 무지개다릴 건넜거든요...
지금 저희집에 다른 애들로 그 빈자릴 채우고 있지만...
뽀삐가 보구 싶네요...4. 착한강아지
'11.4.7 3:12 PM (121.129.xxx.71)아기때부터 훈련이 되어서인거 같아요.
오늘 아침에도 비 잠깐 그쳤을 때 일 얼른 보고 집에와서 물로 씻어 주었어요.
개나 사람이나 볼일 못보고 참는 고통은 다 똑같겠지요.5. .
'11.4.7 3:13 PM (116.34.xxx.56)우리집 강아지도 산책 못나가고 누워있어요.
다행이도 녀석은 실내,실외에서 다아 변을 보네요.
내기 알기론 강아지가 산책을 나가 움직이면 장의 움직임이 활발해지면서 변의를 느낀다고 하네요. *^^*6. ㅡ
'11.4.7 3:14 PM (125.132.xxx.244)우리 푸들은 집에서 배변하는 습관을 들여서...산책이나 동물병원 다녀오면 꼭 참았다가
집에와서 싸요.;; 혹시나 해서 봉투랑 휴지도 챙겨가는데.....7. ..
'11.4.7 3:28 PM (115.137.xxx.30)저희집 강아지도 집에서 일을 안봤어요
꼭 밖에 나가야 일을 봐서 집에서 냄새도 안나고 참 기특했죠
하늘로 간지 4년됐는데.. 아직도 너무 보고싶네요 ㅠㅠ8. ㅋㅋ
'11.4.7 3:29 PM (121.129.xxx.107)집안에서 변 보게 하세요...만약 주인이 늦게 오게되면 강아지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주인도 매번 할짓 아니구요..
또 용변을 마려울때마다 싸야지 참으면 몸에 안좋습니다
집안 배변으로 슬슬 바꿔보심이9. 에구
'11.4.7 3:45 PM (210.112.xxx.112)우리 강아지는 훈련안시켜도 주인오기 기다려서 참다가 끈 끌어주고 나서야 화단에다가 똥오줌을 누는데 지금 생각하니 어찌 안쓰럽던지. ㅠㅠ 강아지 안키워보고 뭣모를때라 신경을 못써주었는데 다음생에 또 만나면 아주아주 잘해주고 싶어요.
10. 강아지
'11.4.7 3:59 PM (211.107.xxx.93)강아지 키워보니 강아지들은 다 착한거 같아요.
그러고보니 동물들이 다 착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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