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반려동물 들이기 전에 신중하셨으면 좋겠어요...

생각합시다 조회수 : 858
작성일 : 2011-03-21 13:15:07
IP : 112.216.xxx.9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1.3.21 1:18 PM (220.95.xxx.145)

    저도 반려동물 9년째 키우는데 시집갈떼도 데려 갈꺼에요.
    시집갈때 우리 애들 반대하면 안가려구요..
    정서적으로 매말라 있는 사람들 있는곳에 시집가고 싶지 안아요.

  • 2. ..
    '11.3.21 1:21 PM (14.52.xxx.186)

    저와 결혼할 사람은
    저보다 저희개를 더좋아해요
    가끔 저희개때문애 만나나 싶어요

  • 3. ...
    '11.3.21 1:30 PM (59.3.xxx.56)

    키우지를 말던가 키우면 평생을 책임지던가...
    잔인하고 무책임하고
    후생이라도 꼭 그대로 되돌려 받아야 할 사람들.

  • 4. &
    '11.3.21 1:59 PM (218.55.xxx.198)

    우리집 말티즈 태어난지 4년... 평생을 거두려구요...
    늙어 못씹고 못보고 털빠지고 제대로 못걸어도...
    그 노인네를 평생 사랑하려구요..^^
    울 애들 이 말티즈 늙어 죽으면 너무 그리울거 같다고 벌써 걱정해요...

  • 5. 으..
    '11.3.21 2:41 PM (112.148.xxx.98)

    전..동물을 별로 좋아라 하진않지만서도...첫 댓글분 정서적으로 매말라 있는 사람들 있는곳에 시집가고 싶지 안아요. ㅎㅎ 꼭 동물을 키워야만 정서가 매말르진않아요 ㅎㅎ;;
    애완동물 말뜻대로 좋아하여 가까이 두고 귀여워하며 기르는 동물일뿐이지 않좋아할수도있으니까용 ㅎㅎ / 여튼..책임못질것같으면 키우지말아야 된다고 생각함 ㅠㅠ;

  • 6. 책임
    '11.3.21 3:30 PM (112.161.xxx.110)

    전 대형마트에서 행색은 아주 화려(?)하고 카트안에는 좋은 먹거리만 잔뜩 들어있는데
    제일 싸구려 사료사는거 보면 속으로 좀 욕해요.
    중량 채우려고 쌀겨에 옥수수에 부산물로 뭉쳐놓은것사는거보면
    꼭 저렇게 먹일필요가 있을까. 돈이 아까워서 저럴까싶고.
    우리집 개님도 뒤뚱뒤뚱 발발대고 다닐때가 얼마전같은데 벌써 검버섯 올라와서
    저와 같이 늙어가고 있으니 보기만 해보 맘이 짠합니다.
    제발 아이가 졸라서 사주는거 하지 말았으면 좋겠고
    개가 혼자 있으니 외로워해서 불쌍해서 도저히 못키우겠다는 헛소리하는 인간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 7. 정서가
    '11.3.21 8:45 PM (14.33.xxx.200)

    반려동물 키워야 생기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091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6,100
682090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186
682089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495
682088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093
682087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2,961
682086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2,952
682085 꼬꼬면 1 /// 2011/08/21 28,654
682084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184
682083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580
682082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886
682081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179
682080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586
682079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7,933
682078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8,917
682077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450
682076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8,055
682075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580
682074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598
682073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493
682072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390
682071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389
682070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582
682069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384
682068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712
682067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816
682066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2,947
682065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747
682064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810
682063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551
682062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2,95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