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초등1학년 전업맘이면서 적극적으로 활동 못할때~

새내기엄마 조회수 : 817
작성일 : 2011-03-19 15:57:12
며칠전 학부모 총회라는걸 해본 새내기 엄마예요.

이미 학교에 알아서 가서 급식이나 청소 도와주는 엄마들이 계신건 알고 있었지만

둘째가 두돌을 막 넘기고 봐줄곳도 없는지라  사교성도 없는데 차라리 잘
IP : 114.207.xxx.10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걱정 뚝!
    '11.3.19 4:12 PM (123.109.xxx.166)

    아이만 잘 케어해주세요. 학교생활에 지장 없도록이요.
    학교는 뭐 사실 아이가 다니는 곳이지,
    엄마가 다니는 곳은 아니니까요.
    녹색도 하시잖아요, 미안한 감정 가지실 필요 전혀 없어요.

    1학년때 잘 지낸 엄마들이 오래 모임도 가지고 졸업때까지 잘 지낸다고 담임선생님도 그러시던데
    --------->
    이런 말씀을 선생님이 하시다니.....아니, 뭐,
    모임 못만들고 그런 처지의 엄마는(그럼 대부분의 직장맘은?) 잘 못지낸답니까...쩝!
    1학년때 모임 만들어 놀다가 아주 지대로 틀어지는 모임을 목격한 저는 참....
    틀어지니 서로들 힘겨워(?)하더라고요. 난처함이 백만배의 상황이랄까..

    학부모면담간식은 님이 넣으실 필요 절대 없으시고요,
    1학년이니 월말에 그달 생일인 애들 간식을 만약에 돌아가면서 하게 될 때,
    신경 좀 더 써서 해주시면 아이들도 좋아하고 딸도 좋아할거예요.
    엄마인 저도 생일간식(기왕 어차피 돌아가면서 하는거라도)을
    알차게 성의있게 해준 엄마들은 좋게 생각되더라고요.

  • 2. 새내기엄마
    '11.3.19 4:28 PM (114.207.xxx.100)

    ^^님...그렇겠죠..불이익이라기보다 그냥 자연스럽게 그렇게되는거겠죠..저도 제가 지레 부정적으로 생각이 먹어져서 걱정입니당!!^^
    걱정뚝!님 감사합니다..많은 도움되었어요..정말로~

  • 3. ㅎㅎ
    '11.3.19 7:05 PM (175.113.xxx.242)

    1학년만 있는게 아니거든요 ㅎ
    2학년도 있고, 3학년도 있고, 4학년도 있고....
    학년이 올라갈 수록 기회가 많구요. 오히려 귀찮아 질 겁니다.
    나중에 지금 안끼워(?) 준걸 다행이라 여길거예요.^^*

  • 4. 새내기엄마
    '11.3.20 11:38 AM (114.207.xxx.100)

    ㅎㅎ님 ...님 두분말씀도 많은 위안이 됩니당...사실 제가 걱정만들지 제성격에 그 적극적인 엄마들 사이에 낄 수 도 없거든요..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078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6,225
682077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266
682076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584
682075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190
682074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3,068
682073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3,066
682072 꼬꼬면 1 /// 2011/08/21 28,763
682071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317
682070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723
682069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961
682068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285
682067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706
682066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8,087
682065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9,043
682064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538
682063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8,183
682062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801
682061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696
682060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571
682059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491
682058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505
682057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667
682056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501
682055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807
682054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915
682053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3,047
682052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826
682051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886
682050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702
682049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3,05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