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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엄마들이 놀러오는데 시켜주는밥이 나을까요? 굴수제비에 유부초밥이 나을까요??

허접질문 조회수 : 1,207
작성일 : 2011-03-17 10:49:52
애땜에 요리하긴 버겹겠지만...
점심을 어떻게 해줘야 좋을지...

울동네는 맛난데가 없어서 시켜봤짜 김가네같은데서 분식시키는게 다거든요...흠
IP : 218.155.xxx.13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3.17 10:51 AM (111.118.xxx.8)

    편한사이라면 맛난데 시켜먹어요..^^;;족발이나 중국집..분식 그런거...

  • 2. ..
    '11.3.17 10:51 AM (1.225.xxx.35)

    남이 해주는 밥이 가장 좋지만 님은 남의 밥 하느라 같이 못놀잖아요.
    저라면 시켜먹고 말겠어요.

  • 3. ,,
    '11.3.17 10:55 AM (216.40.xxx.114)

    맞아요, 그냥 피자나 치킨 같은거 드세요. 님이 음식하느라 이리저리 움직이는 거 보면 다른 엄마들도 괜히 도와줘야 되나 싶고 그래요.

  • 4. 요건또
    '11.3.17 10:56 AM (182.211.xxx.203)

    만약 자주 만나는 사이시라면 같이 시켜먹고 더치 페이하는게 서로에게 좋을 듯 합니다. 애기들 같이 놀게하고 엄마들도 같이 대화하고 스트레스 풀지고 만나는걸텐데, 원글님이 식사 준비하면 다음 번 만나는 집 주인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모여본 적은 없고, 이야기만 들었는데, 같이 비빔밥이나 시켜먹고 더치 페이한 그룸들이 돌아가며 식사 준비해서 먹었던 그룹들보다 최소한 식사 문제에 얽힌 잡음은 없어보였습니다.
    그냥, 아이들 놀이에 집중하시는게 어떨까요. 사람들 온다고하면 청소도 큰 일 아닙니까... 뭐 물론 원글님이 결정하실 일빈다만..

  • 5. 어우
    '11.3.17 11:23 AM (61.79.xxx.50)

    저 집에 친구들 초대해서 음식 했다가 죽을뻔.. -_-
    물론 그땐 숙련도 떨어질때라 더더욱...
    친구들과 대화 한마디 못해보고 밥만 해주고 끝났네요.
    다들 직딩이라 퇴근후 만났거든요..
    다시 생각해도 미련했다능.. 다신 그런 짓 안해요 ㅎㅎ

  • 6. 음...
    '11.3.17 11:26 AM (121.124.xxx.37)

    그냥 시켜 먹는게 서로 편한것 같아요. 놀러온 입장에서도 주인이 음식한다고 분주하면 가만 앉아 있기도 미안하고...

  • 7. ....
    '11.3.17 3:06 PM (110.11.xxx.73)

    걍 맘 편하게 짜장면이나 피자 같은것 시켜 드시고, 과일이나 음료수 같은것만 준비하세요.
    그래야 다른 사람도 집에 초청할때 맘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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