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학부모총회때 아이데리고 가도 되나요?

나도1학년 조회수 : 828
작성일 : 2011-03-15 10:53:58
초1인데요 내일 학부모총회를 하는데 처음이라 분위기를 전혀 모르겠습니다.

뭐시킬까봐 겁나서 안가고싶은데 참석은 해야할 것 같고 아이가 혼자라 집에 있으라고 해도 못있고

밖에서 놀으라고 해도 혼자 오랫동안 있을수도 없고 날씨도 내일 춥다는데 어찌해야할지...

반친구를 한두명 사귀었지만 그 친구들이 일정이 어떨지도 모르고...

총회와 담임선생님과의 면담등 해서 3시간정도 걸린다는데 맞나요?

총회는 참석안하고 담임선생님 면담만 참석해도 되나요? 어떻게해야될지...

아이는 어떻게 하셨나요?  

학교모임 정말 부담되네요 ㅠㅠ

IP : 112.148.xxx.15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3.15 10:59 AM (58.227.xxx.181)

    교장선생님 말씀은 패스하시고(학교일정 이런거 소개해요..)

    선생님 시간에 맞춰 가셔도 되요.

    그리고 아이들끼리 잠깐 운동장에서 놀기도 하긴 하는데..
    내일 날씨가..

  • 2. ..
    '11.3.15 10:59 AM (210.205.xxx.41)

    학교 앞 블록에듀 보내려니 시간이 너무 길구요
    학교 도서관에서 있으라고 하려구요. 교실 밑이고, 사서 선생님도 항상 있으시고요
    사실, 많은 아이들이 학원 다니는 것 같아 아이들이 많지도 않ㅇ르 것 같아요.

  • 3. .....
    '11.3.15 11:00 AM (58.227.xxx.181)

    도서관도 괜찮을것 같아서 다시 들어왔어요~ ㅎㅎ

    저희는 도서관 많이 이용하면 포인트??도 쌓여서 아이들이 많이 갑니다^^

  • 4.
    '11.3.15 11:01 AM (175.114.xxx.226)

    데려 가셔도 되요. 1학년이면 엄마들 많이 오니까 아마 억지로 시키는 상황까지는 안갈거예요.

  • 5. 아이 맡길 곳이
    '11.3.15 11:01 AM (211.207.xxx.110)

    없는데..당연히 데리고 가셔도 돼요..
    얌전한 아이라면 조용히 엄마옆에서 책도 보고, 그림도 그리고...
    그러다 심심하면 운동장에 나갔다 오기도 하고..

    제가 저희 애들 어렸을 때 그렇게 학교 총회다녔어요..
    그대신 교실에선 뒷문 가까이 앉았어요..
    아이한텐 학부모회의니까 조용히해야 한다고 예절교육 단단히 시켰어요..

  • 6. ..
    '11.3.15 11:08 AM (125.187.xxx.174)

    다들 동생 데리고 와요. 아이들 복도에서 왔다갔다 하면 되고요.
    그리고 실상 선생님과 대화하는 시간에만 교실에 있음 되요.
    그전에는 아기랑 밖에서 있다가 교장샘 말씀 끝나고 교실에서 담임과 말씀하는떄에
    들어가셔서 얘기듣고 뭐 활동하실거 짜고 그러면 되요.
    선생님따라 다르지만 20-30분이내로 끝납니다. 그후에 면담은 개별적으로 하구요.

  • 7. ,,
    '11.3.15 11:24 AM (124.53.xxx.11)

    담쌤과 교실서 만나는 시간에 맞춰가심 되요.
    아기있고하면 많이 방어? 가 되기도합니다.
    애기보고는 뭐 잘 안시켜요^^

  • 8. 몇년을
    '11.3.15 11:53 AM (121.143.xxx.126)

    총회가봐도 강당에서 교장샘 말씀하실때는 몰라도 교실에 학부모랑 선생님과 있을때 아이 데리고 오는 분 단 한분도 없어요. 초등1이라면 학원이나 도서관 아님 친구집에 맡기고 아직 어린 동생들계신분들은 거의가 유치원보내고 오시거나 친구집에 맡기곤 한답니다. 아무래도 조용한 곳에서 아이 있으면 조금은 시끄럽긴해요.

  • 9. 신기해요
    '11.3.15 11:59 AM (124.54.xxx.165)

    저도 4살짜리 막내가 있긴 하지만....
    몇년을 학부모총회 다녀봐도 애 데리고 온 사람은 딱 한명 있었네요.
    청바지 입고 온 엄마도 그 엄마가 유일했던것 같아요.
    저도 평상시와 다르게 치마입고 구두 신고 갔지만
    다들 깔끔하고 단정하게 입고 와서
    평상시처럼 가면 제가 좀 부끄러울꺼 같아요.

  • 10. ....
    '11.3.15 12:21 PM (211.176.xxx.112)

    미술학원에 맡기려고요.
    딱 총회시간이 미술학원 시간인데 총회가 1시간만에 끝날것 같지 않아서 미리 원장선생님께 말씀드려놓았습니다. 애 한테도 구석에서 책읽고 조용히 놀라고 했고요.

  • 11. 보통...
    '11.3.15 1:32 PM (121.141.xxx.237)

    학원 안가면....큰 애는 도서관에 있으라고 하고...

    작은애는 데리고 가도 됩니다..조용히 시키면서 데리고 있으면 되요..
    다들 엄마들인데...그정도는 이해합니다..

    1학년 아이를 데리고 있지는 않아요....다들...
    선생님 면담은 꼭 해야 되는것은 아니지만 사실 따로 시간을 내서 찾아가는것은 여러모로
    부담이 있기는 하죠..
    하지만 여건이 안되면 면담은 따라 나중에 약속하시고 가도 되죠...

  • 12. ...
    '11.3.15 3:02 PM (110.11.xxx.73)

    작년에 두돌된 둘째를 우찌해야 할까 고민 고민 하다가, 시댁에 맡기고 갔었는데요.
    막상 학교 가보니, 애들 데리고 온 엄마 하나도 없더군요ㅠㅠ..다들 어디에 맡기든지 하고 오셨더라구요. 1학년 아이면 학원이나 도서관에 잠깐 있으라고 하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074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6,345
682073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324
682072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647
682071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265
682070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3,148
682069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3,164
682068 꼬꼬면 1 /// 2011/08/21 28,848
682067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415
682066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841
682065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6,041
682064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362
682063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795
682062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8,188
682061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9,136
682060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609
682059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8,278
682058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950
682057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766
682056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637
682055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568
682054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578
682053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736
682052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582
682051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884
682050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982
682049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3,126
682048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889
682047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946
682046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771
682045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3,12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