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역시 광고엔 이쁜 모델 쓰고 볼 일입니다.

딸둘맘 조회수 : 1,670
작성일 : 2011-03-15 10:38:13
IP : 14.55.xxx.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3.15 10:47 AM (115.137.xxx.13)

    애들 이상하게 키우시네요.
    불량식품이면 첨부터 딱잘라 못먹게 사주지를 말던가,
    사줬으면 중국산이라도 좀 먹게 해주시던가..
    기껏 골라서 사주고는 집에 오더니 먹지 말래.. 이런 게 애들 성격 버리게 하는 젤나쁜 방법이에요

  • 2. jk
    '11.3.15 10:58 AM (115.138.xxx.67)

    그래서 아이유가 이쁘다는 말씀이신가효??????????

    인정할 수 없다능!!!!!

  • 3. 난독증
    '11.3.15 11:06 AM (114.206.xxx.244)

    이 글이 이해가 안 되요..
    아이유가 이쁘다는 건지..
    아이유가 안 이뻐서 쌍둥이들이 안 샀다는 건지...

  • 4. .
    '11.3.15 11:11 AM (61.72.xxx.69)

    위에 참님.. 스트레스 해소는 집에서 하세요.
    아이 키우는 방법에 대해 문의한 것도 아니고 내용은 그냥 어린 아이도 이쁜 사람 있는 물건을
    사고 싶어 한다는 것 같은데. 생뚱맞게 -.-;
    왜이리 아는척 가르치려 듭니까?
    댓글 좀 따뜻하게 씁시다. 다들 꽈배기를 드셨나..

  • 5. ...
    '11.3.15 11:18 AM (121.133.xxx.147)

    먼말인지??
    마이쭈 사과에는 아이유가 없어요??
    그래서 두 아이 모두 마이쭈를 사지 않고 엉뚱한걸 샀는데
    집에 오니 중국산인걸 발견
    그래서 먹지 마라고 했다 이건가요?
    너무 많은 상상력이 필요한 글 ㅋㅋㅋㅋ

  • 6. 원글
    '11.3.15 11:47 AM (14.55.xxx.62)

    댓글 읽어보니 제가 너무 난해하게 썼네요..
    그냥 웃겨서 써봤는데..
    아이유가 마이쭈 광고모델인지 포도맛 통 라벨에는 사진이 있던데
    다른 맛에는 없더군요. 아마도 포도맛만 새로 들이신듯..
    그리고 중국산 어쩌고는..
    아이들이 고르는 불량식품은 대부분 장난감 형태여서
    먹는 것만 버리면 가지고 놀 수는 있거든요.
    사고 싶은 걸 사라고 했다가 본인이 고른 걸 못 사게 하는 건 말이 안 된다 싶고
    사람들 많은 곳에서 떼 쓰면 실랑이 하는 것도 싫고 해서
    집에 와서 조용히 타이르고 설명을 했어요.

  • 7. 아이들은
    '11.3.15 12:15 PM (210.121.xxx.67)

    아이유가 예뻐보였단 거죠. 자매 우애가돈독하네요. 귀여워라..^^

  • 8. 논리적 설명
    '11.3.15 12:18 PM (210.121.xxx.67)

    한 아이가 다른 아이를 설득하며, 이게 더 예쁘니 아이유 있는 걸 사자고 했다잖아요. 둘이 꼭 같은 걸 한다고. 이게 더 맛있어가 아니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074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6,345
682073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324
682072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647
682071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265
682070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3,148
682069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3,165
682068 꼬꼬면 1 /// 2011/08/21 28,848
682067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415
682066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841
682065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6,041
682064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362
682063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795
682062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8,188
682061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9,136
682060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609
682059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8,278
682058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950
682057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766
682056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637
682055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568
682054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578
682053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736
682052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582
682051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884
682050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982
682049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3,126
682048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889
682047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946
682046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771
682045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3,12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