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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키가 작으면 아이키도 작나요? 남편 키가 작아서요;;
아까 생로병사 보다보니 그냥 키걱정이 되서요.
저희 친정은 아빠가 키가 무척 크신편(184)이라 그런지 딸,아들 다 키가 큰 편이거든요.
물론 아빠가 육류위주의 식사를 좋아하시고 어릴때도 고기는 마니 먹고 자란 편이에요.
근데 신랑쪽은 시댁식구들도 170전후고 남편키는 165에요.
시댁은 종교적인 영향으로 고기도 거의 안드세요.
그래서 남편이 편식도 좀 있는 편이고, 어릴때 영양이 충분하지 못했던것 같아요.
아들키는 유전적 영향을 받으면 아빠키 + 6.5센티 를 더하면 성인키를 예측할 수 있다는데...
심히 걱정이 되네요.
남편키가 저희 삶에 또 제가 남편을 사랑하는데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남편도 어릴적 열등감을 마니 느꼈던것 같고
남자의 키는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되서 그냥 먼 미래지만 자녀들 키가 좀 염려스러워요.
유전적인 영향이 크다면 음식이나 다른걸로 키에 조금 도움이 될 수 있는게 있을까요?
1. -
'11.3.12 10:24 PM (112.223.xxx.66)그게 남편 키가 작아도 남편 아버지나 글쓴이님 아버지가 크시면 잘 먹이면 커지는거 같아요
저희 이모부 키가 작으신데 아들은 178정도 컸어요. 걱정했는데 다행히 잘 컸어요
근데 무지 많이 먹어요. 피자 한판 다 먹을정도로 잘 먹더라고요 다행히 뚱뚱하진 않고요.
그리고 이홍렬도 아들 두명 우유 먹는거 경쟁시켰더니 175 다 넘는걸로 알아요.
이홍렬도 엄청 신경썼다고 글쓴거 잡지에서 봤어요.2. 음식보다는요
'11.3.12 10:25 PM (220.127.xxx.237)성장홀몬이 효과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솔직히 부모 가운데 한쪽이 키가 유난히 작으면, 십중팔구 자식들이 그걸 물려받아요.
키는 작은 게 더 강한 형질(우성)이거든요. 쌍꺼풀도 없는 게 우성이고요.
성장홀몬이 돈은 1~2천만원 들어도, 5~10센티 더 자라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알고 있네요.3. 현재까지
'11.3.12 10:27 PM (218.238.xxx.226)제 주변, 그리고 제 남동생을 봐선 아빠 키가 유전되는 확률은 아주 높은것 같아요.(예외는 물론 있겠죠)
주위에 아빠 키가 작은 애들은 작더라구요.4. .
'11.3.12 10:33 PM (222.239.xxx.168)거의 어느 한쪽이 많이 작으면 그게 90% 유전되요.
마음을 비우세요. 이홍렬자식은 예외이구요... 키 작은 유전자를 안 물려 받은것이지 그걸 물려받았으면 우유 하루에 1000ml 먹어도 키 안 커요.살로만 가지요.
쌍둥이로 태어나도 한쪽은 키큰 유전자를 물려받아서 입 짧고 무지 안 먹는데도 훌쩍크고
한쪽은 무지 먹어대고 식성 좋은데도 키는 안 크고 살로만 가는 애도 있어요.
다 지 팔자5. 송아지엄마
'11.3.12 10:34 PM (221.150.xxx.239)남편키가 좀 작은 편이예요. 167센티죠. 아들키가 177이예요. 크진 않지만 작다고 볼 수 없는 것 같아요. 아들이 물은 안 먹고 우유 엄청 마셔요. 하루에 1리터에서 2리터 마시죠. 젖소 한마리 키워야겠다고 할 정도였어요. 그냥 우유 먹으면 키 큰다는 말은 믿고 있어요,
6. ㅠㅠ
'11.3.12 10:35 PM (110.11.xxx.73)시아버지,남편, 시동생들 모두 키가 평균 보다 훨씬 작습니다. 저는 평균 정도 되구요.
저희 아이들도 아직은 어리긴 하나 둘다 모두 많이 작습니다. 나름 신경써서 잘 먹이고 하는데도 영 키가 자라질 않네요. 속상 합니다. ㅠㅠ7. 속상합니다.
'11.3.12 10:41 PM (59.20.xxx.47)결혼할때 남편집 키에 대해 생각안하보고 결혼한거 너무
후회하고 있어요
저희집은 그냥 평균이상은 되고.. 여동생은 169정도니까 큰편이고
남편은 4형제인데.. 남편이 젤큰데 167정도고
나머지는 모두 남자인데 157-162정도밖에 안됩니다.
한분은 키가 작아 군대를 못갔다네요( 이건 결혼하고 알았어요)
딸이면 정말 아무 상관 안하겠는데....
전 아들인데.. 태어날때 부터 작긴 했지만.. 지금 5살 인데
또래 아이들보다 1살정도 작아요
평균키에서 7-8센치정도 미달이고.. 자세히 안재봤었는데..
클수록 간격이 자꾸 벌어지는거 같아요
거기다 밥도 정말 지긋지긋하게 안먹구요
키는 유전이 20프로 정도밖에 안된다고 어디서 들은거 같은데
아닌거 같아요
요즘은 정말 키작은 남자들 루저니 뭐니 너무 싫어하고
저도 남편 키때문에 좀 고민했었는데...
자식이 이렇게 안크니까... 너무 속상합니다.
앞으로 성인이 될때까지 이고민을 해야하는것도 너무 화나구요8. wpska
'11.3.12 10:44 PM (121.151.xxx.155)제남편키 158
제키 160
울아들 178
딸아이 164
입니다
그리고 제 남동생은 키가 작아서 군대 면제를 받았는데
올케키 162인데
조카들이 다 큽니다
저도 그렇고 올케도 그렇고
키에 민감하게 반응해서 키우지않았어요
저희집안도 작은 집안이고
올케네도 마찬가지이고
올케도 저도 각자집에서 아주 큰거인인사람들이죠
가족들보면 키작아도
다들 잘살고있고 꿀리지않고 살기에
별로 신경쓰지않고 아이들 키우다보니
아이들이 알아서 크더군요9. .
'11.3.12 10:48 PM (222.239.xxx.168)윗님과 올케는 그래도 평균은 되시네요. 그걸 자식들이 물려받은거지요.
다행이라고 생각하셔야 되요. 만약 남편유전자를 물려받았으면 작을수 밖에 없어요.평균되는데서 그런데로 잘 먹이고 스트레스 안 받고 크면 당연히 윗대보다야 더 클 수 밖에요.
평균에서 5cm 미만 유전자들은 무슨수를 써도 안 돼요.10. 육식
'11.3.12 11:11 PM (124.54.xxx.18)오히려 제 남편은 반올림해서 170인데 어렸을 적부터 육식인간.오로지 육식만..
야채는 거의 안 먹고 고기고기.입도 짧고..지금이야 식성이 좋아져서 없어서 못 먹어요.
시어머니 146, 시아버지 168.
아버님이야 그 시대 평균치고 어머님이 예나 지금이나 굉장히 작은 편인데
그런거 비하면 남편 그냥 보통인 듯 해요.
시어머니께서 작아 남편이 작은 줄은 모르고 무조건 안 먹어서 그렇다고 입버릇처럼
말씀하십니다.그에 반해 완전 채식주의자였던 저는 우유,콩,고기 일체 입에 안 대고 자랐는데
172입니다.엄마 161, 아빠 171.
오빠랑 남동생 175정도..제가 많이 큰 편이죠?
제 큰 애가 7세인데 주변 여자친구들이 아들보다 다들 훨씬 큽니다.
공통점은 고기를 무척이나 좋아한다는 건데 끼니때마다 찾고, 어떤 친구는 벌써부터
가슴이 나오려고 하는 아이도 있어요.제 아이는 두돌 정도까지는 평균보다 10센티가 크더니
그 뒤로는 그냥 평균입니다.
대신 먹는 거는 세끼 밥, 저보다 더 많이 먹어요.야채건 고기건 아주 골고루..
시어머니는 아들 작은 거 컴플렉스 때문에 제 아이들 밥 남기면 어찌나 잔소리 하시는지
진짜로 꾸역꾸역 먹이는데 저는 그게 불만이예요.
제가 키가 커서 키에 대해 별 생각없는데 어떤 엄마들은 유아시절, 아이 키로 서열을 메기는
사람이 있어 좀 어이 없어요.덩치크고 키 크면 다인줄 알더라구요.참나..
키 크면 좋지만 일단 내실있는 사람이 되길 바래요.키 크는 건 미리 크는 아이도 있고
나중에 크는 아이도 있으니..11. ....
'11.3.13 12:15 AM (119.69.xxx.55)주변에서보니 키는 엄마를 많이 닮는것 같더군요
저는 167이고 남편은 169인데 딸들이 입도 짧아 잘 안먹고 우유나
유제품등은 어려서 부터 싫어해서 억지로 먹일정도였는데
둘 다 168 고 170이 됐어요
다 들 엄마가 키가 크니 애들도 키가 크다고 하죠12. ...
'11.3.13 3:50 AM (122.34.xxx.15)글쎄요.. 엄마키 닮는 경우도 많이 봤어요. 아버지 170안되는데 엄마가 167정도 되는데.. 그당시 키로는 엄마가 큰 편이었는데.. 아들들이 다 크더라구요. 랜덤이 아닐까 싶습니다....
13. ---
'11.3.13 6:40 AM (220.86.xxx.73)우리 언니가 168이고 형부가 157이에요. 결혼할때 다들 놀랐었죠.
형부가 참 잘생겼는데 어릴때 한 번 많이 아픈후로 안컸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큰 조카애.. 여자앤데 165
남자 조카.. 178입니다.
작기는 뭐가 작습니까? 물려받는것도 다 케이스바이 케이스구요
골고루 먹이고 환경이 평안한것도 아주 영향이 많이 갑니다14. 그게..
'11.3.13 9:27 AM (211.41.xxx.159)저희 5남매에요..
아빠 키는 170 엄마는 158 정도에요..
큰오빠 172(새언니 165), - 남조카 173(대학4),여조카(고3)162
둘째 오빠 172(새언니 160) - 남조카(대학3) 183, 여조카(대학4) 163
막내오빠 168(새언니157), -남조카 160(중3),여조카(고3) 162
언니 163(형부163) - 남조카 (28살)172
저 166(울남편175)에요..- 울딸 7세 124(또래중에 큰편입니다)
(제가 지난 명절때 울딸이 또래보다 크다 해서 한번 재미삼아 통계를 내느라 키를 자세히 알아봤어요 ㅡ,ㅡ)
대박은 둘째오빠네 남조카에요..엄마아빠 예쁜데만 닮아 얼굴이 탈렌트감에다 키도 후덜덜해요
나머지 조카들은 고만고만한걸 보면 그 조카만 좀 예외이긴 하지만 다들 아빠보다는 키가 커네요
그래도 조금은 아빠키의 영향을 받는걸로 보이지요.
울딸도 엄마아빠가 크니 키 크다는 얘기 많이 듣는데 그건 두고봐야지요..
전 중3때 키가 지금 키 그대로이고 남편도 고2까지는 땅꼬마였다가 고3~대학교 2학년때까지 키가 컸다고 하니...
잘먹이고 운동 잘 시키면 쑥쑥 커지 않을까 싶습니다..15. .
'11.3.13 11:30 AM (116.37.xxx.204)남편 178 저 164 아들 172예요.
아는집 아빠 168 엄마 164 아들 180 이구요.
잘 먹여보세요.
알수 없어요.16. 쌍둥이
'11.3.13 12:18 PM (67.83.xxx.219)저 아는 집 일란성쌍둥이 있었는데요. (남자아이.)
일란성이니 유전자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봐도 되겠지요.
그런데 한 아이는 음식 가리지 않고 잘 먹고 잘 자고 뛰어 노는 거 좋아하고
한 아이는 입짧고 쪼그리고 앉아서 책보는 것만 좋아하고 그랬다네요.
그 두 아이, 20살 청년 됐을 때 하나는 170될까말까(안되지 싶어요).. 하나는 180이 훌쩍 넘었어요.
유전의 영향 전혀 없다고 할 수 없지만 환경과 생활태도가 그보다 우선하는 게 아닌가 싶었어요.
더불어 어떤 집 아이는 아빠 180. 엄마 172. .. 아들은 167인 집도 봤어요. (대학입학했죠)
그 집 아들 성장호르몬제도 맞고 한약에.. 뭐 키에 관한 건 안해본 거 없이 다했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키도 공부머리처럼 그냥 케바케인가보다~~~ 그래요.17. ^^
'11.3.13 3:49 PM (122.39.xxx.170)울남편 162-3?? 저 162. 시아버님 시어머님 시댁식구들 다 작아요.
친정아버지가 174 친정엄마는 150되시려나~~친정식구들도 큰편은 아니구요.
이번 구정때 친척오빠가 우리애들 키를 보더니 외탁한것 같다며 친가쪽 할아버지들이
크시단 말을 하더라구요.
근데 울아들 179 울딸 163 울 아이들 2-3살부터 키 키우기에 전력을 다했구요.
신랑 눈치못채게 하느라..나 혼자만..ㅠㅠ 이제야 아이들 다 크고나서 얘기하니
그정도로 스트레스 받으며 신경쓰는줄 몰랐다고 신랑이 그러네요.
전 정말 울 아이들 이렇게 크게 자란건 다 내노력덕분이라고 하고싶어요.^^;;;;
2-3살부터 밤9시에 재우기. 우리 아이들은 우유를 좋아하질 않아서 제가 하루에
4-5잔씩 컵에 따라서 일일이 갖다 받쳤어요. 큰애 작은애한테 4-5잔이니깐 둘 합하면
10잔을 매일...지금생각하면 그런 열성이 어디서 왔...^^;; 암튼 그당시엔 울아이들이
이다음에 키작은거에 대해 열등감에 사로잡힐 생각을 하니..전 그점이 너무 걱정됐거든요.
놀이터 가면 철봉에 오래매달리기도 시켰구요. 잡지에 키크는데 도움되는 한약재도
집에서 다려먹이구요. 주로 오미자물을 먹였어요.
큰아이는 제가 주는대로 다 잘먹어준덕분인것 같아요. 2살부터 고1때까지 1년에 한번 용을 먹였구요. 식당에 가거나 아는분들 울네식구 보면 다들 깜짝 놀라요. 아이들이 아빠닮지 않았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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