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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인 작가...개또라이 허영기충만한거같아요

싸인 조회수 : 9,432
작성일 : 2011-03-10 22:12:14
진짜.......저걸  극본이라고
완전 폼생폼사..
저렇게 쓰면 지가 좀 달라보이나..
에구..진짜..........................못말림
IP : 221.164.xxx.229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매리야~
    '11.3.10 10:13 PM (118.36.xxx.94)

    박신양이 저렇게 허무하게 죽다니...

    정말 기운 쪽 빠지네요.

    작가 뭥미?

  • 2. 정말
    '11.3.10 10:15 PM (61.253.xxx.53)

    박신양이 죽나요?
    그럼 주인공이 누구인가요? 헐~~~

  • 3. 매리야~
    '11.3.10 10:16 PM (118.36.xxx.94)

    근데 해피엔딩이라고 하니
    쑈하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좀 황당한 시나리오긴 해요.

  • 4.
    '11.3.10 10:16 PM (125.180.xxx.16)

    충격적이라고 개드립친게 박신양죽음이었군요
    쫌...어이없네요

  • 5. 싸인
    '11.3.10 10:17 PM (221.164.xxx.229)

    여하튼 전 허세에 쪄든인간이 젤루 싫습니다.
    완전 싫어요
    욕나온다

  • 6. .
    '11.3.10 10:18 PM (122.42.xxx.109)

    뻔한 해피엔딩에 식상한 저로서는 그나마 좀 덜 뻔해서 오히려 더 좋은데요. 우리나라 드라마도 좀 진화해야죠.

  • 7. .
    '11.3.10 10:18 PM (59.27.xxx.187)

    주인공 죽였다고 허세에 쪄든 인간이 아니잖아요~~~~거기에 개ㄸㄹㅇ라고까지...-_-
    전 장항준감독부부 좋아하는데...

  • 8. 2회분까지 보다보니
    '11.3.10 10:20 PM (218.50.xxx.182)

    작가의 역량을 알 수 있던데..
    그 뒤론 안 봐서..어지간해야..

  • 9. 동감
    '11.3.10 10:23 PM (112.223.xxx.66)

    동감. 진짜 무슨 범인잡겠다고 자기가 죽나요;;;;;;;; 영웅시리즈네요. 정말 말도 안되는 이야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0. 매리야~
    '11.3.10 10:26 PM (118.36.xxx.94)

    단지 주인공이 죽어서 그런게 아니라
    너무 황당하게 죽어서 그래요.

    시즌 2 나오길 기대했는데....
    안 나오겠군요. 흑.

  • 11. 싸인
    '11.3.10 10:30 PM (221.164.xxx.229)

    주인공이 죽었다고 그러는것 아닙니다
    완벽하지도않으면서
    특별하지도않으면서
    특별한척..남다른척이 싫네요
    솔직히 막장작가보다 더 실망이 크네요
    몇회이후부터는 좀 멋부리는극본이 되버렸다는 느낌이요.

  • 12. 싸인
    '11.3.10 10:31 PM (221.164.xxx.229)

    솔직히 소재는 너무 좋은대...제대로 버무리지못하고 겉멋으로 치장만.
    에이..썽질나..

  • 13. 남편이
    '11.3.10 11:14 PM (123.248.xxx.21)

    드라마결말보고 이렇게 자존심상하기는 처음이라네요...ㅎㅎ(이제껏 열심히 봤으니)

    싸인 시청자들에게, 본인이 괜히 미안하고 면목없어 미치겠답니다. ㅎ

  • 14.
    '11.3.10 11:22 PM (218.232.xxx.66)

    초반과 중반에는 좋았는데
    어제부터가 좀 별로였어요 ㅠㅠ
    시즌2는 ...ㅠㅠ

  • 15. 위에 남편분
    '11.3.10 11:22 PM (119.67.xxx.204)

    너무 웃기세요..ㅋㅋㅋㅋ

  • 16.
    '11.3.10 11:28 PM (122.34.xxx.8)

    음 저도 보면서 먼가 말로 표현하고 싶었는데 그말을 알았네요. 치장.. 사람도 별건없으면서 허세에 치장만 잔뜩하는 사람 만나면 힘빠지듯이 드라마도 그렇네요

  • 17. ㅋㅋㅋㅋㅋㅋㅋㅋ
    '11.3.10 11:28 PM (112.223.xxx.66)

    위에 남편분 저도 넘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는 분이시네요. 재밌고 순박한 사람이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8. ,
    '11.3.10 11:29 PM (218.232.xxx.66)

    근데 아무리 익명이라도 개***는 좀 너무 하신거 아니에요...

  • 19. ##
    '11.3.10 11:32 PM (118.176.xxx.163)

    전 너무 잘 봤는데,, 허세도 잘 모르겠고,,
    대신 아주 드라미틱한 결말로 끝이 났구나,, 했죠. 현실로는 말이 안되는..
    워낙 몰입해서리,, 비판적인 생각은 들지 않더라구요..

    그 거지같은 한 ㄴ을 잡으려고 그 많은 희생이 필요했구나,,싶어서 원통했어요.
    그래, 결국 카메라에 죽이는 장면 대놓고 찍혀야 잡힐 정도로 대단한 ㄴ인건지도..
    어제 갑자기 윤지훈이 고다경 손 먼저 잡고,,
    우리, 나중에, 나중에 한것도 마지막과 연결지어 생각하니 더 슬프고,,
    이명한 원장, 국가수의 독립을 보장받지 못하고 배신 당하는 냄새가 폴폴~ 풍기는걸 당하는거
    보니 역시 사람이 나쁘게 살면 안되구나 싶고,,
    생각도 안했던, 윤지훈이 이명한에게 진심 부탁했던 그 대사들도,,,나름대로 다 연관이 있는지,,
    어떻게 강서연이 서윤형 죽일때처럼 똑같이 죽일줄 알고 그런건지,,그러니 드라마겠죠..

  • 20. 드라마...
    '11.3.10 11:35 PM (183.99.xxx.20)

    드라마하는 시간에 82쿡 하는 저는....간만에 재미있게 본 드라마인데
    원글..리플 다는 분들은 어떤 결말은 원하신건지??
    시시하다 이게 뭥미?? 이야기 하시는 수준(?)이라면 생각해 두신 결말이라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자신이 생각해 둔 판타스틱한 결말 뭐가 있을지 정팔(^^) 궁금해지네요
    대단한 스토리가 나오면 너도나도 작가 할텐데 안그래요???

    전........그냥 뭐 재미있게 봤는데........

  • 21. 세큐레
    '11.3.10 11:53 PM (112.159.xxx.248)

    난, 현실에선 가능하지 않은 일이 드라마에서나마 존재하는구나....싶었는데.
    물론 기어이 죽어야만 했나 싶기도 했지만요.

    어떤 면에서 드라마든 영화든 소설이든 우리가 꿈꾸는? 혹은 현실에서는 도저히 보기 힘든
    세상을 그려보고 꿈꿔보는 거 아닌가요?

    아무 증거도 남아 있지 상황에서
    자신을 죽여야만 살인자에게 결정타를 날릴 수 있는 상황에서
    그가 한 선택이 너무 슬프고 좀 화가 나지만
    그렇다고 허세라거나 ****라며 욕설을 하고 싶지는 않네요.

    그런 사람, 없잖아요?
    어쩌면 드라마에서나 가능한 사람..

    아무튼 윤지훈 선생의 명복을 빕니다..

  • 22. 뭥미??
    '11.3.11 11:43 AM (221.154.xxx.208)

    싸인 내용도 이상했지만 방송사고 친것 같던데.. 왜? 그랬어~~ ㅎㅎ
    소재는 남다른듯 하여 봤는데. 작가 부부? 실력이 다소 엉성하고, 위에서 지적한데로 겉멋만 들은듯 합니다. ... 괜히봤어ㅠㅠㅠ

    왜! 윤지훈이 나중엔 부활에서 고다경 몸에 들어가 빙의하고
    국과수를 독립시키고 다른 모든것을 해결한다면... 인터넷 삼류 스릴러쯤 될까?

    너무나 반전이 심해서 뺑뺑이 놀이기구 타는줄 알았다니까요 어휴 어지럽다...

  • 23. 비록
    '11.3.11 1:13 PM (72.197.xxx.215)

    억지스러운 결말이긴 했지만 '권력에 대한 윤지훈 선생의 마지막 절규이자 대항이었겠구나 '생각하니 그동안 세월속에 은폐,축소되어왔던 여러사건들이 떠올려지더군요.
    또 한편으론 힘없는자들이 드라마속에서라도 대리만족이라도 할수 있었다는점에서 속이 후련 합니다.

  • 24. ..,,
    '11.3.11 1:27 PM (180.230.xxx.76)

    전 단순해서 그런가 무쟈게 재밌던데요.;;
    사인2편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 25. ㅎㅎ
    '11.3.11 1:29 PM (59.5.xxx.17)

    전 재미있게 봤어요.

    "남편이"의 남편분 너무 귀여우세요, ㅎㅎ
    오늘 기자회견 하시는 거 아니세요?

  • 26. ?
    '11.3.11 1:32 PM (124.50.xxx.214)

    첫회부터 쭉본사람인데 어제 너무 어이없고 허무하더이다

  • 27.
    '11.3.11 2:09 PM (211.42.xxx.225)

    원글님 뭐 잘못 드셨어요? 제목이 참...
    자기 맘에 안든다고 막말?

  • 28. 허걱
    '11.3.11 2:27 PM (175.118.xxx.16)

    원글님 뭐 잘못 드셨어요? 제목이 참... 22222222
    이 글의 제목을 원글님에게 그대로 돌려드리고 싶네요;;;;

  • 29. ...
    '11.3.11 2:36 PM (119.214.xxx.134)

    국과수라는 소재와 내용으로 오랜만에 스릴넘치는 작품 잘봤고
    국화수에 대해서 잘은 몰랐는데...
    간접적으로나마 드라마를통해서 알게된거 같아요
    앞으론 이런 드라마가 또 제작되엇으면 좋겟어요

  • 30. 완전
    '11.3.11 2:52 PM (222.234.xxx.14)

    재미있게 잘 보았어요.
    박신양의 죽음도 이해되구요.
    간만에 좋은 드라마 봤습니다.

  • 31. 어머
    '11.3.11 3:32 PM (116.36.xxx.243)

    제목이 왜 이런가요?
    전 재밌게 잘만 봤는데요..누구나에게 좋을순 없지만...제목이 너무하네요
    그리고 전 쓸데없는 러브라인 치중 안하고 본업에 충실했던 드라마였던거같아서..너무 좋던데

  • 32. 재미있었어요
    '11.3.11 4:04 PM (175.209.xxx.73)

    아쉽긴 하지만요..

  • 33. 아뇨..
    '11.3.11 4:05 PM (210.96.xxx.223)

    제목에 깜짝 놀랐네요.
    전 이렇게 생각했어요.
    그런 결말이 아니고서는, 그렇게 누구 하나 맘 먹고 죽어 나가지 않고서는 절대 건드릴 수 없는 게 그들이다. 뭐 이런 반증요.
    현실이 너무나 공고하고 꽉 막혀 있으니, 판타지(?)같은 결말이 나오는 것 아닐까요.

  • 34. 싸인 팬
    '11.3.11 5:23 PM (59.26.xxx.36)

    싸인을 재밌게 본 팬의 한 사람으로서
    공감가는 기사가 있어 링크 겁니다.
    시간 되시는 분은 천천히 읽어보시길,,
    http://10.asiae.co.kr/Articles/new_view.htm?sec=news2&a_id=201103110935257444...

  • 35. ..
    '11.3.11 5:25 PM (211.203.xxx.205)

    윗님과 동감.. 그렇게 명확한 비디오 증거를 남기지 않았으면 강서연이 잡혔을까요? 파란 실이 있었더라도 또 다른 핑계로 빠져나갈 수 있었겠죠. 잡혀가면서도 말하잖아요. 너희와 다르게 태어난 나를 잡을 수 있겠냐고.. 현실에서 안되는거 드라마속에서라도 꼭 잡아 넣으려고 그렇게 했나보다.. 했어요.

  • 36. 또라이까진...
    '11.3.11 7:36 PM (114.201.xxx.11)

    사실 이사건이 실제있엇던거잖아요 순수하게 완전 꾸며진허구가 아니라 진짜 있엇던 사건이고 결국 그녀는 빠져나가서 아들낳고 치과하면서 잘살고있죠

    그게 현실입니다 그럼드라마에서도 돈없는 것들에대한 냉소를 뿌리면서 현실과 동일하게 결말이났어야 현실감있고 비장한걸까요?

    전 오히려 애매한 해피앤딩보다는 비현실적인 마무리가 오히려 슬펐습니다 저렇게까지 목숨걸고 달려들지않으면 우리는 있는것들한테 언제까지나 당하고 살수밖에없을거라는....

    현실을 외면하고픈 판타지정도랄까요?

  • 37. ..
    '11.3.11 9:36 PM (219.241.xxx.10)

    억지 맞습니다..박신양이 죽을필요는 어디에도 없어요..범인의 범죄 행동이 CC TV녹화 에 (죄를 인정하는 모듣 증거... 커피에 독극물을(분명한 증거) 넣는장면+ 음성포함) 모조리 담겨있는 상황을 뻔히 알고있는 주인공이 구지 독극물을 탄 커피를 마시면서 까지 증거를 남길필요성은 전혀없었다고 생각함니다 반전이 너무 터무니 없어서 억지 스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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