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루♡곰돌이♡냥이가 있던 밥자리 우리 입니다.루루 밥먹이던중에 나타난 냥입니나.처음 밥 먹으러 오는 날부터 오른쪽 뒷다리를 가슴쪽에 붙여와서.심각한 상태인걸 알고 사진,동영상 찍고 병원과 상담해서 약을 챙겼지만.사료,캔,츄르에 아무리해도 안 먹던 아이가 며칠후 상태가 더 나빠지고,힘들었는지,뒷다리가 스르르 내려오기 시작해서 부랴부랴 잡아서 병원에 갔지만,다리는 이미 냄새가 날 정도로 부패가 많이 진행된 상태라.다리를 살릴수 없어서 수술할 수밖에 없었고,집에서 같이지낸지 3년쯤 됐어요.하루 몇번 방에서나와 저렇게 저를 구경하다,제가 가까이다가가면 나살려라.하고 도망만 갑니다.
이집에 이사오고 엄마냥이가 독립을 시키기 전 데리고 왔던 애기냥이가 벌써 몇번째 동생을 봤어요.나무도.허피스 휴유증으로 갈색눈물 흘리는 냥이도 다 노랑냥이의 동생이예요.
병원가다 만난 냥이..
바위위 밥자리는 여러 냥이들이 배를 채울수 있는 밥자리예요.
몇번 본 사이도 아닌데,중성화 수술해줄수 밖에 없던 냥이중 몇 안되는 냥이예요.전 밥먹으러 오는 아이들이 밥자리가 익숙해져서 중성화수술을 마치고도 계속 오길바래서 저랑 조금 익숙해지면 수술을 시키는데,집 이미 중성화 수술을 끝낸지 몇년된 집 주차장서 살다시피하는 터줏대감 노랑냥이도 쫒아다니고,또 다음날 은주차장에 눈두덩이에 맞은 상처가 있어서, 싸우고 다치고 다니지 말라고 일찍 시켰는데,이젠 집 주차장으로 오질 않고 집뒤에 담벼락으로 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