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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간 페르시안 사진 공개해요. 남은거 탈탈

| 조회수 : 1,910 | 추천수 : 1
작성일 : 2025-11-10 09:19:05

페리 라고 잠깐 불렀던,

우리 페리 꽃갈만 갇기를 염원합니다.

입양해주신, 따뜻하고, 사랑많으신

82님, 정말 감사드리고요.

소식 계속 전해주세요.

가정에 기쁜일 가득하시길 빌어요.

 

 

 

































가족분들과 모두 건강하고. 고양이별 갈때까지, 

거기서 오래오래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마음써주신, 82님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궁금하실 분들을.위해

페리, 안부 전해드렸어요.

 

좋은날. 좋은하루, 좋은한주 보내세요


따끈따끈

몽이 소식

 

입양하신분이 소식주셨어요

 

중성화마친

4-5년생 남아래요. 

눈병만 있고

진드기 발견되어, 미용을 깔끔히

하셨길레, 제가 노란 누빔 조끼를

선물해드렸어요

잘맞는다고

인증샷 보내주셨어요.

 





귀엽고,사랑스럽고,

초딩 남아같은 개구진 얼굴이 됬어요

챌시 (sooheena)

일하며 남매 키우는 엄마에요~셋째로 까칠한 턱시도 냥이도 입양했어요..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복남이네
    '25.11.10 9:41 AM

    내내~~
    행복하게 잘살기를 ~~

  • 2. 동물사랑
    '25.11.10 9:55 AM

    입양갔군요.
    소식 감사드리고 입양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입양 관련 글은 맘이 아파서 몇 번 읽지는 못하고 계속 묵직하게 머릿속에 맴돌고만 있네요
    저는 길냥 두녀석 9,10 년전에 구조해서 키우고 있는데 이제 70을 목전에 두고있는 저는 더 이상 입양이 어렵다 판단되어 밖에 애들 사료, 간식, 핫팩만 챙겨주고 있는데 한 아이가 계속 마음에 걸리고 있어요. 동네 분들 다들 예쁘다고만 하시고 입양은 안하시네요 ㅠㅠ
    성묘라 입양은 이제 너무 늦은 거 같아요.

  • 3. 띠띠
    '25.11.10 11:03 AM

    어머나 다행입니다~!!
    평생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살기를~
    아주 예쁘고 똘망하게 생겼네요.
    한 생명을 가족으로 맞이하는 거라 쉽지 않은데
    어려운 결정해주신 분들도 복 많이 받으시길..

  • 4. 화무
    '25.11.10 2:51 PM

    역시 82네요~
    입양해주신분 복 많이 받으세요~
    너무 감사합니다

  • 5. 똥개
    '25.11.10 4:46 PM

    페리. 고양이별 갈때까지 부디 행복해라~

  • 6. 관대한고양이
    '25.11.11 5:37 PM

    세상에.. 길에서 살아내느라 애썼네요 ㅠㅠ
    이젠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편안한 삶을 누리길 ㅠㅠ

  • 7. 나무상자
    '25.11.12 4:28 PM

    마음 아파 걱정했는데 감사합니다♡♡♡♡♡

  • 8. 호미
    '25.11.13 11:02 AM

    너무 잘됐어요~
    집사가 되어주신 82님도 구조해주신 챌시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 9. 꾸리
    '25.11.14 9:34 AM

    제가 처음올려주신 댓글에 영국서왔는데 저 아이 페르시안 친칠라라고..
    아이 근무하는 병원에 가끔오는 분양가 비싼아이라고 적었다고 아이데게 말했다가 혼만났어요
    분양가 비싸다는 말은 왜 적었냐고...
    데려갔다 또 버리면 어쩌냐고..
    그래서 구조하신 분이 많이 까다롭게 입양시켜서 괜찮을꺼라 했거든요..

    입양간 집에서 많이 행복하길 빌어요
    구조하신 챌시님도 좋은일 하셔서 복받으실꺼예요

    집에 있는 우리짐 고양이가 보고싶네요
    제 껌딱지인데...

  • 챌시
    '25.11.24 11:01 AM

    꾸리님..늦게지만, 정말 감사했어요. 전 품종묘에 대해서는 완전 무식이라..저 아이 보고는,
    형편없이 마르고, 쫓겨다니느라 다른 아이들에게 해꽂이 당할까봐 정신없이 걱정만 만가지
    하느라고,,구조하고, 입양처 알아보느라고, 뭔지도 몰랐어요. 꾸리님이 정확히 알려주셔서,
    제가 따로 검색도 않하고, 입양홍보를 했더랍니다. 다들 뭐냐고 묻는통에요.ㅎㅎㅎ
    그러니 따님에게 엄마 덕분에 입양갔다고 하셔도 좋아요. 걱정 해주시고, 댓글로 알려주셔서
    제가 많이 도움 받았답니다. 페리는 정말,,아니,,이름이 몽이래요. 입양하신 분이랑 계속
    소통하는데,,몽이라고 이름지었다고 알려주셨어요. 너무 말랐지만 다른 병은 없고,
    다만 눈병이 있어서, 그거 치료 다니신다고 해요. 남아 이고, 4~5세, 진드기 있어서
    전신면도 당하고, ㅋㅋㅋㅋ 더 말라보여서 사진으로는 진짜,,차마 그 연약한 몸을
    보기만 해도 부서질것 같아서,,올릴수도 없어요. 중성화도 되어있고,,전 주인이 사랑
    많이 해준것 같은 느낌인데...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1도 없거든요. 그냥 마냥 사람은
    누구나 다 좋아하고, 경계가 1도 없는 개고양이에요. 이런 아이가 밖에서 얼마나 지냈는지
    그 마른 몸과, 털복숭이를 생각하면.ㅠㅠㅠㅠㅠ
    하여간,,다른 많은 분들도 궁금하실까봐 댓글로 알려드립니다.
    꾸리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 10. 챌시
    '25.11.27 10:47 AM

    입양후 근황도 이글에 계속 수정해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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