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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가슴 아파오는 풍경

| 조회수 : 2,706 | 추천수 : 2
작성일 : 2016-08-23 08:21:09



진도의 아름다운 세방낙조를 바라보며

슬펐던 그날이 떠올라 가슴이 울컥해 진다


아름다운 석양이 지나는 배 한척으로

가슴이 먹먹해 진다


세월이 흐른 세월호의 절규가 악몽처럼 떠올라

메아리 치는 듯하다


즐겁고 행복해야 할 시간이

슬픔과 비통으로 바뀌었떤 그날

아직도 그 아픔이 해결 되고 있지 않는데

표리부동한 인간들의 행보가

가증스럽기만하다.


쓰라린 가슴으로 바라보는 석양이 아름다운 것은

내일의 축복된 새날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진도 세방리에서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든콜
    '16.8.23 1:02 PM - 삭제된댓글

    ㅜㅜ

  • 2. 혀니랑
    '16.8.28 3:01 PM

    국회의원들은 도데체 뭘하는지 모르것네ㅠㅠ
    우린 왜 저 양반들 뽑느라 그런 수고를 하는지. .
    너무도 명백한 일들이 왜 해결될 기미가 없는지ㅠ

  • 3. 겸파파
    '16.9.7 6:31 PM

    ㅠㅠ 이쁜사진속에 숨겨진 슬픔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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