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청첩장 디자인 고민하실 때 참고하면 좋을 테마별 디자인들~

| 조회수 : 2,046 | 추천수 : 0
작성일 : 2013-09-25 10:52:22


청첩장 디자인을 고를 때 가장 오래 걸리는 유형이 있어요.
말 그대로 “이쁜 것”만 보고 이것, 저것 고르는 유형이죠.

 

옷도 T.P.O에 맞게 입는데, 청첩장이라고 다르지 않겠죠.
무조건 이쁜 것만 고르다간, 결혼식 분위기와
전혀 안 맞는 청첩장을 고를 위험도 있답니다.

 

가급적 결혼식 유형이랑 초대 하객들의 유형까지 고려해서
청첩장의 테마를 정해 놓는 것이 좋죠.
그래서 청첩장 고르는 분들한테 도움이 되도록 스타일별로 청첩장 디자인들을 모아봤습니다.
다양한 유형이 있는 만큼 한번 쭉 살펴 보고, 나한테 맞는 디자인을 찾아보세요.
(청첩장 사진 출처 : http://www.card1st.co.kr/ )

 


 

1. 양가 부모님들이 선호하시는 청첩장 디자인.


양가의 만남인 만큼 어르신들이 선호하시는 디자인들이에요.

 


 

전통 혼례 디자인의 느낌이 나거나 자개의 느낌이 나는
깔끔한 디자인들이에요. 하객 분들의 연령대가 높을 경우 택하면 좋답니다.
색상이나 패턴이 튀지 않는 디자인들이 많은 편이에요.


 

2. 호텔 예식 느낌의 청첩장 디자인.

호텔 예식의 느낌을 내고 싶으면, 간단한 장식이나 문양이 들어간
청첩장 디자인도 괜찮답니다.

 


 

대부분 화이트 톤의 디자인들이 많고 영문이 많이 들어간 게 특징이에요.
하객층이 다양한 경우 등 어느 유형에도 어울리는 편이라
무난한 디자인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선호한답니다. 단 장식을 싫어하시거나
봉투 넣을 때 번거로운게 싫으시다면 가급적 리본이 없는 디자인을 골라보세요

 

 


 

3. 가을 느낌이 가득한 청첩장 디자인.

지금이 가을인 만큼 계절 분위기가 물씬 나는 청첩장들이에요.

 


 

브라운 계열의 색상이나 화사한 꽃이 들어간 디자인들인데요.
캘린더 형식의 디자인이나, 결혼 날짜를 전면에 표기한 디자인도 인기가 많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전면에 날짜와 꽃 그림이 들어간 게 이뻐 보이네요.

 

 


 

4. 신랑신부가 강조된 캐릭터 청첩장 디자인.

결혼식의 주인공 신랑과 신부의 만남을 강조하는 디자인들이에요.
신랑과 신부의 모습을 캐릭터로 나타낸 패턴인데, 젊은 예비부부들이 선호하는 편이에요.
식 날짜를 알아보기 쉽게 캘린더 형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죠.

 


 

캐릭터 디자인이 부담스럽다면, 신랑과 신부를 색상이나,
옷의 모습으로 나타낸 청첩장도 있답니다.

 

유형별로 알아봤는데, 뭐든지 각자 취향에 맞게 고르되, 한번의 선택인 만큼,
충분히 상의해서 고르는게 최선이에요
2~3개의 후보를 고르거나 테마별로 하나씩 고른 다음에 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다들 이쁜 청첩장 만드셨으면 좋겠어요^^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mmmm
    '13.9.25 4:18 PM

    두번째 청첩장 광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80 내가 할 수 있는 것으로 도도/道導 2026.02.17 67 0
23279 얼굴화상 지향 2026.02.17 513 0
23278 냥냥천국으로 오세요. 3 챌시 2026.02.15 406 0
23277 안부와 응원으로 2 도도/道導 2026.02.15 186 0
23276 한숨 3 연두연두 2026.02.14 693 0
23275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그바다 2026.02.10 800 0
23274 메리와 저의 근황 6 아큐 2026.02.08 1,350 0
23273 눈밑 세로주름 사진 1 힐링이필요해 2026.02.07 1,529 0
23272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4 공간의식 2026.02.06 1,539 0
23271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2,907 0
23270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845 0
23269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692 0
23268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795 0
23267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1,209 1
23266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1,067 0
23265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1,183 0
23264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233 0
23263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519 0
23262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314 0
23261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966 0
23260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645 0
23259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2 IC다둥맘 2026.01.20 2,033 0
23258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776 0
23257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550 0
23256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198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