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저희 집 둘째 냥이

| 조회수 : 2,507 | 추천수 : 5
작성일 : 2013-01-09 17:53:25


저희 집 둘째 금홍이랍니다~

아파트에서 초딩애들이 잡아 괴롭히던 2개월쯤 되던 새끼냥이를

뺏아들고 집에 들어왔던게 저와의 인연이었고요.. 벌써 9살 입니다.

이쁘게 봐주세요 ^^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작은나무
    '13.1.9 6:01 PM

    손을 부르는 저 토실한 두발...으~~~~~만지고싶어요.

  • 추장
    '13.1.10 10:24 AM

    옆구리에 안겨서 같이 자는데 제가 대신해서 조물락 조물락 만져드릴게요. ^^

  • 2. 여니랑
    '13.1.9 6:06 PM

    헉... 저 클릭하자마자 놀래서 가슴이 쿵!!!

    내가 언제 사진을 올렸던가? 하고요~

    집에 있는 제 고양이랑 너~~무 똑같아요(담요색상 까지)

    9살이 되도 여전히 이쁘군요.

    가끔 이제 1살도 안된 제 고양이가 늙으면 어떤 모습이될까 궁금했었는데, 걱정 없겠네요~^^

  • 추장
    '13.1.10 10:23 AM

    ㅎㅎ 어릴 때도 예쁘지만 클수록 더 예뻐져요.
    완전 애교쟁이고 자기가 막내인 것도 알아요. ^^

  • 3. 11111
    '13.1.9 6:08 PM

    헉.. 너무 귀여워요. 9살인데도 어려보이네요...
    토끼같은 뒷다리.. 너무 귀여워요...
    발바닥 젤리랑 코도 분홍색이네요.. 예뻐라..

  • 추장
    '13.1.10 10:29 AM

    첫째 냥이가 회색빛이라 분홍코, 분홍젤리에 대한 로망이 있었는데 요녀석이 제게 왔네요..

  • 4. 11111
    '13.1.9 6:08 PM

    이름도 예뻐요.. 금홍..

  • 5. 무소유
    '13.1.9 7:01 PM

    저도 이름 예쁘다고 얘기하려고 했는데...^^
    무엇보다 몸을 반으로 접고도 엄청 편안하게 자는 모습이 부럽네요. ㅎㅎ...

  • 6. 알토란
    '13.1.9 7:48 PM

    꺄아~ 죠 부농코! 얼굴 가면도 너무 예쁩니다.
    근데 저 담요, 겨자색 창신담요 아닌가요? ㅋ

  • 추장
    '13.1.10 10:20 AM

    맞습니다.. 예전에 샀었는데 금홍이 전용이에요.ㅎ

  • 7. 까미쩌미
    '13.1.9 8:51 PM

    저 거만한 표정 ㅋㅋ

  • 8. jjiing
    '13.1.9 10:22 PM

    너무 예뻐요!!

  • 9. qqqqq
    '13.1.9 10:54 PM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아요 ㅎㅎ

  • 10. 깊푸른저녁
    '13.1.10 12:42 AM

    세상에 생명있는 귀한 아이들 모두 이렇게 평안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 예뻐요

  • 11. 수저
    '13.1.10 3:26 AM

    이름도 코트도 흰양말도 젤리도 분홍코도 너무 예쁜 진리의 치즈태비네요.
    심지어 동안! 금홍이는 정말 완벽하네요 ^^

  • 12. 마리
    '13.1.10 5:45 AM

    왠지 금홍씨라고 불러야 할 것 같은 포스...ㅋ
    가면이 뭐지? 하고 다시 올라가 사진 유심히 보니 알겠네요. 냥이얼굴무늬 무심히 봐오던 건데 가면이라 해놓고 보니 너무 웃겨요...ㅋ

  • 13. 그린 티
    '13.1.10 11:20 AM

    부농코에 거만한 표정..안락해 보여 좋습니다.

  • 14. anf
    '13.1.10 1:04 PM

    아마도 녀석에게 폭풍사랑을 퍼 부으신듯..
    근거:
    아홉살 냥이의 코트 털이 저렇게 훌륭한 것,
    오만한 표정.

    근데 손을 저렇게 예쁘게 오므린 이유가 뭘까요?
    혹시 짝째기 장갑..???ㅋㅋㅋ

  • 15. 까만봄
    '13.1.10 5:53 PM

    아~우리 다람이 형님같아요.^^
    세상에서 젤로 부드러운 뱃살을 가진 우리 다람이...
    다람이랑 싱크로율90%인데요.
    이쁩니다.

  • 16. 그린허브
    '13.2.4 1:06 PM

    에고 귀여버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47 운명이 바뀐 누렁이, 도담이이야기 Sole0404 2026.01.01 309 0
23246 염좌 살려주세요 영이네 2026.01.01 255 0
23245 새해가 밝았습니다. 도도/道導 2026.01.01 84 0
23244 공하신희 (恭賀新禧) 도도/道導 2025.12.31 175 0
23243 제 사무실에 통창문에 놀러오는 길냥이입니다. 5 김태선 2025.12.29 780 0
23242 메리 크리스마스~~ 하셨어요? ^^ 6 띠띠 2025.12.26 1,141 1
23241 이 캐리어 AS가능할까요 1 미요이 2025.12.26 573 0
23240 올리브 나무 구경하세요~ 61 초롱어멈 2025.12.25 7,120 2
23239 [공유]길 위에 태어났지만 우리의 이웃입니다.김혜경여사님 ver.. 3 베이글 2025.12.25 1,115 0
23238 다섯개의 촛불 2 도도/道導 2025.12.25 529 0
23237 카페에선 만난 강아지들 2 ll 2025.12.24 1,288 0
23236 Merry Christ mas 2 도도/道導 2025.12.24 778 1
23235 통 하나 들고.. 2 단비 2025.12.23 790 1
23234 여자인데, 남자 바지에 도전해보았어요 2 자바초코칩쿠키7 2025.12.22 1,604 1
23233 집에서 저당 카페라떼 쉽고 맛나게 만들기 1 자바초코칩쿠키7 2025.12.21 954 2
23232 무심한듯 시크하게 입으려면 남자코트에 도전해보세요. 7 자바초코칩쿠키7 2025.12.17 3,408 1
23231 미사역 1 유린 2025.12.16 870 0
23230 김치 자랑해요 ㅎㅎㅎ 18 늦바람 2025.12.14 3,787 0
23229 이 옷도 찾아주세요 1 상큼미소 2025.12.13 1,617 0
23228 이런 옷 좀 찾아주세요ㅜㅜ 2 노벰버11 2025.12.10 2,188 0
23227 밀당 천재 삼순씨~ 12 띠띠 2025.12.09 1,937 0
23226 시래기 된장국을 기대하며 2 도도/道導 2025.12.07 1,204 0
23225 혹시 이 그림 누구 작품인지 아시는 분 계시나요? 그림 소재지는.. 1 유유해달 2025.12.04 1,779 0
23224 이 날씨에 급식소에서 기다리고 있네요 7 suay 2025.12.03 1,970 0
23223 왕피천 단풍길 2 어부현종 2025.12.01 1,030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