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추장네 고양이들도 인사

| 조회수 : 1,677 | 추천수 : 3
작성일 : 2019-10-08 11:08:13

오랜만에 저희집 냥이들 사진 올려봅니다.


첫째 금홍이.. 올해 15살 땅콩 없는 할배냥.

죽은 거 아님.. 떡실신 꿀잠 중입니다.




둘째 금비냥

지지배인데 맨날 쩍벌자세를 즐깁니다.

컴퓨터 하다가 뒤에서 쩍벌

자는 것도 쩍벌입니다.








막내 업둥이 못난이 금보에요.

눈꼽 좀 떼자 이 놈아




점심도 안 먹었는데 날씨도 좋고 퇴근하고 싶네요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살림열공
    '19.10.8 11:10 AM

    아이고 세 냥임들이 다 미묘네요.
    이런 미묘들과 같이 사니 얼마나 좋으실까...

  • 추장
    '19.10.8 12:52 PM

    좋을 때도 있고요
    아유 이 진상들! 하고 욕할 때도 많아요ㅎㅎ

  • 2. Junhee1234
    '19.10.8 11:33 AM

    ㅋㅋㅋㅋㅋ
    떡실신 저냥이 참 어째야 하는지 가서 다리 모아 주고 싶네요 (이쁘게 자란말야 ~~~)
    사진보며 혼자 흐흐흐 웃고 있으니 누가 보면 이상한 사람이라고 하겠어요

  • 추장
    '19.10.8 12:53 PM

    다른 애들은 안 그러는데
    꼭 쟤만 아무데나 벌러덩벌러덩해요.
    저럴 때 꼭 배 만지고 싶은데 만지면 깨뭅니다. ㅠ
    까칠한 뇨자입니다

  • 3. 원원
    '19.10.8 11:41 AM

    요즘 아이들 이쁜것처럼
    요즘 고양이들도 미모가 너무 이뻐요.

  • 추장
    '19.10.8 12:55 PM

    저의 예전 글을 보시면 둘째와 세째의 아주 아주 꼬지리한 모습들을 보실 수 있어요
    집사가 노력한 것입니다! 라고 소심하게 외쳐봅니당. ㅎ

  • 4. 테디베어
    '19.10.8 12:38 PM

    와~~ 할배냥이이도 둘째도 셋째도 다들 너무 미모가 출중합니다.
    너무 예뻐요^^

  • 5. 까만봄
    '19.10.8 2:27 PM


    저 노랑둥이 할배냥~
    니가 거기서 왜 나와?
    우리집 오줌싸개냥 아닙니꽈?

  • 6. 다시한번
    '19.10.8 3:42 PM

    ㅋㅋㅋㅋ
    아가들 너무너무 예쁘고 귀여워요♡♡♡

  • 7. 생활지침서
    '19.10.8 4:43 PM

    다들 너무나도 사랑스럽습니다~ 건강하세요~~~

  • 8. 푸른강
    '19.10.8 5:46 PM

    ㅎㅎㅎㅎㅎ 어쩜 사람처럼 자네요 ㅎㅎㅎㅎㅎㅎ

  • 9. 날개
    '19.10.8 8:23 PM

    어머낫 금비냥은 거의 이집트인인데요? 몸은 정면 얼굴은 측면?^^

  • 10. 레몬쥬스
    '19.10.9 4:48 PM

    고양이 부자시네요 건강하십시오 냐옹님

  • 11. hoshidsh
    '19.10.9 8:49 PM

    셋째 누워있는 사진 보고 빵 터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790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4 도도/道導 2021.06.19 247 0
25789 인형 드레스 2 Juliana7 2021.06.18 196 0
25788 새끼 고양이입니다 1 ahskatns 2021.06.18 372 0
25787 민폐가 되어 가는 듯 19 도도/道導 2021.06.17 613 0
25786 콰당 ㅋㅋ 울 골댕이 넘 웃겨요 2 케세이 2021.06.15 668 0
25785 인형 모시 저고리치마. 4 Juliana7 2021.06.14 442 0
25784 검단산에서 미사리 & 팔당댐 두물머리 3 wrtour 2021.06.14 419 1
25783 가르침을 받지 못하면 10 도도/道導 2021.06.14 407 0
25782 아파트 건설 분진소음 거리 봐주세요 ㅠㅠ 샤랄 2021.06.14 215 0
25781 만 21살된 울 냥이 생일 축해 해주세요... 35 행복하다지금 2021.06.13 1,852 0
25780 브루노 발터와 베토벤 5번 1 관음자비 2021.06.13 262 0
25779 내 머릿속의 빈공간 도도/道導 2021.06.13 172 0
25778 찻집에서 휴식을 4 도도/道導 2021.06.11 562 0
25777 블랙 말티푸- 프리 인사드려요 18 쾌걸쑤야 2021.06.10 1,316 1
25776 크로셰 레이스 입니다. 4 Juliana7 2021.06.09 672 1
25775 안전한 길 도도/道導 2021.06.08 370 0
25774 아기 양이들 2 쮸비 2021.06.03 1,593 0
25773 민들레 영토 2 도도/道導 2021.06.02 918 0
25772 하얀 앵두 4 도도/道導 2021.05.31 906 0
25771 잊혀져 가는 존재 4 도도/道導 2021.05.28 1,188 0
25770 수궁의 봄 [신축년 어느 봄날 임실맛집 수궁반점에서] 4 요조마 2021.05.27 2,391 0
25769 여름이라 화이트 패션^^ 4 Juliana7 2021.05.27 1,345 0
25768 수경재배의 즐거움 (감자) 1 은구름 2021.05.24 1,055 0
25767 태양군 마지막 소식입니다(혐오사진 있습니다) 28 테디베어 2021.05.24 2,445 0
25766 등을 돌린 이유? 2 도도/道導 2021.05.22 981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