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좋은분들과 차 한잔에
아름다운 대화를 나누고
안식을 주는 커피향에 다향에 취해 봤습니다.
해바라기 꽃속에도 들어가봤지요~
해바라기는 국화과의 엉거시아과 통상화라고
꽃은 두상화로 꽃이 밀집해서 하나의 꽃처럼 보이죠.
강렬한 노랑빛깔은 희망을 의미한데요^^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해바라기 꽃속에서 차 한잔 하시죠~
금순이 |
조회수 : 1,477 |
추천수 : 58
작성일 : 2009-07-24 20: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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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한국화
'09.7.25 12:07 AM어쩌면 그렇게 알알이 총총이 박혔을까...
2. 무아
'09.7.25 1:04 AM고등학교 2학년때 본 영화가 생각납니다.
선플라워.. 아무리 생각해봐도 여배우 이름이 생각나질 않아요.
아무튼 노란색의 해바라기밭이 기억의 한 모퉁이를 차지하고 있네요
이밤 갑자기 고흐가 생각나네요.
카루소님이 빈센트나 들려주심 좋겟는데...
방학이시죠?
공부든 뭐든 쉬엄쉬엄 하셔요..
건강 챙기시면서요.3. 금순이
'09.7.25 9:37 AM한국화님 반갑습니다.
촘촘히 박힌 하나 꽃 하나랍니다.
무아님 고맙습니다.
저두 기억 나네요~
소피아로렌 였던것 같아요.
네 맞아요.
고흐 작품도 생각나죠~
ㅎㅎㅎ
네 저 방학이예요.
계절학기 마치고 왔어요~
얼마나 힘들었는지 ㅎㅎㅎㅎ
화학이랑 실험 경영학 개론 ㅎㅎㅎ
지옥훈련 같은 시간였습니다.
지금도 추스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고맙습니다.4. 소꿉칭구.무주심
'09.7.25 11:27 AM울집에도 여섯 송이(?) 피어 있답니다^^
5. 금순이
'09.7.26 10:12 PM해바라기 집? ^^
6. 금순이
'09.7.28 2:58 PM오리아짐님 반갑습니다.
방학이라 사과 과수원에서 일하다가
점심때는 달콤한 낮잠도 즐기고
재미있게 지난답니다.
고흐의 그림에 흠뻑 빠져봅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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