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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돋이 다녀왔습니다.

| 조회수 : 1,521 | 추천수 : 54
작성일 : 2009-01-01 17:48:52
새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해돋이 다녀왔습니다.

2008년 마무리하고

2009년 계획하고
부부가 서로의 소망을 이야기하고
금순이자연농원의 계획도 세우고

그리고 서로의 소망을 빌어주고
서로 손잡고 같이 소원을 비는
그 순간이 늘 새롭고 떨리고 신비한 힘이 있어
매년 이렇게 다녀온답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2009년을 아름답게 수놓아 볼까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도아줌마
    '09.1.1 6:50 PM

    금순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대풍하소서~~

  • 2. 도레미
    '09.1.1 7:12 PM

    금순님 ,,덕분에 해돋이 구경 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풍년농사 지으세요^^

  • 3. 아가다
    '09.1.1 10:20 PM

    여기다 소원도 빌어야지~~~고마워요 복많이 받으세요

  • 4. 정희네집
    '09.1.1 10:29 PM

    멋지네요..좋은 사진 감사해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5. 금순이
    '09.1.2 7:04 AM

    82쿡 가족분 모두 건강하시고
    소망 이루시고 행복하세요~
    금순이 드림

  • 6. 라이스
    '09.1.2 9:15 AM

    좋은사진 감사해요~ 여기다 소원빌어야지~

  • 7. 귤건
    '09.1.2 10:08 PM

    멋진 해돋이 풍경 아이들과 잘 보았습니다.
    저는 범어사에서 해맞이 템플 스테이를 했는데. 새벽에 너무 추워서 엄두도 못내고 아이들과 쿨쿨 잤답니다. 많이 아쉽지만 우짜겠어요, 게을려서, ㅎㅎㅎㅎ
    사과는 잘 먹고 있다고, 전해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길 기원드립니다,

  • 8. 금순이
    '09.1.3 7:41 AM

    라이스님 소원 이루시게 저두 같이 기도할께요~

    귤건님 안녕하세요.
    해맞이 범어사 테믚 스테이 하셨다구요~

    새해 너무 멋지게 보내셨네요.
    아이들이 많이 성장했을것 같아요.

    가족분 모두 건강하시고 축복 내리는 가정 되시길 기원합니다.

    사과 잘 드시고 계신다니
    제 마음을 기쁨으로 채워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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