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주하며 국수 한 그릇 먹을 수 있다는 것.
무슨 말이 더 필요하랴~
많은 것을 원하지도 않는다.
서로의 마음을 시원케만 할 수 있다면 바랄게 없다
상대에게 어떠한 아픔도 주지 말자는 거다.
아니 노력하며 살자는 것이다.
어머님과 아이 모습을 이렇게 담을 수 있어 감사할 뿐이다.
국수 한 그릇
연민 한 그릇
사랑 세 그릇 마음이 찡하다~
어머님 건강하세요.
제형이 이 ~만큼 클때까지...

안녕하세요?
눈팅으로 경빈마마님 음식레시피 보고 따라쟁이가 됐어요^^
푸근하면서도 깔끔하고 좋았어요
음.......
근데.....
오늘 지금 저 국수는 저를 힘들게하네요
요즘 다이어트한다고 열씸히 운동하고 음식조절하고 있거든요
잠들기전에 82쿡 둘러보고 자야지 하고있는데 훨 ~~~~``
맛난국수라~~~~``
아 >>>>.흥 ~~~~참기 힘든 유혹이`^^;~~~~~
방울토마토라도 먹어야지 안돼겟어요~~~~~~~~앙앙~~~~~ㅋㅎㅎㅎ
편안한 밤되셔요~~~~~~~~~^^
참 보기 좋아요.저도 한때는 4대가 모여 살았답니다.
마마님.같이 살다보면 좋은날도 있고 반면 힘든날도 참 많지요.
그래서 항상 마마님 글 보면서 참으로 대단하다고 느꼈어요.
제형이 이만~큼 클때까지 어머님 건강하시기를 저도 바랍니다^^
어머님도 제형이 이~~만큼 크도록 건강하시고
또
그 어머님네 며느님도
제형이 이~~이만큼 커서 지금 며느님 같은, 사랑스러운 며느님 맞고
고부간 사랑 나누면서 오래도록 건강하게 행복하게 사세요~^^
어머님의 모습을 사진으로 더러 보면서
참 덕 많으시고 복 많으신 어르신이다라고 느낍니다.
마마님 늦둥이군요 ^^
건강하세요
맛깔스러운 국수..고명이 눈에 확 들어오는군요.
이 밤...한 그릇 들고 싶은 마음 잔뜩입니다.
마음이 묻어나는 광경이에여.
찡하게 와닿는거...
말로 표현할수 없는 최고의 아름다움을 찍으셨어요.
왜 눈물이 나는겨???이 주체할수 없는 감수성이란...
마마님..
가슴이 시립니다...
그런데 국수에 자꾸 눈이 ..가는건
지금 비가 많이 내려선지 뜨거운 국수말이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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