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저물고 날이 어두어져 가도
비바람과 풍랑이 몰아쳐도
많은 진사들이 찾아와 감탄을 하고 잠시 후 짐을 챙겨 떠나가더라도
솔섬....
너는 그 자리를 묵묵히 지키며
사명을 다하는 네 모습이 아름답기만하다....
다시 해가 뜨고
맑고 쾌청한 일기가 너를 감싸고
많은 진사들이 네게와 아낌없는 칭찬이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는 네게
네 이름에 영광이 되리라...
~도도의 일기~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그 뒤에는 반드시 행복이 있습니다
오늘 그 행복이 님들의 앞에 펼쳐지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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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솔섬과 노을~~~~~~~~~~~~~~~~~
도도/道導 |
조회수 : 895 |
추천수 : 33
작성일 : 2007-08-31 08: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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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클리
'07.8.31 8:41 AM정말 멋진 풍경입니다..제가 아는 그 솔섬이길 바라면서..
2. 지구인
'07.8.31 1:31 PM오마나! 여기가 어딥니꺼?
풍경이 아깝습니다. 직접 보지는 못해도 ...
감사합니다. 아침은 또 어떤 모습일지....3. 도도/道導
'07.9.1 7:01 AM[오클리] 님~ 가실 계획이신가요~ 전북 변산반도에 있습니다~ 아마 그 솔섬이 맞겠죠~^^
[지구인] 님~ 서쪽이라 일출은 볼 수 없지만 아침의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두분의 댓글에 감사드리며~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4. 오클리
'07.9.2 6:52 AM도도님..가보고 싶어도 당분간은 못가요..제가 좀 멀리 살아서요.
나중에 한국에 가면 꼭 가고 싶은 코스랍니다
참..염치없는 부탁이지만 모항사진도 한번 찍어 올려주세요
전 사람들이 많이 찾지않던 90년대의 한적한 모항이 넘 좋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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