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성은 오氏 이름은 미자

| 조회수 : 2,218 | 추천수 : 26
작성일 : 2007-08-11 14:17:50
많은 면적은 아니지만 저희 오미자 너무 이쁘죠?
9월초에 수확하는데 점점 붉어가는 현재의 모습도
너무 탐스럽고 예뻐요.
붉은 고추를 딸 때도 오미자를 보는 기분이랍니다.
정말 벌써 가을이 왔는갑다 싶어요.
오미자는 말을 많이해서 목을 많이 쓰는분,기관지
폐질환에 특효하다 합니다.
오후 (oumjin)

청정지역 경북 문경의 산골입니다.결혼후 삼십여년동안 영농에만 전념했지요.복합 영농이라해서 가축만 없을 뿐 여러작목을 조금씩 농사짓습니다.그렇지 않은 품..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돌리
    '07.8.11 4:02 PM

    아~
    오미자가 이렇게 여는군요^^

    정말 빨갛게 익어가는 모습이 가을이 온 듯 하네요~

  • 2. vayava
    '07.8.11 5:22 PM

    Wow~
    82~는
    정보의 바다~입니다.

  • 3. 김주희
    '07.8.11 8:51 PM

    어머~오 미자씨가 이렇게 성숙해 지는군요.

  • 4. 소박한 밥상
    '07.8.11 10:36 PM

    미자씨 !! 예뻐요 ^ ^
    입에 들어가는 음식이 예쁘기까지.....

  • 5. 토끼두마리
    '07.8.11 11:59 PM

    저는 왜 보이지 않는지요

  • 6. 해든곳
    '07.8.12 2:20 AM

    탐스러워요. 얼마나 흐뭇하실지 저도 마음이 오미자로가득 하답니다.

  • 7. 김흥임
    '07.8.12 11:11 AM - 삭제된댓글

    저걸 한그루만 키워보고싶단 욕심이 생기네요

    여름이면 얼음 둥실띄운 미자차를 강쥐들이 참 좋아해서

  • 8. 공주맘
    '07.8.12 1:24 PM

    오! 미자씨 이거 정말 제가 무지무지 좋아하는 것이네요..
    가을에 많이 사서 꿀과함께 재웠다가 걸러 저희집 여름에 물처럼 마시는 음료입니다..
    보기만 해도 무지무지 이~~쁘네요...
    집에 저게 익어간다니 무지무지 부럽습니다~~~~

  • 9. 오후
    '07.8.12 3:53 PM

    오미자를 모두 반가워 하시는 거 같아요.
    정부로부터 유일하게 오미자 특구로 지정된 친환경 농산물입니다.

  • 10. 아들바위
    '07.8.12 4:07 PM

    정말 잘 열렸네요..알이 동글동글 참 오지게도 달렸어요.

  • 11. 서연정
    '07.8.12 9:39 PM

    사진이 안보이네요?????

  • 12. 냥냥공화국
    '07.8.12 10:17 PM

    와~너무 이쁘네요. 작년에 마당에 심어둔 오미자는 어디다 심었는지 잊어버렸는데
    찾아봐야겠어요 ;;;; 정말 부럽다~

  • 13. normal
    '07.8.13 10:05 AM

    저 예쁜 오미자....공구함 하시죠? ㅋㅋ

  • 14. 우향
    '07.8.13 12:12 PM

    오후님...부럽습니다.
    글 잘 쓰시지요 음식 잘하시지요 게다가 부지런 하시지요.
    공기 좋은 곳에서 사시지요.

  • 15. 오후
    '07.8.13 12:38 PM

    음마낫!우향님이 저를 꿰뚫고 계시네요.
    아는 사람 없어서 쬐끔 외로움 탔는데요.
    다른 건 몰라도 공기는 확실히 좋답니다.
    운보 김기창 하백의 사모님 호가 우향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75 사람이 아니구나 도도/道導 2026.02.10 77 0
23274 봄을 기다리는 마음 도도/道導 2026.02.09 139 0
23273 메리와 저의 근황 3 아큐 2026.02.08 593 0
23272 눈밑 세로주름 사진 힐링이필요해 2026.02.07 1,008 0
23271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4 공간의식 2026.02.06 1,064 0
23270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2,115 0
23269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455 0
23268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526 0
23267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481 0
23266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978 1
23265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907 0
23264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999 0
23263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094 0
23262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352 0
23261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208 0
23260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742 0
23259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525 0
23258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1 IC다둥맘 2026.01.20 1,863 0
23257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638 0
23256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427 0
23255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128 0
23254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910 0
23253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430 0
23252 웨이트하는 50대중반입니다 15 ginger12 2026.01.15 4,665 0
23251 청개구리 철리향 2026.01.13 71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