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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미장원 오픈했어요~^^;;;

| 조회수 : 2,251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7-07-30 08:39:28
이름하여
옥수수 미장원이지요~
푸히히힛~

장난쳤다고 돌멩이 던지지 마세요~

이리 저리 둘러봐도 옥수수 머릿결이 이쁩니다.
그러니 이렇게 철없는 말도 해봅니다요.

ㅎㅎㅎ 경빈네 미장원 개업기념으로
여러분 모두를 아름답게 만들어 드립니다.

물론 부릿지에 염색도 해드리고요?
일명 반삭?
하여간 이것도 해드립니다.

하하하~~
반삭 하면 형빈이 메모지가 생각나 웃음 나옵니다.

꿈과 사랑을 ...


자신감을...


그리고 행복을...
한아름 안겨드립니다.

특히 머리 긴 소녀님들
머리 스타일 몇 번으로 만져 드릴까요?

개업기념으로 할인해 드립니다.




그런데 이 새로운 머리는 할인을 아직 못해드립니다.
디자이너를 못 구했거든요~^^
경빈마마 (ykm38)

82 오래된 묵은지 회원. 소박한 제철 밥상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마마님청국장" 먹거리 홈페이지 운영하고 있어요.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커피
    '07.7.30 9:02 AM

    놀랐어요, 청국장을 어찌 먹나싶어서....
    다행이예요. 옥수수미장원이라,,,근데 미장원해도 잘하시겠어요.

  • 2. unique
    '07.7.30 9:10 AM

    ㅎㅎㅎ.. 전 경빈마마 미장원 찾아가서 머리 해볼까 생각했었습니다..ㅋㅋ

  • 3. 김포마마
    '07.7.30 11:26 AM

    님의 소녀같은 마음....푸근하기만합니다.
    더운여름 찰옥시기 먹고싶어라.언젠가 님의집 방문하고싶어라....

  • 4. 부겐베리아
    '07.7.30 11:44 AM

    음식이면 음시대로 글쓰시는 재주에 사진 찍어 올리신 것까지
    모두 잘하시네요.
    위 커피님 말씀 처럼 미장원도 잘하실것 같아요.

  • 5. 상구맘
    '07.7.30 12:42 PM

    깜짝 놀랐어요.
    어느새 미용기술을 익혀서 미용실까지 개업하셨나 했지요.

    어쨋던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뵐 수 있으니까요...

  • 6. 해든곳
    '07.7.30 12:53 PM

    땋은 모양도 올려 주셔요^^*

  • 7. 핑키
    '07.7.30 3:16 PM

    깜짝이야~~ㅎㅎ

  • 8. 진이맘
    '07.7.30 3:28 PM

    평수가 넓은 미장원이 되겠네요.
    너무 넓어 원장을 제대로 찾을 수나 있을런지...
    여튼 호탕하게 한번 웃고 오늘 하루 넘겨야겠습니다.

    그런데 마마님표 청국장 맛나나요?
    울딸이 자꾸 찾아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는데....

  • 9. 쨈보걸
    '07.7.30 4:38 PM

    깜딱(?)놀랐잖아요~~~
    원장님찾기 무지힘들겠어요~~ㅎㅎㅎㅎ

  • 10. 경빈마마
    '07.7.30 8:26 PM

    하하하
    무슨 미장원이랍니까?
    우리 꼬맹이 제형이 머리도 못 자르는 엄마랍니다.

    텃밭에서 옥수수 머리를 보니 재밌더라구요.
    그래서 이리 사진 찍어 올려봤어요.^^

    재밌으셨어요?

  • 11. 그린
    '07.7.31 12:07 AM

    예, 재밌어요.
    마마님의 멋진 시선 덕분에 더욱 즐거운 82입니다.^^

  • 12. 소박한 밥상
    '07.7.31 7:02 AM

    염색은........3번같은 브론디 염색이나
    뒷모습은.......7번의 샤키 스타일
    윗머리는........8번의 펑키
    앞머리는 9번의 5:5 가르마로 부탁해요.............!!! ^ ^

    세상에나 살림에 부업에 너무 바쁘실텐데
    그중에서도 이런 여유를 잃지 않다니
    그 넉넉한 마음이 부럽습니다

  • 13. 경빈마마
    '07.7.31 8:24 PM

    그린님 감사합니다.
    애는 넷 낳았지만서도 철이 덜 들었어요.^^;;

    소박한밥상님
    넘 어려운 주문입니다.
    걍~~청국장이나 맹글래요.
    ㅎㅎㅎㅎ 조금 바쁘긴 바쁩니다.
    제형이 방학 숙제도 봐줘야 하고...
    방학 없음 좋겠어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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