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나이에 첫 딸을 낳아 그 딸이 벌써 6살이 되었습니다.
ㅋㅋ
딸과 같이 커가고 있는 엄마이지요..
첫번째 사진은,
용인에 있는 에**드에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세살때라 사진을 찍자고 하믄(다른애들은 잘도 포즈를 잡는데) 도망다니기 바쁜 아이였는데
이날은 저리도 포즈를 잘 잡아 주었네요..
두번째 사진은
동생 태어나고 강원도로 놀러갔을때 사진입니다.
엄마를 최고로 생각하던 아이였는데, 동생이 태어나면서 엄만 동생엄마가 되어버렸었지요.
늘 미안해 하는 제게 그래도 맏이라고 동생을 잘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니
여간 고마운게 아니었습니다.
지금은,,
반항도 많고, 승질도 부리고.. 목소리만 들으면 누가 엄마인지 딸인지 모를정도로
말도 잘하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모녀입니다.. ㅎㅎㅎ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이벤트)저두 울 딸 사진입니다
뿌니 |
조회수 : 1,393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7-02-08 08: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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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하얀
'07.2.8 10:28 AM넘 이쁘고 사랑스러운 공주님이네여~^^
부럽습니다... 전 아들만 둘이라...ㅎ2. uzziel
'07.2.8 11:06 AM앗...
이뿌네요~ ^^*
아주 사랑스러움이 가득 넘치는 아이네요.
행복하시겠어요.3. SilverFoot
'07.2.8 11:32 AM너무 이뻐서 로그인 안할 수가 없네요.
어쩜 저리 이쁜 표정을 지었나요.
윗분들 말처럼 정말 사랑스러운 아이예요^^4. 올챙이
'07.2.8 12:07 PM저두 아들만 둘이라 부럽습니다.
너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게 생겼네요...저의 영원한 로망이지요...이쁜딸 ..ㅎㅎ5. 미실란
'07.2.8 5:22 PM우리 가족 갖고 싶었던...하늘이 주시지 않았던 예쁜 공주님이네요. 아들 둘 있는 저희에겐 항상 동경입니다.
6. 뿌니
'07.2.8 6:05 PM하얀님, 올챙이님, 미실란님.. 저는 딸만 둘입니다. ㅋㅋ 그래서인지 둘째가 아들처럼 놀고 집안을 어지럽힙니다. ㅎㅎ
uzziel님, SilverFoot님.. 저나이때는 사랑스러웠는데 어린이집을 다니고부터는 반항이 장난이아닙니다. ㅠㅠ 미운 여섯살이네요~
댓글 달아주신 님들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이뿌고 건강하게 잘 키우겠습니다.7. 라파엘라
'07.2.10 2:00 PM아~이 ~귀여워라~너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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