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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싸개 단.무.지.
단.무.지. 친구 엄마랑...
수다를 떨며...
왜 우리 애는 자꾸 잘때 오줌을 싸지...
하는 걱정을 하길래..
그래~~ 울 정모는 이제 안싸...
몇번 충격을 줬더니 안싸~~~~
그랬더니...
어제 형아랑 아빠랑 욕실에서 버블을 하고..
한참을 난리를 치고 잠이 들더니...
허걱...
자면서 쉬...를 했네요...
새벽 6시 30분...
일어나라고 소리 질렀더니..
아빠한테 찰싹 달라 붙어서...
싸~~악 씻고 옷 챙겨 입고...
형아 방에 가서는
이순신 테이프를 꺼내서 듣고 있네요...
오늘 아침 찍은 사진 입니다..
아직 날도 제대로 밝지 않은 시간...
성웅 이순신은~~~~
갑자기 왜 이순신 장군 테이프는 꺼내와서 듣고 있는건지...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저하고는 눈도 안마주치고..
사진을 찍어도 쳐다 보지도 않고...
유치원에 갈때까지 너무 조용히..
성웅 이순신 테이프를 듣다가 갔네요....
소리는 질러댔지만...
그래도 아직 귀엽네요..
저 고슴도치 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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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두선
'06.12.6 11:18 AMㅎㅎ~
언제봐도 귀여운 단.무.지......2. 돼지용
'06.12.6 11:28 AM오줌싸도 귀여운 단무지!
스스로 반성도 하는 착한 아이 !3. 삔~
'06.12.6 11:39 AM아유...너무 귀여버요...^^
저희 집 애가 내년 5살 딸래미인데 단무지랑 미팅시켜주고싶어요..^^4. 스카이
'06.12.6 12:08 PM아우 귀여워~~ 안아보구싶네요
5. 루다
'06.12.6 12:50 PM - 삭제된댓글이순신 장군도 어려운 때가 있었어.. 이까짓 오줌 쯤이야..
뭐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요? ㅋㅋ6. yuni
'06.12.6 5:17 PM정모야! 머리에 키 쓰고 아줌마 집으로 소금 받으러 왔!!!
7. 메밀꽃
'06.12.6 5:20 PM단무지총각은 우째 이리 귀여운지...딸있음 사위삼고 싶네요..^^
8. 진현
'06.12.6 5:43 PM단무지군 인기 짱이네요.
9. 에셀나무
'06.12.6 5:45 PM난 오줌싸개라도 단.무.지군이 좋아요.
10. 허니와이프
'06.12.6 6:12 PM내가 오줌쌌다는것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 의 간접표현?? ㅋㅋ
11. 행복한토끼
'06.12.6 6:32 PMㅎㅎㅎ
허니와이프님의 해석에 저두 한표!
내가 오줌쌌다는것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12. capixaba
'06.12.6 9:14 PM고뇌하는 표정이 멋지구나...
정모가 오줌 쌌다는 것은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으마.13. 코알라^&^
'06.12.7 4:53 AM아이고~우리 사우~^^
개안아~!!개안아~!!
싸나이 대장부는
이런 저런 경험 다~해봐야 한당게~^^
망구님^^
참 잘생겼어요.
당최 왜 남자 아이들만 보면
다~사위로 보이는지 ㅋㅋ
우리 아기 이제 23개월 되려고 합니다^^
외모가 좀 빠져서 그렇지
밥은 잘~먹습니다^^
사우~^^
잘 커야 한다^^14. 오믈렛
'06.12.7 11:15 AMㅋㅋㅋ 단무지군.. 경쟁자가 넘 많네요..
15. 망구
'06.12.7 11:58 AM고맙습니다... ㅎㅎㅎ 단.누.지. 오줌을 싸니..이리도 좋아하시는군요... 어제 하루종일 이 일로 제가 협박을 했습니다..아주 잘 먹히네요... 유치원에서도...ㅋㅋㅋ 협박했더니... 어찌나 제 말을 잘 듣는지...
얼굴에 나 잠 안깼어..라고 써 있지요? 오늘 부터는 약발~~~끝입니다...ㅋㅋㅋㅋ
부슬부슬 날이 이러네요...건강 조심하세요...16. 제닝
'06.12.7 1:59 PM근데 머리 숱이 어찌나 많은지 부럽사와요. 울 아들은 머리숱 없어서 저런 머리 해주고 싶은데 몬한답니다.
17. 녹차향기
'06.12.13 10:20 AM아고...귀여워라..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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