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점점 남자가 되어 가는(?) 단.무.지. 저~~이제 가을 남자 예요~~

| 조회수 : 1,989 | 추천수 : 9
작성일 : 2006-08-29 16:17:33
불과 1년전...쯤...
이랬던 단.무.지.가....



이젠 성숙한(?) 남정네의 향기를....
그러지 않은가요???????ㅋㅋㅋㅋㅋ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이마사지
    '06.8.29 4:27 PM

    얼굴살이 좀 빠진것 같기도 하고....
    단무지랑 안어울려요....ㅋㅋㅋㅋ

  • 2. 준&민
    '06.8.29 4:53 PM

    윗사진 너무 귀여워요 ㅍㅍㅍ

  • 3. 안개꽃
    '06.8.29 4:56 PM

    눈썹 그린 건가요? ㅎㅎㅎ

  • 4. 거제도
    '06.8.29 5:06 PM

    단무지군 전용 미용실이 있나 보군요 ㅋㅋㅋㅋㅋ

  • 5. yuni
    '06.8.29 5:19 PM

    똘똘 야물어졌어요. 아웅 이뽀라. *^^*

  • 6. 김주희
    '06.8.29 5:23 PM

    그래요~눈빛에서 카리스마가 느껴져요.^^

  • 7. 행복한토끼
    '06.8.29 5:35 PM

    ㅋㅋㅋ
    무지군 머리결이 예사롭지 않네요.
    어른들이 무지 좋아하는 참머리^^

  • 8. 봉나라
    '06.8.29 6:48 PM

    로긴하게 만드는 남자
    마~이 컸네요.
    단무지 사진만 보면 굳었던 얼굴도 금새 싸악 펴~~집니다.

  • 9. 노니
    '06.8.29 8:30 PM

    사진을 어디 기획사에 보내보심이 어떨런지요.

    어디 광고에 모델로 나가면 아주 좋을 듯한 느낌이 팍 듭니다.

    아까보고 또보고 싶어 다시들어와 봤네요.ㅎㅎㅎ

  • 10. plumtea
    '06.8.30 1:12 AM

    귀여워서 웃었어요^^ 정말 남자가 되었네요

  • 11. 감자
    '06.8.30 10:39 AM

    아들낳으면 꼭 해주고싶은 헤어스탈 ㅋㅋㅋ
    코에 힘빼니까 재미없어요
    많이 컸어요 ^^ 아쉬워라..전 아이들 크는게 왜이리 아깝던지....

    눈썹이 참 예뻐서 부러워요 ^^ 얼굴도 넘 귀엽고..피부랑 머리결 예술이고~

  • 12. 딸이좋아
    '06.8.30 11:26 AM

    단무지,
    나중에 어떤 청년이 될지 기대가 너무 큽니다^^

  • 13. 연주
    '06.8.30 11:47 AM

    아웅... 볼 한번 깨물어주고 싶어요 ^^

  • 14. 현서,채윤맘
    '06.8.31 6:48 AM

    저도 저 예사롭지 않은 머리결이 부럽습니다..
    울 공주들은...어쩌면 그렇게 한결같이 머리숱이 없는지..
    건강해보이는 까만 피부도.. 참..이뻐보여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2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4 그바다 2026.05.18 676 0
23301 쌀 좀 봐주세요 1 ㅇㅇᆢㆍㆍ 2026.05.16 1,625 0
23300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6 배리아 2026.05.13 4,905 0
23299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3 sewingmom 2026.05.11 1,042 0
23298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1,081 0
23297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394 1
23296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3,028 0
23295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584 0
23294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359 0
23293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2,064 1
23292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068 0
23291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216 1
23290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193 0
23289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253 0
23288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175 0
23287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110 0
23286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1,932 0
23285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335 0
23284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ilovedkh 2026.04.10 1,788 0
23283 길고양이 설사 6 주니야 2026.04.06 1,062 0
23282 마산 가포 벚꽃길입니다 5 벨에포그 2026.04.02 2,263 1
23281 초대장) 4월 4일 82 떡볶이 드시러 오세요 1 유지니맘 2026.04.02 1,867 0
23280 오늘 새벽에 뜬 핑크문! 4 ilovedkh 2026.04.02 2,264 0
23279 봄이 오는 날 삼순이... 14 띠띠 2026.03.30 2,277 0
23278 제콩이에요 3 김태선 2026.03.24 1,814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