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군청에 차를 주차하고 출발한 우리는 ..
오후에 출발한탓에 2시간 가고 나니 날이 어두워져 저녁을 먹으러 음식점을 가니
시골 인지라 모두 문을 닫고
중국집( 아주작은)하나만 문이 열려있다..
잘곳이 없어서 면사무소에 부탁하니 마을회관 이장님한테 전화하더니 부재중이란다
난감한 차에 짜장면은 나오고..
맘씨좋은 주인 거기서 자란다,,
우리는 방은 뜨겁고 웃풍은 센 그중국집 방에서 하룻밤을 자고..
새로운 경험을 한 진안 안천 면 8:20 출발해서..
시골의 공기 좋은 아침 이슬을 맞으며
일요일 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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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intotheself
'06.2.21 11:50 PM여행에 마음으로 동참하는 기분으로 고른 그림입니다.
오늘 인사동 가는 길에 들고 간 책이
미술전시장 가는 날이란 제목의 책이었습니다.
미술평론가 박영택님이 쓴 글인데요 그 책에서 만난 화가 이수동의 그림이지요.
저도 황안나님의 책을 읽고 마음으로는 부럽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길을 나서는 사람을 보는 일은 또 다른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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