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고구마 수확전경

| 조회수 : 1,378 | 추천수 : 34
작성일 : 2005-10-03 23:48:0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승엄마
    '05.10.4 12:18 AM

    잘 보고 갑나다.
    보고 나니 절로 미소가 지어져요...

  • 2. 최경하
    '05.10.4 6:17 AM

    나도 넓은 땅으로 이사가면 우리 82쿡 식구들 다 불러야지..
    꼭 오실거죠?
    안오시면 미워.미워...
    근데 땅은 언제 사냐고요....

  • 3. 기도하는사람/도도
    '05.10.4 8:15 AM

    첫 작품과 열덟번째 작품에서 한 수 배우고 갑니다.
    아름다운 모습 담으셨네요~

  • 4. 냉동
    '05.10.4 10:22 AM

    자연속에 묻혔군요.
    고구마도 캐고 낚시도 하고..
    오동통통한 이뿐 모습이 따님 이세요?

  • 5. 지우엄마
    '05.10.4 11:14 AM

    아님니다요.
    저희딸은 아빠랑 낚시하고 있는 아이랍니다.
    오동통한 아이는 딸아이랑 젤친한 친구랍니다.

  • 6. 도빈엄마
    '05.10.4 4:51 PM

    지우네 고구마 밭이 좋아서 맛이 있겠다...^*^
    우리는 올해 비닐멀칭을 안해서 ㅋㅋ 고구마 밑이 들었을라나...
    근데 고구마 주문은 들어오고 큰일 났어요...
    이번주말에는 고구마를 캐야할것 같구만요...
    농장회원들이 오신다고 했어요...

  • 7. 지우엄마
    '05.10.4 8:46 PM

    도빈어머니 안녕하세요^^
    이제 고구마 수확계절이 돌아왔네요.
    고구마 전용비료를 주지않아 모양새는 그리 예쁘진 않지만
    쪄먹어보니 속이 노란것이 맛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고구마 체험을 계획에 잡아두지 않았었는데 여러분들께서
    고구마체험 해보고 싶다고하셔서 행사를 가졌어요.
    어른,아이들까지 20분정도 오셨는데 참 즐겁게들 케시드라구요.
    요즘아이들 지렁이보면 놀라서 울줄알았는데 도리어 지렁이 잡아서 손으로
    만지고 놀았답니다.
    오히려 어른들이 무서워놀라 도망가는 일이 생겼답니다^^(ㅎㅎㅎㅎ)

  • 8. 지우엄마
    '05.10.4 10:32 PM

    도빔엄마님께..
    저희도 비닐 멀칭을 안해서 밑이 안들었네요.
    그리고 체험 전에 비가 자주 내려서..
    수확 시기를 다소 늦추는게 좋을것 같아요.
    영흥도나 무의도나 수확시기가 비슷 할것 같아요.
    저희도 제주도에서까지 주문을 받았는데 금요일에 다시 비가 온다니 걱정이에요.
    농부님 마음을 누가 알어 주려는지..참..하나님께서 알아주시려는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1 쌀 좀 봐주세요 ㅇㅇᆢㆍㆍ 2026.05.16 1,378 0
23300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6 배리아 2026.05.13 4,348 0
23299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3 sewingmom 2026.05.11 803 0
23298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890 0
23297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236 1
23296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2,893 0
23295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474 0
23294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306 0
23293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1,967 1
23292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014 0
23291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111 1
23290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142 0
23289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148 0
23288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137 0
23287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045 0
23286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1,882 0
23285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286 0
23284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ilovedkh 2026.04.10 1,736 0
23283 길고양이 설사 6 주니야 2026.04.06 1,048 0
23282 마산 가포 벚꽃길입니다 4 벨에포그 2026.04.02 2,229 1
23281 초대장) 4월 4일 82 떡볶이 드시러 오세요 1 유지니맘 2026.04.02 1,828 0
23280 오늘 새벽에 뜬 핑크문! 4 ilovedkh 2026.04.02 2,212 0
23279 봄이 오는 날 삼순이... 14 띠띠 2026.03.30 2,232 0
23278 제콩이에요 3 김태선 2026.03.24 1,797 0
23277 제 곱슬머리좀 봐주세여. 16 호퍼 2026.03.23 3,47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