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뷰티] 강서구쪽 피부과 추천 .. 2 2008-08-27
- [키친토크] .. 49 2008-11-23
- [키친토크] .. 20 2008-10-29
- [키친토크] .. 42 2008-10-25
1. 아모스
'05.8.8 7:08 PM역시 여행은 먹으러 가는겁니다..^^
2. 안졸리나졸려
'05.8.8 7:23 PM즐거우셨을것 같아요. 부럽네요~ 작년에 방콕, 파타야 갔던 거 생각하면서 즐겁게 보았습니다. 담번엔 꼭 푸켓 가볼래요~ MK수끼는 체인점 같아요. 저도 파타야서 먹어봤거든요.. ^^
3. 진현
'05.8.8 7:33 PM맛있고 즐거운 여행
부럽군요.
코코샤넬님~4. dany
'05.8.8 9:00 PM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사진 올리시느라 수고하셨어요. ^^5. 선찬엄마
'05.8.8 9:09 PM정말 부러워요...가족여행 한번 간다간다 말만하고 가지도 못하고...정말 추억이 가득하셨겠네요...
멋진 맛있는 여행 잘 봤습니다..^^6. 엉클티티
'05.8.8 9:15 PMㅋㅋㅋ....저도 이달 말에 한 번 나갈까 생각 중이었는데....
참고하겠습니다.... 잘봤습니다~~~7. 헤스티아
'05.8.8 9:46 PM-0-;; 부럽부럽부럽
8. hippo
'05.8.8 10:16 PM사진 잘 봤습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재미있으셨겠어요.9. simple
'05.8.8 10:48 PM아기 낳기 전에 갔던 동남아의 푸른 하늘이 그리워요...ㅠ.ㅠ 언제쯤 다시 갈 수 있을런지...(왠지 고향을 말하는 듯한...-.-;;)
사진만으로도 여행간거 같네요.. 감사드려요~~~10. 김혜경
'05.8.9 12:21 AM이 야심한 밤에..침 줄줄 흘리고 있습니당...ㅠㅠ
11. 피글렛
'05.8.9 2:05 AM태국에서의 휴가를 꿈꿔요!
파파야로 만든 샐러드는 솜탐이군요. 쥬루룩~12. 라면땅
'05.8.9 10:34 AM꼬꼬샤넬님..부러워요.
13. 다시마
'05.8.9 11:11 AM코코샤넬님 덕분에 처음으로 해외나들이라는 걸 해봤답니다. 게다가 너무너무 즐겁게...
사진 정리해 올리신 정성, 태국식 두시간 안마로 보답해도 모자라겠지요? ㅎㅎ
그나저나 염장질 아닌가 싶어.. 쬐금 죄송스런 맘도... 지은 죄가 있다보니.. ^^;; OzL14. 리디아
'05.8.9 11:32 AM아...부럽습니다.
15. 홍이
'05.8.9 1:18 PM잘봤습니다.제가 꼭 태국갔다온것 같네요
항상 느끼지만 샤넬님은 긍정적이고 마음이 건강하신분이네요 부러워요
저도 우리아이들 그렇게 키우고싶은데 ,,,노력 더 해야겠어요16. 트리
'05.8.9 2:07 PM오월에 태국 다녀왔는데 또 가고 싶네요 태국 음식 내 입에도 딱이었어요
17. kimbkim
'05.8.9 3:17 PM상세한 여행기 너무 좋습니다.
그곳 음식을 맛 본듯한 착각이 드네요. ^^18. 깜니
'05.8.9 5:13 PM푸켓여행 잘 갔다왔어요..샤넬님 덕분에^^
19. 여왕벌
'05.8.9 6:39 PM행복보이네요..
20. 초롱아씨
'05.8.9 8:40 PM어머, 저도 푸켓 다녀왔는데 그 때 가본 식당이네요 ^^ 벌써 3년전이 되버린
21. 규리규서맘
'05.8.10 10:42 AM코코샤넬님 어느 여행사로 얼마에 가셨는지 좀 알려 주세요.
저는 지난 5월에 부모님과 아이들 데리고 상해,항주,소주 갔다가 음식이 안 맞아서 거의 식사를 하지 못 할 정도 였어요. 그래서 푸겟 갔다오신 여정과 같은걸로 다시 한번 모시고 갔다 오고 파서요. 쪽지 주세요.22. 예쁜공주맘
'05.8.11 12:04 AM코코샤넬님!!
넘 부럽네요~~
저도 2년전에 갔었는데...정말 태국에 갔다온 기분이 드네요..
그리구, 회원분들하군 앞면이 있으신 분들이었나요?
아님 82쿡때문에 만나신 분들인가요?? 부럽네요;;;
암튼 사진 넘 잘 봤어요...
전 82쿡에 입문한지 얼마 안되어서....첨으로 이렇게 댓글 올려봅니당~~
아~~졸리네요.. 사진보느라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23. champlain
'05.8.11 6:21 AM샤넬님 덕분에 저도 태국여행 실컷한 기분입니다.
저도 요즘은 여행을 가면 관광을 하기 보다
어디 가서 뭘 먹을까를 더 고민하는데..
여러가지 음식 모습 너무 너무 잘 보고 좋았어요.
좋은 분들과 같이 여행도 가시고 샤넬님은 복도 많으셔요..^^24. 6층맘
'05.8.11 6:52 PM재밌고 생생한 여행기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 태국은 제 희망 여행코스에서 빼도 될 것 같습니다.
82cook 식구들끼리 다니는 여행에 앞으로 우리 가족도 낑기면 참 좋겠습니다.
유지의 하트 선글라스를 보고 제 눈이 사랑표로 바뀌었답니다.25. 경빈마마
'05.8.11 7:18 PM우와~~언제 저 자리에 껴 볼까나...
26. 깜장콩
'05.8.12 2:09 AM안녕하세용~나의 하나밖에 없는 사랑하는 언니.. 동생 콩입니다~..
얼마나 얼마나 82cook를 자랑하던지 결국은 제가 나들이 왔네요..
좋은분들 만나서 좋은 여행했다니 너무너무 다행이구
담에는(실수없이-천재지변과 다름없었어용) 더 좋은 여행 준비 해줄껭...왕언냐...
근데 약간은 질투가 나네요.. 아니 이렇게 적나라하구 멋진 여행후기는 저도 한번 못 올렸던거 같아서리~
지금처럼 늘 행복하구 웃음 가득한 날만 되길 바랄께용...*^^*27. 푸우
'05.8.12 9:12 AM흠.,.. 내년여름에 일본 갈려고 했는뎅,, 태국으로 가야겠어용,,
흐엉,, 언제 우리 아그들 커서 저렇게 놀러다닐까요,,부럽부럽,,28. 달개비
'05.8.15 5:29 PM달개비딸인데요...정말 재밌어요
다음에 또갈려구요 ㅋㅋㅋㅋ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279 | 펜듈럼 처럼 | 도도/道導 | 2026.04.01 | 101 | 0 |
| 23278 | 어리석은 자가 되기로 | 도도/道導 | 2026.03.31 | 199 | 0 |
| 23277 | 봄이 오는 날 삼순이... 14 | 띠띠 | 2026.03.30 | 530 | 0 |
| 23276 | 배우고 싶은 마음 | 도도/道導 | 2026.03.30 | 199 | 0 |
| 23275 | 제콩이에요 3 | 김태선 | 2026.03.24 | 1,061 | 0 |
| 23274 | 제 곱슬머리좀 봐주세여. 12 | 호퍼 | 2026.03.23 | 1,828 | 0 |
| 23273 | 울 동네 냥들 입니다 3 | 김태선 | 2026.03.22 | 922 | 0 |
| 23272 | 대만 왔어요 | 살림초보 | 2026.03.19 | 851 | 0 |
| 23271 | 아몬드 좀 봐주세요 3 | 무사무탈 | 2026.03.17 | 1,014 | 0 |
| 23270 | 고양이로 열기 식히기~ 11 | 띠띠 | 2026.03.12 | 1,702 | 0 |
| 23269 | 자게 그 고양이 2 ^^ 11 | 바위취 | 2026.03.11 | 1,564 | 0 |
| 23268 | 자게에 그 고양이요 ^^ 30 | 바위취 | 2026.03.10 | 1,938 | 0 |
| 23267 | 무쇠팬 상태 좀 봐주세요 1 | 궁금함 | 2026.03.10 | 1,430 | 0 |
| 23266 | 찻잔자랑과, 애니소식 3 | 챌시 | 2026.03.08 | 1,341 | 0 |
| 23265 | 광복이랑 해방이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8 | 화무 | 2026.03.05 | 1,331 | 0 |
| 23264 | 그래도 할일을 합니다. 2 | 도도/道導 | 2026.03.05 | 701 | 0 |
| 23263 | 포르투갈 관련 책들 1 | 쑥송편 | 2026.02.28 | 890 | 0 |
| 23262 | 식탁세트 사려는데 원목 색상 봐주세요^^ 5 | 로라이마 | 2026.02.24 | 1,672 | 0 |
| 23261 | 사막장미 잎사귀가 왜 이런지 좀 봐주세요 1 | 조조 | 2026.02.23 | 1,852 | 0 |
| 23260 | 보검매직컬 9 | 아놧 | 2026.02.19 | 4,430 | 0 |
| 23259 | 얼굴화상 1 | 지향 | 2026.02.17 | 1,915 | 0 |
| 23258 | 냥냥천국으로 오세요. 8 | 챌시 | 2026.02.15 | 1,997 | 1 |
| 23257 | 안부와 응원으로 2 | 도도/道導 | 2026.02.15 | 923 | 0 |
| 23256 | 한숨 4 | 연두연두 | 2026.02.14 | 1,362 | 0 |
| 23255 |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 그바다 | 2026.02.10 | 1,466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