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이 사진 보셨어요?(초보 아줌마의 차)

| 조회수 : 2,819 | 추천수 : 34
작성일 : 2005-07-22 04:10:54
웃기기도 하고
서글프기도 하고..^^

여긴 호호 할머니도 운전 잘만 하시고 다니시거든요.

뒷차 옆차 신경 안 쓰시고 규정속도 칼 같이 지키시면서..ㅋㅋㅋ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사탕
    '05.7.22 7:58 AM

    어떤분은 "쌀사러나왔어요~"라고 붙이고 다니는것도 봤어요~ㅋㅋㅋ

  • 2. 뒤죽박죽별장삐삐
    '05.7.22 8:18 AM

    헉............^^ 아자씨들 틀림없이 '여자가 무쓴~!!!!!!!!' 이런말 자주들어서 귀가 따가와 붙여놓으신듯...
    -_-;;;

  • 3. 기도하는사람/도도
    '05.7.22 10:16 AM

    설명이 없었으면 무엇인지 모를 뻔 했습니다..

    주변 모습이나 차 뒷모습이 전부 나왔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좋은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 4. 프리치로
    '05.7.22 3:13 PM

    여자라고 생각하면 절대 안 끼워주는 사람이 가끔 있더군요.
    아니면 꼭 여자차의 앞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아쥬..싫은 사람들이죠.

  • 5. hampy
    '05.7.22 7:55 PM

    어떤분은 "2시간째 직진중입니다"라고 붙이고
    다니시는 분도 계시던데요...

  • 6. 하트쿠키
    '05.7.22 8:31 PM

    헤헤...^^저도 요새 초보운전 달고 다니는데 인정사정없이 추월해대는 통에 더 무서워요
    여자운전자분들도 양보해주시거나 사정봐주시는 분들 드물어요
    다니다보면 뒷유리에다가 스케치북 2배 크기로 초보라고 매직으로 쓰신 분들 있는데
    정말 무서워요 뒤는 절대로 안보고 다니시나봐요

  • 7. 샬라라공주
    '05.7.22 11:15 PM

    저 정말 초보거든여.뒷유리에 초보라고 매직으로 크게 쓰고 다니는데 잘피해주시던데여..
    제뒤엔 항상 차가 많이 떨어져 있답니다.
    아이때문에 광화문으로 출근하는데 내뒤만 멀이 떨어져 있는거 보니 넘 웃기더군요.
    친정아빠가 제차를 운전하고 나갔는데여 ..장난아니더군여..초보라고 붙여있으니 추월해서 가는데 겁나던데여.초보운전보다 아이가 타고 있어요를 붙이라고 하던데여..요즘 초보한테 상습적으로 접근해서 사고내는 파렴치한 들이 많다고 합니다...
    암튼..초보님들..조심하자구요~~

  • 8. 오키프
    '05.7.23 10:01 AM

    옛날에 첨 운전배울때 친정 아빠가 차 뒷 유리창에 커다란 달력 한장을 통째로 뜯어서
    거기에다가 왕초보운전! 이렇게 굵은 매직으로 써서 뒷 유리창에 붙여놓으셨는데
    걱정되시는 맘에 하셨겠지만 차몰고 나가보니.... 초보운전 써있는 달력이 뒷 유리창을 홀라당 다 가려서
    룸미러로 뒤를 보면 한개도 안 보여서 운전하는데 더 버벅거렸었던 과거가 있습니다.
    아빠 걱정 덕분인지 10년 넘게 무사고로 잘 몰고 다니고 있네요...^^

  • 9. annie
    '05.7.27 2:22 AM

    두시간째 직진중입니다...나두 써먹어야지 ㅋㅋ

  • 10. 아이스라떼
    '05.7.28 11:36 PM

    ㅋㅋ 저희 신랑은 깍뚜기 아저씨 어깨부터 팔뚝 모형을 하나 구해다가 앞유리창에 얹고 다니래요

  • 11. 라임나무
    '05.8.1 9:23 PM

    초보운전 표시 했을때 단점은요,
    사고 당했을때 어떤 상황에서든 불리하게 작용한답니다.
    그래서 초보운전임을 밝히지 않는게 시시비비를 가릴때 더 나을듯 싶네요.

    저 운전 배울때 운전사 아저씨가 알려주더군요.
    사고가 나지 않는다면 알아서 피해주지만 사고가 나면 상대방 과실이라도
    뒤집어 쓸 확률이 높다고 해요.

    알아두심 좋을 듯 싶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2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그바다 2026.05.18 3 0
23301 쌀 좀 봐주세요 1 ㅇㅇᆢㆍㆍ 2026.05.16 1,466 0
23300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6 배리아 2026.05.13 4,419 0
23299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3 sewingmom 2026.05.11 837 0
23298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915 0
23297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254 1
23296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2,908 0
23295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493 0
23294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322 0
23293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1,983 1
23292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028 0
23291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128 1
23290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156 0
23289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161 0
23288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147 0
23287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057 0
23286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1,894 0
23285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299 0
23284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ilovedkh 2026.04.10 1,747 0
23283 길고양이 설사 6 주니야 2026.04.06 1,056 0
23282 마산 가포 벚꽃길입니다 4 벨에포그 2026.04.02 2,238 1
23281 초대장) 4월 4일 82 떡볶이 드시러 오세요 1 유지니맘 2026.04.02 1,837 0
23280 오늘 새벽에 뜬 핑크문! 4 ilovedkh 2026.04.02 2,224 0
23279 봄이 오는 날 삼순이... 14 띠띠 2026.03.30 2,241 0
23278 제콩이에요 3 김태선 2026.03.24 1,803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