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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에서 먹어본 중국요리...

| 조회수 : 1,414 | 추천수 : 9
작성일 : 2005-05-26 09:27:31
고은옥님 아드님에게 요리 이름을 적어 달래서 가져왔는데
수첩에 메모한게 아니라서 메모지가 사라졌습니다.^^ 그냥 이름없이... 사진 올라 갑니다.^^
아드님이 남자에 학생 신분임에도... 음식 고르는 솜씨가 요리에 탁월한 안목이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며칠동안 중복되지 않게 다양한요리를 골고루 접할 수 있게 해주어서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스케치님 남편분의 중국회사에서 나오신 직원분께서
돌아 오던날 우리에게 점심을 쏘셨습니다.^^
마침... 그 날이 제 생일이었는데.^^ 제가 먹을 복이 있었던지 개인적으로 너무 고마웠습니다.^^
식재료를 전시해 놓고 고르게 한 후에
전문 요리사들이 담당코너에서 직접 만들어 테이블로 서빙이 되는...
규모도 크고 화려한 음식점이었는데... 운전하는 기사분이 킹크랩(게종류)회를 안드시더군요.^^
회로도 나오고, 게살 슾도 나오고, 마지막엔 남은걸 튀겨서 다시 내오더라구요.
중국사람들은 익힌것 아닌 회종류를 잘 안먹는다네요.^^
어두요리가 나와서 전 메인으로 몸체인 회가 따로 또 있는줄 알고 기다렸더라는^^ㅎㅎ
생선의 머리만으로도 요리를 하더군요...


사진이 안나온 것은 빼고... 모두 올립니다.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시어 올렸습니다. 이상입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산세베리아
    '05.5.26 9:34 AM

    ㅎㅎ 가운데 사진하나가 이미지를 너무 많이 줄였네요.^^

  • 2. 안나돌리
    '05.5.26 10:43 AM

    여기선 북한산같지가 않군요...
    저리 화려한 식사를??@@
    오잉~~~왜 감기는 이때 걸려 가지고...
    으미..아까워라...역시 먹는 것 앞에선
    약해지는 돌리였슴당~~~히히

  • 3. 산세베리아
    '05.5.26 10:55 AM

    대장님 우리... 노산과 태산 보고... 북한산이 훨 좋다고 하기로 했거덩요.^^
    못가셔서... 맘이 슬포요... 하면서 대장님 또 몸살 나시면 안되어서요.^^

  • 4. 봄날
    '05.5.26 12:18 PM

    장난아니네. 점심시간인디 아직. 쩝
    배고파여

  • 5. camille
    '05.5.26 12:43 PM

    랍스터회인가요? 저도 중국가서 먹어봤는데 끝내주더라구요.^^

  • 6. 미소조아
    '05.5.26 1:30 PM

    헉거걱~~~ 입이 안닫혀져요..ㅎㅎㅎ 넘 즐거운여행이셨겠죠??^^
    사진쭈~~~욱 보니 넘 좋으셨겠어요..^^
    대장님..우리 북한산에서 양푼한번더먹어요..ㅎㅎㅎ

  • 7. champlain
    '05.5.27 2:49 AM

    저는 이런 사진이 너무 좋아요.
    침 흘리면서 대리만족 실컷 하고 갑니다..^^

  • 8. 한걸음
    '05.5.27 2:37 PM

    진정으로 우리가 저 음식들을 먹었단 말인가
    세번째의 사진에 나온 제 손들을 보니.. 정말이군요

    너무 맛있는 것만 골라주신 고은옥님의 아드님 덕분에
    단 한번도 한국음식이 생각나지 않았다면 믿으실런지요
    다음에는 음식기행을 떠나자구요

  • 9. kukook
    '05.5.30 12:32 AM

    개애~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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