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대포항에서....

| 조회수 : 1,671 | 추천수 : 37
작성일 : 2005-05-19 09:35:59
속초에 일때문에 갔다가...
꼭 먹어야 할 것들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비는 부슬부슬 내리고...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riah
    '05.5.19 2:31 PM

    아앗 저 새우 튀김!! @.@

    대포항에 새우튀김 파는 곳이 많은데 유독 한 집에만 사람들이 길~게 줄 서서 새우튀김을 사먹어요.
    사람들이 다들 그집에만 줄 서서 사먹길래 같이 줄서서 사먹었는데 맛있다는..

    대포항 가면 저 새우튀김 꼭 먹고 와야해요. 으흐흐~

  • 2. 달개비
    '05.5.19 4:30 PM

    아! 새우튀김 먹고 싶어요.

  • 3. 넙덕양
    '05.5.19 5:22 PM

    새우튀김 화면 열리자마자
    헉 !!!
    숨이 멎는 듯 했습니다.

    아고...먹고 자바라...

  • 4. 제비
    '05.5.19 6:12 PM

    와..지난 여름휴가 생각나는데요..그때 저 새우 먹었었는데..또 먹고 싶어지네요..

  • 5. 프리치로
    '05.5.19 7:08 PM

    저두요. 전 주로 동명항쪽으로 가는데.. 물회 먹고 싶네요...-_-

  • 6. 장군에미
    '05.5.20 12:43 PM

    몇해전 갔던곳이네요..파란바다빛깔과 싱싱한고기구경하고 오징어랑 제사때쓸 황태포를샀지요..
    새우튀김은 못먹어봤는데..언제고 다시가면 꼭먹어볼께요!!^^

  • 7. 비타민
    '05.5.20 12:55 PM

    새우튀김... 저렇게 쌓아놓고 개념없이 좀 먹어봤음 좋겠어요.... 둥글게 바닥에 빙~ 두른거 말구요..^^

  • 8. 엉클티티
    '05.5.20 3:37 PM

    새우튀김... 저렇게 쌓아놓고 개념없이 좀 먹어봤음 좋겠어요

  • 9. 무늬만20대
    '05.5.21 2:06 AM

    내일 남편 꼬셔서 대포항으로 가야겠다....

  • 10. 김경옥
    '05.5.27 8:48 PM

    일년에 한번정도는 꼭가는곳 입니다 대포항 하면 뭐니뭐니 해도 싱싱한 오징어회가 제일인것같아요 정말 먹고싶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3 빈 자리는 채워지고 도도/道導 2026.07.14 73 0
23342 창문 가리개 순대렐라 2026.07.13 267 0
23341 힘든 것은 2 도도/道導 2026.07.10 368 0
23340 비와 나그네 2 도도/道導 2026.07.09 333 0
23339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633 0
23338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664 0
23337 쇠테리어에 이어서... 6 순대렐라 2026.07.02 1,825 2
23336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1,153 0
23335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929 2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491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807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566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747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3,108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171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549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1,082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1,090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206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737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1,048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629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786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97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918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