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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만리포 일몰

| 조회수 : 971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5-05-17 18:28:32
만리포에서...... 백사장을  거닐면서.... 해가  언제  넘어가나......기다리다가

셔터를  눌렀는데.......다행이  한장이  마음에  드는데.......  사진으로 보니까

더  멋있어  보이네요....... 4월말이라  사람들이  그다지  많지  않아서  좋았어요.

강쥐를  데리고 갔더니......얼마나  잘 띄어 다니면서  노는지.......돌아와서는

너무  흥분해서  그런지  이틀이나  밥을  못 먹고......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돌리
    '05.5.17 8:41 PM

    아~~멋진 사진을 찍으셨네요....
    나도 울 강쥐데리고 한번 가고 싶네요....

  • 2. 돼지용
    '05.5.17 8:54 PM

    아름다운 풍경보다 갑작스런 강쥐등장에
    깜딱 놀랐습니다.
    제가 간이 생기다 말았는지 주먹만한 강쥐도 무서워요.
    사방 50 미터내에 접근 불가능입니다. 흑흑

    썰렁한 얘기 죄송합니다.
    안나돌리님 까지 강쥐를 등장 시키셔서 참지 못해서 그만...

  • 3. kimi
    '05.5.17 9:05 PM

    안나돌리님,
    이런 멋진 장소를 같이 갈 사람은 강쥐가 아니라, 짝궁님하고 가셔야죠.
    그러면 짝궁님이 섭하시다고 다른 강쥐하고 다니십니다.

    이제 감기 다 나으셨죠?
    노산 가는데 문제가 없는 것이죠?

  • 4. 메밀꽃
    '05.5.18 12:29 AM

    멋지네요^^*

  • 5. 안나돌리
    '05.5.18 12:50 PM

    돼지용님...
    에고~~놀라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늘 집안에만 데리고 있는 지라..
    저도 문득 미나리님처럼 하고픈 욕구가 불끈했다지요...
    꽁꽁 묶어 놓을테니 저 석양을 맘껏 감상하세요~~~ㅎㅎ

    kimi님...
    걱정해 주셔서 감솨!!
    근데 이번 감기가 영~~만만칠 않네요...
    이리 아파 보기가 난생 첨인 듯~~~
    노산이 아무래도 절 no하는 것 같아요...

  • 6. 미나리
    '05.5.18 1:50 PM

    kimi 님 물론 짝궁하고 같이 갔지요....... 강쥐는 끼어 준 거지요.... 셋이서 더 좋았답니다.

    kimi 님 저도 노산 가고싶은데......북한산 산행에 한번도 못 가서.....아는 분이 없어서......선뜻

    용기가 안나는데.....청도 노산이 중국에 또 다른 곳도 있나봐요.....제가 싸이 홈피에서 노산을

    구경했는데......거긴 어디 노산인지 몰라서요........청도 노산은 아마 가깝겠죠....안나돌리님...

    다들 무사히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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