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내 움추렸던 몸을
부지런히 깨워 줘야 할것 같아
뒷산을 넘어 출근을 하고 있답니다....
오늘은
봄비까지 내려
나뭇가지에 움트는 생동감이
넘쳐 흐르는 듯 하더군요~~~~~^^*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나의 출근길~~(산넘구 넘어~~~)
안나돌리 |
조회수 : 1,668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5-04-03 11: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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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왕시루
'05.4.3 12:05 PM뒷산에 소나무들이 넘 멋지네요..^^
뒷산 이름이 인왕산인가요?2. 안나돌리
'05.4.3 2:26 PM왕시루님~~
왕시루봉만은 못 하겠지만...
그래도 인왕산 호랑이라는 말이 있지요..
오늘은 비도 오고 다니는 사람도 없어
진짜 호랑이가 나올 것 같더라구요~~3. 고은옥
'05.4.3 4:26 PM앗....!!
정말 서부 서울의 모습입니까,,,,,
혼자는 넘지 마셔야 하겠는데요,,,,,
근데 삼.림.욕.은 충분히 하시겠어요,,,,
좋습니다,,,,,,,4. 현수
'05.4.3 10:23 PM제가 혼자서 가고픈 등산길이랑 비슷합니다..(다들 그렇게생겼나요?^^)
공기좋고...마음이 푸근해지고...사색도 많이되고...
그러다가 사람들이 그리워지는....인생길같은 생각도 들구요...
산이란게 그런가봐요...
출근길이면 좋은데...퇴근길도 같은가요?(산은 해가 빨리져서리...)5. 맑은하늘
'05.4.4 8:01 PM제가 꿈꾸는 출근길이군요.
그런데 사실 저는
버스로 출퇴근해야지...하는 저와의 약속도 제대로 못지키는
게으름뱅이랍니다.
아침마다 전쟁이지요.
30분만 일찍 서둘러도 버스출퇴근이 가능하련만...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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