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깊은 마음속 인정의 물을 서로 나누어 마신 이들이 내 일생에 몇 명이나 될까? 서로 따뜻한 등불을 비추어 준 이들이 또 몇이 있을까? 그 친분은 입으로 뱉는 고급 말로도 안 되고, 아첨으로도 안 되며 돈으로도 안 된다. 겉치레로 사람 만나는 걸 나는 지극히 꺼린다. 흥미 본위로 만나는 것은 더욱 질색이다. - 김 영희/뮌헨의 노란 민들레 中 에서 - 9월이 시작 되었네요.. .;;. 새로운 날들도 행복 가득한 나날들 되시길 바랄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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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내 일생에서
오데뜨 |
조회수 : 1,560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4-09-02 20: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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