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집들이 선물 어떤게 좋을까요?

| 조회수 : 1,773 | 추천수 : 8
작성일 : 2008-08-02 22:46:39
친한 친구가 이번에 집 장만해서 이사하게 됐어요.
휴가철 지나고나서 집들이 한다고 하는데
어떤 선물을 하는게 좋을까요?
그냥 그런친구라면 선물에 별다르게 신경을 안쓸텐데
친한 친구라 그런지 좀 신경이 쓰여요.
친구가 집장만한건데도 왠지 제집 장만한것처럼
기분도 좋고요.
유용하게 잘 쓰일수 있는 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찾아
    '08.8.3 12:06 AM

    글쎄요~ 청소기 제품을 많이 원하던데요~
    저는 친구가 침대청소기를 사달라고 해서 레이캅 선물해줬거든요
    요즘엔 대부분 침대생활을 하니깐 침대청소기도 필요할것 같아요
    여름철에 침대청소기가 더 많이 필요할것 같아요
    친구분에게 넌즈시 갖고 싶은게 없는지 물어보시는것도 괜찮아요~

  • 2. 똥줄의 숲
    '08.8.3 10:53 AM

    휴지 + 현금이요. 집들이때.. 세제나 여러가지 사오시는데.. 취향이 달라서;;
    비데용 휴지나..꽃그려진거 있죠? 도톰한.. 그거는 아무리 많아도 나중에 다~ 쓰게되고,
    여러 집들이 선물보다..현금이 제일 좋았어요.

  • 3. 하얀나비
    '08.8.3 11:05 AM

    뭐가 필요한지 물어보시고 원하는 걸로 해드리면 좋겠어요.
    친한친구분이 집장만 하셔서 내 집장만 한 것 마냥 좋으시다니
    읽는 저도 흐뭇한걸요. 크게 한번 쏘세요~ ^^

  • 4. miai짱
    '08.8.3 2:39 PM

    친구에게 먼저 필요한거 물어보시고..가격이 부담되시면
    여러 친구들과 돈을 모아 사주심이 어떠실지..

    살다보니 선물도 필요한거 받는게 젤이더라구여

  • 5. 딸기가좋아
    '08.8.3 11:59 PM

    저두 친구들이 그냥 뭐필요한지 물어보더라구요.. ^^
    그게 젤루 편하더라구요.. 서로..
    그래서.. 마침 필요하던, 후라이팬, 락앤락스마트세이버핸디형, 액자, 시계..
    이런거 선물받았어요.. ^^

    예전에 소형청소기도 받았었고... 현금 준 친구도 있었고..
    노리다케찻잔세트도 선물받았었고...
    저희친구들끼리는.. 아예.. 사이트를 복사해서 보내주면 알아서 보내주는..
    이런 방법도 많이 쓴답니다.. ㅋㅋ

    글구.. 휴지보다는(휴지도 취향이 있어서..) 키친타월선물받는게 더 좋구.. ㅋㅋㅋ
    세제는 정말.. 다들 취향이 달라서.. 별로...

    물어보심이 제일좋구.. 진짜 가격 부담되시믄.. 위에 miai짱님말씀처럼
    돈모아서 해주는것도 좋지요...

  • 6. 서앤준
    '08.8.4 12:08 AM

    소화기는 어떠신지?..

  • 7. 크레파스
    '08.8.4 9:55 AM

    저는 디자인 예쁜 체중계 선물했는데 무척 좋아했어요.

    의외로 체중계 없는 집이 많고, 생각지도 못한 선물이라며 반겨줬어요

  • 8. 가을바람
    '08.8.4 11:40 AM

    세제나 휴지는 너무 성의없어(?) 보이구요
    저같은 경우는 예쁜냄비나 접시세트 좋더라구요
    친한사이라면 필요한거 물어봐서 실리적인것도 좋구요

  • 9. coolguy
    '08.8.4 4:56 PM

    공구함 어떨런지요. 저는 항상 공구함 선물하는데 좋아하던데요.
    별거 아닌거 같지만 집에서 요긴하게 쓰인답니다.기본적인 공구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기에
    집에서 조금씩 손보거나 고칠때 쓰임새가 많습니다.가격도 부담없고요..(중국산은 사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5290 이게 뭘까요? 1 7000 2026.01.04 1,651 0
35289 이 신발 어디브랜드인가요? 1 제주도날씨 2025.12.16 2,683 0
35288 독서 문화 기획 뉴스 2 눈팅코팅Kahuna 2025.12.10 970 0
35287 오래된 단독주택 공사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2 너무너무 2025.11.19 1,706 0
35286 테일러 스위프트 신곡 1 매운 꿀 2025.10.17 1,844 0
35285 50대 여성 미용하기 좋은 미용실 제발... 15 바이올렛 2025.10.02 5,056 0
35284 미역국에 파와 양파를 ? 7 사랑34 2025.09.26 2,987 0
35283 가지와 수박. 참외 해남사는 농부 2025.09.11 1,641 0
35282 햇님이 주신 선물 롯데? 1 해남사는 농부 2025.09.05 2,625 0
35281 맹장 수술 한지 일년 됐는데 대장내시경 현지맘 2025.09.03 1,716 0
35280 유튜브 특정 광고만 안 나오게 하는 방법 아는 분 계실까요? 1 뮤덕 2025.08.25 1,649 0
35279 횡설 수설 해남사는 농부 2025.07.30 2,435 0
35278 방문짝이 3 빗줄기 2025.07.16 2,039 0
35277 브리타 정수기 좀 봐 주세요. 3 사람사는 세상 2025.07.13 3,244 0
35276 이 벌레 뭘까요? 사진 주의하세요ㅠㅠ 4 82 2025.06.29 5,662 0
35275 중학생 혼자만의 장난? 2 아호맘 2025.06.25 3,712 0
35274 새차 주차장 사이드 난간에 긁혔어요. 컴바운드로 1 도미니꼬 2025.06.23 2,303 0
35273 베스트글 식당매출 인증 21 제이에스티나 2025.06.07 12,440 4
35272 조카다 담달에 군대 가여. 12 르네상스7 2025.05.09 4,559 0
35271 떡 제조기 2 이정희 2025.05.06 3,223 0
35270 녹내장 글 찾다가 영양제 여쭤봐요 1 무념무상 2025.05.05 3,570 0
35269 어려운 사람일수록 시골이 살기 좋고 편한데 4 해남사는 농부 2025.05.05 6,400 0
35268 폴란드 믈레코비타 우유 구하기 어려워졌네요? 1 윈디팝 2025.04.08 3,671 0
35267 123 2 마음결 2025.03.18 2,321 0
35266 키네마스터로 하는 브이로그편집 잘 아시는 분~~~ 1 claire 2025.03.11 2,434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