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리틀맘 어떻게 생각하세요?

| 조회수 : 2,062 | 추천수 : 41
작성일 : 2008-06-13 11:55:12
채널CGV에서 이번주 토요일밤 11시에한다는데요..
이번주에 인간극장에서도 10대미혼모 이야기 많이 다루었잖아요.
인간극장보다가 이것저것 검색해보니 나오네요..

이런 드라마도 나오게 되고..
참 세상 많이 바뀌었어요..

설문조사했더니 10대들 70%이상이 낳겠다고 했다네요..
저희때랑 시대가 정말 많이 바뀐거 같아요..
아..
격세지감..
뽀뽀한번 할라고 그리 애썼건만 못했던 시절이였는데..ㅋㅋ

만일..
내아이가...
어느날 갑자기 임신소식을 들고 나타나면 어쩌시겠어요?
이런아이가 주변에 있다면 어떻게 보이시겠어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emy
    '08.6.13 2:50 PM

    내 아이가 임신소식을 갖고 나타나기 전에
    차라리 아이의 손에 콘돔을 쥐어주고 성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생각해요.
    민망하다느니 면구스럽다느니 그런거 임신한 딸 보는 것보다 덜할거예요.
    이 문제는 리틀맘이니 낙태보다 성교육이 먼저라고 보는데 그건 왜 피하시는지..
    전,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진다는 그들이 당당해 보입니다..

  • 2. 달콤썩소
    '08.6.13 6:25 PM

    저도 그렇게는 생각하는데 막상 내 아이한테 가르친다는게 쉽지 않을꺼 같아요..
    저희도 그렇게 자랐구.. 저두 어릴때 부터 여자애들한테는 피임약을 남자애들한테는 콘돔을...
    근데 쉽지는 않을꺼 같아요.. 글구 왜 어린 나이에 안되냐구 하냐면 책임감이겠죠..
    처음에야 키운다구 하다가 나중에 나몰라라 할까봐..

  • 3. 허니
    '08.6.13 6:34 PM

    딸이고 아들이고 어릴때부터 성엔 책임이 따른다는걸 확실히 가르쳐야 겠어요

    그나저나 요즘 애들은 왜 그리 교복을 터질듯이 입는거죠/ 치마는 너무 짧고

    보는 사람이 불안해요

  • 4. 쪼아~
    '08.6.14 10:05 AM

    음... 정말 막상 내 아이에게 성교육을 가르치는건 쉽지 않을것 같아요.
    하지만... 꼭 해야할 과제이기도 하구요...

    첫답글님 말씀처럼...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질 수 있도록 키우고 싶어요..
    물론 그 전에 잘 가르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5294 솔직히 부럽다는 말 나오는 연예인 역조공ㅋㅋㅋㅋ 평양냉면 2026.05.22 34 0
35293 영어독서모임 함께해요 5월의 책 Project Hail Mary.. 큐라 2026.05.07 417 0
35292 발산역 근처 마곡쪽 피부과 추천좀 부탁드려요 assaa 2026.03.28 838 0
35291 범인은 대표님 2 나거티브 2026.03.27 3,412 0
35290 음식에서 나왔어요 2 플라워 2026.03.20 1,937 0
35289 무속인도 세금내나요? 2 아짐놀이중~ 2026.03.02 2,124 0
35288 줌인줌아웃에 사진 몇장까지 올릴 수 있나요 ilovedkh 2026.02.19 1,007 0
35287 배부분이 누런 굴비? 3 시냇물 2026.02.12 1,948 0
35286 이게 뭘까요? 1 7000 2026.01.04 3,015 0
35285 이 신발 어디브랜드인가요? 2 제주도날씨 2025.12.16 5,208 0
35284 독서 문화 기획 뉴스 2 눈팅코팅Kahuna 2025.12.10 1,904 0
35283 오래된 단독주택 공사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3 너무너무 2025.11.19 2,900 0
35282 테일러 스위프트 신곡 1 매운 꿀 2025.10.17 2,953 0
35281 50대 여성 미용하기 좋은 미용실 제발... 18 바이올렛 2025.10.02 7,529 0
35280 미역국에 파와 양파를 ? 9 사랑34 2025.09.26 4,415 0
35279 가지와 수박. 참외 해남사는 농부 2025.09.11 2,394 0
35278 햇님이 주신 선물 롯데? 2 해남사는 농부 2025.09.05 3,681 0
35277 맹장 수술 한지 일년 됐는데 대장내시경 현지맘 2025.09.03 2,497 0
35276 유튜브 특정 광고만 안 나오게 하는 방법 아는 분 계실까요? 3 뮤덕 2025.08.25 2,522 0
35275 횡설 수설 해남사는 농부 2025.07.30 3,131 0
35274 방문짝이 3 빗줄기 2025.07.16 2,639 0
35273 브리타 정수기 좀 봐 주세요. 3 사람사는 세상 2025.07.13 4,273 0
35272 이 벌레 뭘까요? 사진 주의하세요ㅠㅠ 4 82 2025.06.29 6,878 0
35271 중학생 혼자만의 장난? 3 아호맘 2025.06.25 4,759 0
35270 새차 주차장 사이드 난간에 긁혔어요. 컴바운드로 1 도미니꼬 2025.06.23 3,054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