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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말린거...
이렇게 말하면 아실까요??^^
예전에 시골가면 할머니가 고구마 말린거 간식으로 주시곤 했는데 요새 왜이리 그게 먹고싶을까요??
그거 믿고 살수 있는곳은 없을까요???
정말이지 먹고싶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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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비
'07.9.13 7:49 PM빼때기?아닌가여?
저도 좋아라하는데..
빼때기?빼태기?2. 민맘
'07.9.13 10:36 PM으.... 저도 그거 넘 좋아해요^^
얼마전 장에 있길래 사봤는데, 그맛도 아닐뿐더라 이상한 약냄새(표백제?....제생각에^^;;;)
나는거 같아 못먹고 버렸거든요...
저도 믿고 살수있는곳 있음 마니 사고 싶네요^^
삐대기?..가 아닌가요^___^3. 신스
'07.9.13 10:48 PM저 말고도 좋아들 하시니 더 먹고 싶퍼여....ㅠ
시골에 계신 어느분 이런건 장터에서 안 파실까요...ㅎㅎ
저도 사실 이거 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지하철에 왜 말린거 간혹 팔길래 수유중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먹었건만 저는 멀쩡하더만 우리 애기 온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 그 담부턴
지하철에서 절대 안먹어요...흑흑...
정말 약품 처리 되어있는지...도통 믿고 먹을수 있는데가 없을까요.....요....4.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07.9.14 9:27 AM저도 그거 먹고 싶어서 식품건조기를 삿어요 겨울에 말려먹어요 특히 호박고구마는 아주 맛잇구요 말려서 친구나 아는분께 드리면 또 달라고 합니다.
전 익혀서 껍질 까서 말리는데 여간 손이 가는게 아니예요 이렇게 하는게 맞는건지 모르지만...
근데 귀찮은 만큼 맛잇어요 많이 먹으면 속쓰리긴 하지만...
그래서 호박고구마 나오길 기다리는중입니다. 밤고구마는 너무 딱딱한데요 호박고구마는 말랑쫀뜩하거든요 ^^5. 김흥임
'07.9.14 10:27 AM - 삭제된댓글찬바람 나거든 물고구마를 쪄서 썰어 널으셔요 .아쉬운대로 그맛 보실겁니다^^
6. 신갈댁
'07.9.14 10:37 AMㅎㅎㅎ 저도 그거 넘 좋아해서 식품건조기 샀어요.호박고구마 쌀때 사서 쪄서 숭덩숭덩 썰어서 말려두면 이거보다 더좋은 간식거리는 없죠...^^
끝없이 먹게되요.말려서 부피가 줄어서 그렇지 한 번 먹으면 고구마 5-6개 분량은 먹게되는거 같아요...ㅋㅋ7. 제넬
'07.9.14 12:34 PM와~~ 그거 아시는 분들이 계시는군요!!
어렸을 적 외할머니댁에 가면 꼭 주셨었는데.
쫀득쫀득 달콤.. 정말 맛있었어요. 먹고 싶은 마음 하늘 같아 고구마 삶아 썰어 말렸는데
영.. 그맛이 안나오더이다...
정말 추억의 말린 고구마랍니다..
아흑... 외할머니 생각나요.... ㅜㅜ8. 랑랑이
'07.9.14 2:04 PM요즘 시중에서 파는건 중국산이더라구요...
저두 그거 굉장히 좋아하는데...
식품건조기 하나 지를까봐요~9. 빼떼기
'07.9.14 2:27 PM저두 너무 좋아해서 닉넴까정ㅎㅎ
어릴적 겨울이면 시골 이모가
가마니로 보내주셨는데 ...고거
다시 쪄 먹어도 맛나죠.10. 신스
'07.9.14 3:39 PM곧 호박고구마가 나올테니 식품건조기 하나 질러야겠네요...^^
11. 콩줌마
'07.9.14 6:33 PM허걱, 우리 시골 고모가 무쟈게 많이 해주셨는데, 거의 안 먹고 두었더랬어요.
무슨 맛으로 먹나 했어요. 넘 딱딱하지 않나요. 먹으면 입안이 얼얼한 감도 있던데.....
다시 한번 도전해 봐야겠네요. 벌써 일년 되었는데, 지금이라도 먹을까요?
울 신랑이 나 몰래 갔다 버리지 않았으면 아직 있을 터인디...12. 시원한 바람
'07.9.14 8:01 PM콩줌마님~
너무 바짝 말리지 마시고 살짝 꼬들하게 말려서 저퍼백에 한번 드실
양만큼 넣었다가 꺼내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13. bingo
'07.9.15 9:11 AM저는 갯마을농장에서 사먹었어요.
뽀얗게 잘 마른것이 단맛이 돌면서 맛있었답니다.14. pupu
'07.9.23 10:19 PM앗 빼대기. 시중에서 파는 곳이 있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