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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그리 소영낭자 동생 생겼어여~

| 조회수 : 2,100 | 추천수 : 43
작성일 : 2007-07-26 13:27:16
두달전에 여기에 태몽먼저 꾸고 나중에 임신하는 경우도 있냐고 여쭤봤잖아요 ㅋㅋ
그 꿈이 태몽이 맞긴 맞나바여 ㅋㅋ

소영이 동생 봤답니다 ㅎㅎ
아직 완전 초기 구여 조심조심 하구 있어여 ^^
첫애때랑은 또 기분이 다르네요..

암튼지가네..
올해들어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겨요..
내집장만하구.. 부서도 좋은 곳으로 옮기고
정규직되구.. 아기도 생기고..
계속 이리 좋은 일만 생기면 얼마나 좋을까요~ ^^*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열쩡
    '07.7.26 2:40 PM

    계획하셨던게 이뤄져서 좋으시겠어요
    축하합니다~
    똥그리가 저희 아이와 월령이 비슷하거든요
    전, 둘째는 꿈도 못꾸겠어요...

  • 2. 상구맘
    '07.7.26 3:12 PM

    축하 축하^.^
    올해들어 좋은 일들이 계속 생기네요.
    이사한 새 집이 복덩이 집인가?

    몸 조심하세요...

  • 3. 소금별
    '07.7.26 3:14 PM

    축하드려요....

  • 4. 코알라^&^
    '07.7.26 3:27 PM

    버럭 소리 지르면 정말 무섭지요...

    그래도 원글님 마음이 착하셔서 춥고 그럴 때 그 밑에 모여드는 거

    알레르기 있으셔도 모른 척 봐주신 건데... 이웃이 마음이 험해 걱정이네요.

    솔직히 말씀하세요. 알레르기 있어서 못 키워요

    새끼 낳은 어미라, 동물병원 의사가 새끼들 다 크면 떠난다고 해서

    그 때 까지만 봐주는 거에요. 하구요. 남편분이 계셔서 그래도 든든하시겠어요.

    아무리 길짐승이라지만 비쩍 마른 몸으로 그나마 비 덜 들이치는데 찾아

    새끼들 돌보는 거 보면 정말 눈물 나더라구요.... 힘내세요 원글님.

  • 5. 콩깜씨
    '07.7.26 3:48 PM

    저도 축하드려요^^
    쭈~욱 좋은일만 일어나시길 바라며 건강 잘 챙기세요.

  • 6. 행복한 여자
    '07.7.26 6:27 PM

    축하 드려요.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7. mulan
    '07.7.27 6:16 AM

    행복바이러스 받아가요. ㅎㅎ

  • 8. SilverFoot
    '07.7.27 9:23 AM

    오홋~ 너무 축하드려요^^
    얼마전 글 중에 둘째 기다리고 있다고 얼핏 봤는데 드뎌 이루셨네요.
    저도 이제 승연이 동생을 만들어보려고 하는데 이번달엔 실패했네요.
    좋은 일만 그렇게 줄줄이 생기시는거 보면 아이들이 복덩이인가봐요^^

  • 9. 하트
    '07.7.27 9:50 AM

    저도 소영이랑 비슷한 딸래미있고,,둘째 기다리고있는데,선물상자님께 바이러스좀 받아가야겠어요~..
    축하드려요~...
    언제나 밝은 모습 보기좋아요~~

  • 10. juwons
    '07.7.27 3:56 PM

    왕~~~~ 축하드립니다... 생명은 소중한 것이에용...울 아들래미는 언제나 동생을 볼려나..
    빨리 로또가 맞아야 ㅠ.ㅠ

  • 11. 선물상자
    '07.7.31 4:37 PM

    ㅋㅋㅋ
    다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참 잘한거죠? >.<
    82식구들이 축하해주시니까 기쁨이 백만배가 되네요~~
    다들 더위에 지치지 마시구! 즐겁게 생활하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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