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잠시 강화에 갔었더랬죠.
82 주인장님처럼 대명함에도 들렀구요..
(저는 병어--넘 싱싱해 안 살수가 없더군요. 아구--벌써 찜으로 변신해 뱃속에 있습니다. 삼치랑 샀구요.)
그리구 동막해수욕장? 앗 갑자기 고창의 동호?해수욕장인지 ...두개의 이름이 막 엉킵니다.
암튼 거기가서 갑자기 나타난 차량과 인파에 놀라 갯벌 좀 밟아 보곤 바로 서울로 ~~
(여기 가실분들 여벌신발 옷 꽃삽등등 준비해서 막놀아주면 좋을듯.갯벌이 좋아요)
오던중... 딸기 간판을 보았지만 그저 팽개쳐진 거라고만 여기고 달리다..
진짜 길가에 딸기밭이랑 세트로 딸기 판매장을 보고 바로 멈춰서 시식하곤 샀습니다.
음 겨울에 먹던 딸기가 아니라 진짜 제철 딸기를 사본건 첨인듯..
큰알은 2kg 만원 작은건 4kg만원 ...
쨈용으로 작은걸루..바로 사서 그냥 1/3은 먹은듯...........ㅠㅠ
뭐. 겨울철 딸기보다는 윤기도 적어 좀 까칠하지만 즙의 색은 진해서 손이 막 빨개질 정도고
맛의 균일도도 좀 떨어지지만 훨씬 풍부한 편이라 좋다고 할 수도 있구요..
암튼 낼은 잼 만들어 봐야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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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 딸기
미영 |
조회수 : 1,025 |
추천수 : 5
작성일 : 2007-06-10 00:23:59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요리물음표] 떡튀김 어떻게 해야할까.. 3 200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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