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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골풍경
'07.4.15 11:12 PM어휴,,저라도 도망가고싶습니다,전화번호뜨는 전화기 달아서 전화 받지마시고,일절 받지마세요
그러면 대충 눈치채겠죠? 한 20년 살아보니 상대해서 도움안됄사람은 상대안하는게 낮대요2. 유네
'07.4.15 11:39 PM시골풍경님, 답글 감사드려요. 용기내서 올렸는데..
제가 그 친구를 피하기는 피할건데요, 아무래도 옆옆집에 살다보면
끝내 걔의 레이다망(?)을 못벗어날거같아서 걱정입니다.
그렇게 편안하지 못한 친구를 의식하는 거 자체가 예민한 저한테는 스트레스구요.
친구가 눈치챌까요? ^^;;3. 온리문
'07.4.16 12:29 AM원글님 심경이 느껴져요...과거에도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다면, 일단 거리를 두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약간의 미안함 등등으로 인해 이 친구 페이스에 말리면 그때부턴 원글님이 진짜 힘들어 지실 듯.
그런 친구분은 약간의 눈치를 줘도 오히려 더 달라붙지 않을까 싶은데;;
좀 심하게 티난다 할 정도로 거리를 두세요, 전화받지 않고 우연히 만나도 "바빠서.."라며 의도적으로
피하시고 심지어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셔야 하는 상황에서도 일부러 피해서 계단으로 내려가는 정도..
행동은 그렇게 하시되 물론 말씀은 조심하시고요...막 여러가지로 관심두고 물어보면 한번쯤
"이그~~무슨궁금한게 그렇게 많아? 넌 몰라도 돼~~"<--이 정도로 웃으며 대답하되 단호하게...
아무튼 최대한 피하고 거리를 두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4. Goosle
'07.4.16 10:16 AM헉! 숨막혀요.
이를 기회로 삼아 직장에 투신하시거나 자격증 학원을 다니시거나 기타 등등 집에 있는 시간을 줄여보시는 것은 어떠실지... 아하하하.. 농답입니다. 죄송해요. (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