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여동생 딸래미애기랍니다.
이제 초등학교 1학년 평소에도 똑 소리납니다. 어느날 이집 저녁 풍경입니다.
누운 울 제부 배에 요 고맹이 귀대고 누웠답니다.
갑자기 제부 뱃속에서 우루루 꽈르르 소리가 났답니다.
제부 아무리 꼬맹이 딸이지만 약간 민망해서.한 한마디!!
"아빠 뱃속에서 세탁기 소리가 나네?"
갑자기 요 꼬맹이 배잡고 혼자 넘어가며 하는말...
"그럼 있다 아빠 고*에서 물나오겠네.히히히"
그집식구들 웃다가 10초간기절 .
위에 모자이크한글씨 뭔지 아시죠? 더이상 설명은 민망!
웃으며 하루시작하자고 한애기랍니다. 요상한 댓글 사절입니다.
마음예린 아짐이거든요.
그럼 좋은아침!!!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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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순 엽기녀이야기1
슈크림빵 |
조회수 : 1,619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7-04-15 05: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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