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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 비닐은 어떻게 관리를.

| 조회수 : 2,626 | 추천수 : 7
작성일 : 2007-01-23 11:26:04
세탁소 드라이를 하고 나면 옷 위에 덮어놓은 비닐은 어떻게 다들 하시는지
그냥 버리시는지.아님..어떻게 활용하시는지 좀 가르쳐주세요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은경
    '07.1.23 11:30 AM

    저는 계절바뀌어서 옷정리할때 코트나 셔츠에 씌우기도 하고요.... 대부분은 그냥 재활용 버릴때 버립니다... 옷걸이쪽 양쪽끝을 묶어서 큰봉지로 만들어서 써요.... 세탁소를 자주이용하니, 비닐이랑 옷걸이랑 처치곤란이긴 해요... ^^

  • 2. 이영민
    '07.1.23 11:38 AM

    저는 세탁소 옷걸이는 자주 이용하는 세탁소에 다시 가져다주고... 비닐은 20L 쓰레기통에 넣어서 사용해요. 그래도 남을때는 재활용 버릴때, 비닐 버리구요.

  • 3. 상구맘
    '07.1.23 11:51 AM

    저는 세탁소 옷걸이와 비닐 채로 베란다 빨래 건조대에 걸어 놨다가
    세탁소 아저씨 오시면 드려요.

  • 4. 삼식맘
    '07.1.23 11:58 AM

    플라스틱 같은 재활용 쓰레기 담아서 버릴 때 써요.

  • 5. 햇살마루
    '07.1.23 3:39 PM

    이번에 크리스마스 트리 씌워서 넣어놨구요...재활용품 버릴때 사용하기도 하구요...

  • 6. 딸기엄마
    '07.1.23 4:29 PM

    아,재활용버릴때 쓰면 되겠네요...
    왜 그생각을 못했을까요?
    정말 훌륭하세요...^^

  • 7. 라벤더
    '07.1.23 4:42 PM

    잘하셨어요.
    그동안 안낸 화를 다 내셔야..정상적인 관계가 될거 같아요.
    다른사람이었다면.. 친구가 만나자/중간에서만나자/그럼그러자 라고 끝냈겠죠.
    근데 이미 님이 맞춰주는거에 길들여져서 만나자/중간에서만나자/싫어일루와(맨날왔으니까) 로 진행되는겁니다.
    그들을 다시 "이제 무조건 맞추는게 아닌 님"한테 길들일려면..그만큼의 세월이 필요하겠죠?
    그들이 떨어져 나간다고 하면...그사람들은 거기까지인거에요.
    님 의사를 존중해주고, 님 뜻을 맞춰줄 사람은 또 나타날꺼에요..
    힘내세요!

  • 8. 석봉이네
    '07.1.23 5:12 PM

    저도 선풍기보관할때 쓰고 있어요
    곰솥을 베란다에 보관할때도 먼지를 타지 않아 좋으네요

  • 9. yaani
    '07.1.24 11:13 AM

    재활용할때 너무 욕심부려 많이 담지 마세요.
    저 아파트 현관에서 터지는 바람에 이사람 저사람이 주워주고 아주 웃겼답니다.
    병은 절로 떼구르르르...
    얼마나 웃기던지...
    갑자기 생각이 나서 적습니다.

  • 10. mariah
    '07.1.24 12:21 PM

    재활용 비닐로 사용할때는 끝 부분을 한번 묶어서 사용하시면 좀 나을 거여요. ^^

  • 11. 카푸치노
    '07.1.24 2:30 PM

    저도 베란다에 물건 내다놀때 죄다 세탁소 비닐 씌워 내다 놓습니다.
    아이 장난감부터, 여행용 캐리어가방, 선풍기 그외 잡동사니등등
    그리고도 당근 남지요. 물론 재활용으로 버리고요.

  • 12. 태현모
    '07.1.24 3:00 PM

    좀 얇지만 두개쯤 겹쳐서 선풍기 들여놓을 때 쓰고요..또 염색할 때 머리 나올 구멍 양쪽에 팔 뺄 구멍 남기고 뒤집어 쓰고 염색합니다...염색 한다음 머리로 질끈 동여매서 감싸준 다음 시간 흐른 뒤에
    흡족한 맘으로 착착 접어서 쓰레기 통에 버립니다.^^^^^

  • 13. 새콤달콤
    '07.1.26 12:09 AM

    저는 쓰레기통에 씌우는 비닐로 써요... 옷걸이 나오는 부분 한번 동여매서 쓰레기통에 씌우면 크기도 넉넉해서 좋던데요... 쓰레기 다 차면 쏙빼서 버리거든요...요즘엔 음식물 쓰레기를 따로 버리니까 쓰레기통에 물기가 없어서 이렇게 쓰니 편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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