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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사이버의 한계....

| 조회수 : 1,425 | 추천수 : 30
작성일 : 2007-01-20 18:02:15
♡사이버 공간에서의 소중한 만남♡

소중한 만남
우리의 만남은
보이지 않은 만남 이기에
얼마든지 거짓도 진실도 있을수 있습니다.
우리의 거짓은
많은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지만
우리의 진실은 모두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며
서로를 존중하게 합니다.
비록 사이버공간 일지라도
우리에게는 인연이라는 끈이 있기에

상대에게 아픔을 주는 말 보다는  
서로에게 웃음을 주는
진실함으로 대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인연이
언제 우리를 갈라놓을지 몰라도
언제 우리를 돌아서게 할지는 몰라도
언젠가 서로 만날수 있는  기회가 있을때
서로를 위로 하고 보듬을 수 있는
아름다운 사랑의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이것도 인연이므로 나의말 한마디로
나의글 한 자로 인하여
남에게 상처는 주지 않았는지
아픔을 주지는 않았는지,
눈물을 주지는 않았는지,
슬픔을 주지는 않았는지,
자신을 돌아보는 서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것도 하나의 만남인데
단한번의 글속에서
만났을지라도
오래도록 기억되는 우리,
아쉬움과 그리움이 남는 우리,
만남 보다는 헤어짐이
더 아름다운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가상의 만남도 만남인데
서로의 인격을 존중 할줄 알고
존경하고 존경 받을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주고 받는
우리의 만남을 가졌으면 합니다.

얼굴을 모르는 만남도 만남인데
때로는 마음에 안드는
글을 보거나 말을 들을지라도
얼굴 보는 만남 보다도
더 많이 포용하고 이해 할줄 아는
넓은 가슴을 가졌으면 합니다.

잠시의 만남도 만남인데
다른사람의 아픔도 함께 나누며
따뜻한 가슴 과 부드러운 마음이 되어
서로에게 소중한 만남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의 만남은
늘상의 만남 보다도
더 아름답고 진실한
행운의 만남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신뢰 하고
존중 하며
사랑 하는
그런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펌] (다들 알고 계시는 내용 이겠지만)
~~~~~~~~~~~~~~~~~~~~~~~~~~~~~~~~~~~~~~~~~~~~~~~~~~~~~~~~~~~~~~~~~~~~~~~~~~~~~

장터에 이런저런 일에.......
이글이 새삼스레 마음에 와닿네요.

회원님들 모두 좋은 마음으로 오시겠지만 때로는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사이버의 한계로 가끔은 마음 상할때도 있을 거에요.

회원님들 께서도 서로 배려 하는 마음으로.....
다시 한번 같이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올려봤습니다.

82cook 회원님들
새해 복~~~많이들 받으시고~~~가족 모두 건강하세요!!
행복나무 (cuy21)

반갑습니다~ 82쿡을 애정하는 경기도 용인 거주 눈팅 회원입니다.~사랑합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복실
    '07.1.20 8:41 PM

    좋은글 고맙슴니다

  • 2. 들꿩
    '07.1.20 8:59 PM

    세상에나 의미는 하나 버릴것 없는 계몽의 글은 좋은데
    서론이 너무 기네
    게시판 혼자 쓰는 것도 아닌데
    다음부턴 짤게 계몽합시다
    좌우지간 고생했슈

  • 3. 미니쭈니
    '07.1.20 11:43 PM

    ?? 들꿩님이랑 행복나무님은 아시는 사이??

  • 4. 행복나무
    '07.1.21 5:33 AM

    주복실님, 들꿩님, 미니쭈니님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니쭈니님~~ 들꿩님 하고 아는사이 아니랍니다.....댓글에서 처음 뵙는분 이에요.

    들꿩님~~
    제가 올린글 직접 작성한 글도 아니고....펌 이라고 밝혔습니다.
    원글은 어느분이 쓰셧는지 몰라서 못적었습니다.
    어디를 수정 해야 하는지도 모르지만......퍼온글 맘대로 수정 할 수 없답니다.

    나름대로 좋은 글 이라 생각하고 같이 읽고자 하는 맘으로 펌 해온 거랍니다.

    누구를 계몽하자는 의미로 올린글 절대 아닙니다....오해 안하셨음 좋겠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제가 너무 죄송하지요.
    누구를 계몽할 그럴 능력도 없는 평범한 사람 입니다.

    요즘 장터의 이런저런 일에 맘이 쓰여서.......
    상처받는 사람 없는 좋은만남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담은마음과
    새해인사를 겸해서 올렸을뿐 입니다.

    제가 게시판을 혼자 차지할 만큼 방대한 내용을 올린건가요?
    만약 그정도 라면 관리자님이 당연히 삭제 하시겠지요.

    아무튼....들꿩님 지루한 긴글 읽으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ps : ♡사이버 공간에서의 소중한 만남♡

  • 5. 겨울나무
    '07.1.21 8:58 PM

    좋은글 올려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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