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초등학생 미국 단기유학 정보 도움 부탁합니다.

| 조회수 : 1,903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7-01-09 14:54:49
큰딸이 이제 5학년,작은 아들이 1학년되는데요 아무래도 영어 때문에 미국에 6개월 내지는 1년 데리고 갔다 오는거 생각 좀 해보려 하거든요.

제 여동생이 시민권자로 미국 아틀란타,조지아에 살아요.그래서 장소는 무조건 아틀란타로...
제가 오늘 초등생 유학정보 검색해보니 외국인이라 공립학교는 불법이구 사립학교 보내야 한다는데..아이가 너무 어리면 유학비자 안 나온다는 글이 많네요.

딸만 보낼 수는 없구 가려면 둘째 1학년짜리도 같이 가야 하는데..그러면 너무 어린 둘째 때문에 못 가게 될 수도 있을까요?

유학원사이트를 이용하면 음..좀 정보신빙성도 그렇고 수수료도 만만치 않을 거 같구...아틀란타에 있는 동생보구 거기 학교 알아보라 하는게 더 나을까요? 외국유학생 받아주는 괜찮은 사립초등학교를 현지에서 알아보는게 아무래도 정확하겠죠?

제가 오늘 대충 알아보니 우선 가고 싶은 학교를 정해서 그곳에서 입학허가서를 받은 담 미국 유학생비자 받아야 하는 거 같던데..
혹시 경험 있으신 분들께 문의드려요.입학허가서를 현지 학교쪽에 신청할 때 자격조건이 보통 어떻게 되나요?
전 가능하면 직접 해보려 하거든요.너무 힘들까요??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라
    '07.1.9 3:55 PM

    제가 직접 해 보았어요
    초등생은 아니고 중2아들 작년에 이런식으로 6개월 미국에 보냈었어요
    현지 가족이 우선 학교를 알아서 교섭해주는 게 중요하고 제일 먼저 할 일이지요
    그다음 학교에서 입학허가서를 받아야 미국 비자를 낼 수 있어요
    입학허가서 받을때 그쪽에서 인터뷰하자고 하는 걸 한국에 아이가 있는데 안된다면
    비행기값만 날리니까 곤란하다고 토플점수표로 대신하자고 친구가 교섭해주었어요
    토플점수170점(작년이니까 cbt)으로 통과해서 입학허가서 받았어요
    그리고 인터넷 도움받아가며 서류해서 비자 인터뷰 하고 미국갔었어요
    영어가 전혀 안되면 곤란할 것 같아요
    비자인터뷰도 영어로만 하고 이것저것 많이 묻더라구요
    의무교육중인 어린 아이들이 미국 가는 걸 미국사람들은 이해못해요
    쉽지 않더군요 그 전주에 우리동서 아이는떨어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5290 배부분이 누런 굴비? 시냇물 2026.02.12 128 0
35289 이게 뭘까요? 1 7000 2026.01.04 1,733 0
35288 이 신발 어디브랜드인가요? 1 제주도날씨 2025.12.16 2,799 0
35287 독서 문화 기획 뉴스 2 눈팅코팅Kahuna 2025.12.10 1,005 0
35286 오래된 단독주택 공사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2 너무너무 2025.11.19 1,750 0
35285 테일러 스위프트 신곡 1 매운 꿀 2025.10.17 1,889 0
35284 50대 여성 미용하기 좋은 미용실 제발... 15 바이올렛 2025.10.02 5,169 0
35283 미역국에 파와 양파를 ? 7 사랑34 2025.09.26 3,054 0
35282 가지와 수박. 참외 해남사는 농부 2025.09.11 1,660 0
35281 햇님이 주신 선물 롯데? 1 해남사는 농부 2025.09.05 2,670 0
35280 맹장 수술 한지 일년 됐는데 대장내시경 현지맘 2025.09.03 1,747 0
35279 유튜브 특정 광고만 안 나오게 하는 방법 아는 분 계실까요? 1 뮤덕 2025.08.25 1,677 0
35278 횡설 수설 해남사는 농부 2025.07.30 2,460 0
35277 방문짝이 3 빗줄기 2025.07.16 2,054 0
35276 브리타 정수기 좀 봐 주세요. 3 사람사는 세상 2025.07.13 3,281 0
35275 이 벌레 뭘까요? 사진 주의하세요ㅠㅠ 4 82 2025.06.29 5,705 0
35274 중학생 혼자만의 장난? 2 아호맘 2025.06.25 3,745 0
35273 새차 주차장 사이드 난간에 긁혔어요. 컴바운드로 1 도미니꼬 2025.06.23 2,326 0
35272 베스트글 식당매출 인증 21 제이에스티나 2025.06.07 12,495 4
35271 조카다 담달에 군대 가여. 12 르네상스7 2025.05.09 4,590 0
35270 떡 제조기 2 이정희 2025.05.06 3,254 0
35269 녹내장 글 찾다가 영양제 여쭤봐요 1 무념무상 2025.05.05 3,595 0
35268 어려운 사람일수록 시골이 살기 좋고 편한데 4 해남사는 농부 2025.05.05 6,460 0
35267 폴란드 믈레코비타 우유 구하기 어려워졌네요? 1 윈디팝 2025.04.08 3,698 0
35266 123 2 마음결 2025.03.18 2,338 0
1 2 3 4 5 6 7 8 9 10 >>